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기초반 마지막 조모임 참여후기(우아한 사과)

혼자했으면 아마도, 아예 안갔을텐데 같이 해서 그나마 이정도 했고, 그래도 후회스럽고, 조에 누를 끼친것만 같아 마음이 착잡하지만 그래도 한달을 멋있는 분들과 같이 할 수 있어 힘을 냈던것 같습니다.

나는 왜 끝까지 하지 못할까 자책하며 그나마도 임보를 한장 더 할수 있었다는 생각과 나태한 삶을 계속 나태하게 살 것인가에 대한 끊임없는 채찍질을 하며 한달을 마무리 합니다.

우수한 조원들에 감사하며 같이 묻어가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해 아쉽고, 그래도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조원들이 다 잘되길 바라며 나또한 여기 이곳에서 계속 잘 살아남아 투자하는 사람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진월user-level-chip
25. 04. 01. 18:53

사과님~ 함께 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ㅎㅎ 우리 끝까지 함께 잘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