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드시 해낼 달려라츄츄입니다 :)
3월 한달동안 서투기를 들으면서
사실 신청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신청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또 후회할 걸 알기에.. 신청했습니다.
사람 만나는거 참 어색하고 싫어하는 스타일이지만^^;
월부온지 꽤나 됐다고 이제는 첫 조모임도 그리 어색하지 않네요 하하
이번 조모임은 기대가 됐습니다.
그동안 궁금했던 지역을 고민끝에 가게 됐거든요.
조원분들과 임장하면서 생활권 나누기도 같이 해보고
가격 맞추기도 해보고
처음엔 어려웠지만 훨씬 더 생활권이 머리속에 더 많이 남는 느낌이었습니다.
3.4주차에는 지치기 마련인데
일하시면서도 평일에도 전임,매임을 꾸준히 하시는 모습들을 보며
자극도 받고 반성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임을 더 열심히 하게 됐고, 그전보다 매임도 평일에 진행해보고
다양한 시도를 해보게 됐습니다!
조원분들에게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 몇 일 남았지만!
완벽하지 않아도 지역 마무리 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3월달 저와 함께해주신 우리 42조!
우리 꼭!!
약속 했던것처럼 25년에 투자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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