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공한요자입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매물 임장이 있어

설렘 반, 두려움 반

하루에도 수십번 바뀌는 마음을

다잡고 토요일이 되기만을 기다렸는데…

금요일부터 갑작스럽게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속으로

“이러다가 내일 매임을 “ 못 갈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불행 중 다행으로 몸이 그나마 나아져서

성공적으로 매임을 끝마쳤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토요일 날씨가 눈, 비, 찬바람,,,

종합 3종 선물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온 몸의 에너지 고갈로 

오렌지하늘 튜터님의 번개 미팅에

불참과 동시에 강의도 원하는 날에 완강을 못하고

아픈 와중에도 머릿속에 복잡했습니다.

 

그래도 토요일, 일요일에 푹 쉰 덕분에

top2 선정과 자음과모음님의 강의를 완강해

이렇게 후기를 쓸 정도로 나아졌습니다.

 

저번주 양파링님의 강의에서

협상의 기술을 가르쳐주셨다면

이번 자음과모음님 강의에서는 인테리어와

매매 계약의 디테일한 과정 속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부분들을 강조에 강조를 더하시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인테리어는 거주보유분리를 생각하는 

저의 입장에서는 중간 정도만 하자는 결론을 내려서 

별 문제 없이 흘러갈것 같았지만

 

매매 계약서 진행 과정은 솔직히 너무 무서웠습니다.

이거는 반드시 확인해야하고, 확인 후 돈을 보냈는지 

영수증은 잘 생겼는지, 사진을 찍고 문제가 없었는지 등등

자모님의 말씀에 다른 곳에 정신을 두지 못하고

집중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아주 잘 보낸것 같습니다.

 

집중을 했다고 해서 100% 다 이해는 못 했지만

다시 한 번 강의를 듣고 복기를 하면서 

머릿속에 저장을 할 예정이며

끝에 내마실1기를 위해 하신 진심어린 말씀들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자모님뿐만 아니라 내마실1기에서 열심히

강의를 해주신 너나위님, 양파링님, 밥잘튜터님, 오하튜터님,

내마실 7조 조장님, 조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혼자하면 지치지만

여럿이 도움을 주고 용기를 주니

전임을 힘들어 하던 저는 

하루에 부동산 5-6곳에 전임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처음이 힘들다고는 하지만 옆에서 격려를 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정말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4주라는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 배운점들이 많아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내마실에서 매매에 성공하신 분부터 아직 계약이 진행 중이신 분들

그리고 매매를 하기 위해 열심히 앞마당을 넓히시는 내마기1기 모든 분들이

원하시는 곳에 원하는 매물을 반드시 매매하는 그 날을 오기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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