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슈퍼노바 입니다.
월부에서 오리지널 강의가 진짜 오랜만인데요. 작년 10월 신투기를 마지막으로 반년만에 돌아왔네요.
그치만 절대 월급쟁이부자들을 잊은건 아닙니다ㅎㅎ
권유디님의 오프닝 강의를 들으면서 23년 10월 즈음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때 첫 실준반들 듣고 첫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던때가 떠오르네요.
의지 많고 열정 많았던 그때와 지금을 비교하게 되며
나 그래도 나름 성장했구나
지난 날이 헛수고가 아니구나 느낍니다.
현재 직장, 투자, 인생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면서
월부가 아닌 다른 플랫폼 강의도 들어보고
다른 방식의 투자도 도전해보고 있는데
제가 다시 월부에 돌아온 이유는
별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행동하고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에 월부가 함께 하는것 뿐인거 같아요.
배운게 부동산 투자이고 임장보고서 작성하고 앞마당 늘려가면서
투자할 돈 많이 모아놨으니
자꾸 최선의 투자를 하려고 하기보다
빠르게 투자 실천을 해야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상황상 투자를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방법이 없는게 아니니
상황을 바꾸려고 노력하다보니
조금 지치고 힘들었었습니다.
그러면서 결국 시간은 또 지나고
많은 상황 변화가 있었죠
부동산도 주식도 도무지 평범하게 흘러가지 않으니까요.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을 결정, 실행할 수 있게 월부에 다시 왔습니다.
1)오프닝강의에서 느낀 점 또는 깨달은 점
현금흐름이 중요하다면 경기 신축 투자, 대세상승장에서 수익성이 중요하다면 서울 구축 투자
이 부분은 내가 스스로 생각해보면 충분히 알 수 있었을 부분인데 간과하고 있었던거 같네요.
항상 이 투자금이면 경기신축을 해야하나 서울 구축을 해야하나 하며 비교평가만 주구장창 했었는데
현금흐름이냐 수익성이냐 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었네요.
2)이번 실전준비반에서 실제로 적용해보고 싶은 점
지투, 월학을 제외하고 모든 정규강의를 들어본 저로서 놓치고 있던 부분이 뭐가 있는지
그리고 그 전과 다르게 어떻게 성장할건지(전임, 매임 양 늘리기, 임장보고서에 내 생각 많이 녹이기, 임장 하면서도 내 스스로 질문하고 답 계속하기) 끊임 없는 생각을 하면서 내 스스로 생각하며 답하는 투자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개강 전 해보면 좋을 보너스 미션! 내가 공부하고 싶은 지역 나무위키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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