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를 시작하면서 가장 떨리는 시간은 수강신청 후 본 수업을 기다리는 월말인 것 같습니다 ㅎ.ㅎ
권유디님의 오프닝강의를 들으며 비교평가 맛보기를 해본듯 합니다 , 물론 실제로는 더 힘든 과정이겠지만요
월부에 와서 앞마당 만들기, 시세트래킹..말로만 듣던 과정들을 실행해볼 생각에 벌써 설레이네요
첫 투자는 교통사고처럼 온다는 말씀처럼 수업을 통해 올해 저도 투자자로써 시작하는 해가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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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님 오프닝 강의 들으셨군요! 새로운 실준반 출발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