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토리입니다!
4월 내집마련 기초반을 재수강하려고 조장 지원을 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너나위님의 1강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일정에 없던 갑작스러운 초대였지만, 반쪽이의 허가를 받고 너나위님을 뵙고 왔습니다.(고마워요🙏)
꿈만 같았던 강의장에서의 내집마련 기초반 1강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종잣돈이 충분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내집마련 기초반 강의를 리뉴얼 했습니다.
- 너나위님
기존 내집마련 기초반 강의는 종잣돈이 충분한 사람들에게 충분히 좋은 강의였지만, 종잣돈이 모자른, 사회 초년 수강생들을 위해 강의를 리뉴얼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회 초년생도 이번 내집마련 기초반을 수강하여 로드맵 설정을 통해 내 집 마련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구가 줄면 집값도 떨어지지 않을까요? 규제도 심하고, 경제도 불황이고, 나라도 어수선하잖아요.
-주변인 혹은 나
주변에서 이런 이야기 많이 들으셨죠? 혹은 스스로 이렇게 생각하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나위님이 이런 시장 상황에 대해 분석 해 주시며,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할지 강의에서 상세히 알려주셨습니다.
제가 얻은 교훈은 [집은 필수재이면서 동시에 투자재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등락 할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 우상향한다!] 라는 것입니다.
시장의 분위기, 공급, 수요, 금리, 규제 등 여러 요인들로 인해 집값은 오르거나 내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인플레이션이 존재하는 한 집값은 우상향 할 것입니다.
너나위님은 이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현실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시다면, 이 강의를 통해 ‘영점 조절' 하는 것 처럼 현실을 직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나위님이 집에 가서 써 붙여두라고 하신 말씀)
갑작스럽게 고백드리자면, 저는 사실 이번 내집마련 기초반 강의를 그냥 가만히 있을 수 만은 없어서 신청했습니다.
작년 12월 1호기 계약 후, 이제까지 돌보지 못한 가족들을 챙긴다는 핑계로 2개월이 넘는 시간동안 독서, 강의, 임장, 투자 중 무엇 하나 챙기지 않은 채 완전히 풀어져 버렸는데요.
더 이상은 안되겠다! 라는 마음에 지방투자 기초반을 수강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4월까지만 곁에 있어줬으면 좋겠다는 반쪽이의 부탁으로, 주말마다 임장을 가지 않아도 되는 내집마련 기초반을 신청하게 됐습니다. (덕분에 오프강의도 듣고, 너나위님도 뵙고! 너무 고마워🙏)
그래서 사실 진짜 내 집 마련 하겠다는 마음가짐보다는, 이거라도 해야지라는 가벼운 마음가짐이었습니다.
그런데 너나위님의 강의를 들으며, 이번 기회에 진지하게 내 집 마련 고민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나위님, 제가 여기에 내 집 마련 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라는 말을 들을 때 가장 뿌듯합니다.
-너나위님
이번 내 집 마련 기초반을 통해, 멀지 않은 미래에 초등학교에 입학할 봄이와, 곧 태어날 봄동이를 위한 내 집 마련을 위한 마인드 셋을 해보려 합니다.
2029년 수도권 내 집 마련이라는 추상적인 목표는 있었지만, 그것보다 더 구체적인 내 집 마련 목표를 만들고 행동 플랜을 짜보겠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도 ‘너나위, 이 보거라~’라는 후기글을 쓰며 너나위님의 뿌듯버튼을 꼭 눌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너나위님의 내집마련 기초반 강의를 통해, 내 상황에 맞는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행동을 구체화 하며, 내가 원하는 곳에 내 집 마련이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너나위님의 뿌듯 버튼을 눌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악은 무주택입니다.
-너나위님
정말 운이 좋게도 이번 내집마련 기초반을 통해 오프라인 강의를 경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사정 상 끝까지 함께하지 못했음에 너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막연하게 오프라인 강의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었는데, 이제까지는 몰랐던 현장의 열기. 오프라인 강의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꼭 오프라인 강의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소중한 기회 만들어주신 썸머 CM님, 루나 OM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댓글
노토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