4주차의 조모임은 조원들끼리 상의하여
3주차에 분위기 임장을 갔던 평촌으로 단지 임장을 갔습니다.
주말 하루를 통으로 빼야 해서 과연 많이 참여하실까 걱정을 했는데
한 분도 빠짐없이 임장을 참여하겠다고 하셔서 놀랐습니다.
2번째 평촌을 와보니 이제 아는 길도 생기고
이전에 지나가며 봤던 아파트들을 분석해보고
이전 아파트와 방금 본 아파트의 차이점을 비교하고 시세까지 파악하며
아~ 이렇게 실력을 늘려가는거구나~
라는 생각을 임장 내내 했던 것 같습니다.
돌아보면 매우 짧게 느껴졌던 4주간의 강의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조원 여러분들의 참여율이었던 것 같습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도 임장 함께 다니는 러닝 메이트로서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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