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한 달.
바쁘고, 정신 없고, 그리고 서투기하며 즐겁고 또한 성장한 한달이었다.
모두의 참여도도 좋고 으쌰으쌰하는 화이팅도 좋았던 한 달이었다.
마지막 조모임.
매임에 대해 투자자의 정신으로 임하여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실천하라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다음 달 원씽은 대체로 시세트레킹에 중점을 많이 두었다.
조장님이 앞마당을 원페이지로 정리하면 포괄적 이해도가 생긴다는 말을 하셨는데 나는 먼나라 얘기처럼 들렸다 ㅎㅎ
이번 서투기는 모두 적극적이고 투자의욕들이 넘치셔서 분위기도 활발한 듯 했다.
이제 또 다시 시작이고 또 다른 길들을 열심히 가리라.
모두의 원씽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빈다.
모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저 전임, 매임의 벽 넘었어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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