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기초반의 마지막 강의를 무사히 끝냈습니다.

막연하게 알고있던 부동산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큰그림으로라도 많이  알게된거 같습니다.

 

부동산의 “ㅂ”자도 모르는 사람이라면 엄청나게 큰 도움이 될꺼라 생각이 듭니다.

처음 열반을 들었을때의 놀라움이 새삼 다시 떠오릅니다.

“ 이거 머야? 다 떠 먹여주는거네?” 라는 놀라움

이번 자음과모음님 강의에서 저는 다시한번 놀라게됩니다.

 

매수.전세.매도의 전화임장을 자신의 경험을 직접 녹음해서 들려주시는 그 열정에

저도 모르게  “ 와!~~ 정말 대박이다!!” 하면서 헛웃음을 웃었습니다.

이 나이가 먹어서의 경험으로 알게된 것들을 저들은 그냥 앉아서 듣고 있는거니까요..

이삼심대에 이런 강의를 듣게된다면 그건 정말 행운일겁니다.

중년의 저라서 저는 그게 너무 아쉽지만요..

 

말씀을 너무 맛있게 하셔서 더 좋았던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듣는 우리가 생각하는 딴지도 이미 다 알고 계셔서 그때그때 적절한 해결을 알아서 해주신것도

재미의 포인트 였습니다.

아무쪼록 자음과모음님이 말씀하신것처럼

4강수강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너바나님의 깜짝 보너스 강의도 저에게 감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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