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8감사일기>
- 괜찮아진듯 다시 아파 하루종일 누워서 보냈지만 회복할 시간 주심에 감사합니다
- 제니가 핸드폰을 등굣길에 잃어버려 저녁늦게 찾아나섰는데, 다행히 근처 편의점에서 습득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남편과 제니와 함께 오랜만에 저녁. 감사해용
<3/29 감사일기>
- 아침 눈발을 뚫고, 남편에게 감기를 옮겨, 함께 수액을 맞으며 병원행 했지만 감사
- 수액맞고 오백년만에 샤브샤브 먹을수 있음에 감사
- 컨디션이 조금 나아져 오후엔 나아짐 감사
<3/30 감사일기>
- 아침. 작은 소란이 있었지만 잘 지나갈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오늘도 셀모임을 통해 풍성한 마음 나눌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컨디션이 많이 돌아와서 은혜로운 예배 드릴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오후. 한달만에 돌아오는 평택독서모임에서 부의 추월차선으로 독모할 수 있는 환경 주심에 감사합니다. 다들 작년 월부 열중반때 만나, 함께 성장하고, 또 나눌수 있는 좋은 환경이 될 수 있음에 무한 감사합니다. 오늘 경험 나눠주신 지타민님, 큰빛님, 유쾌한색님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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