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 1언2런~서울투자하기 넘나 완벽한 조 그래놀라맨] 평형보다는 상급지, 전세 상승분 받을 수 있는 단지!

인상깊었던 점

  • 1년에 1채씩 투자를 할수있는 돈이 마련이 되는 분이라면, 구축을 해도 괜찮지만, 모을수있는 종자돈이 한정이 되어있으면, 역과 먼 신축을 해서라도 전세금상승분을 받아야한다. 상대적으로 오랫동안 보유하지 않고, 전세 상승분 받겠다고 할때 신축단지를 선택한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 주변 환경이 좋아지면서 천지개벽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재개발 구역에 인접한 구축을 눈여겨 본다는 것.
  • 땅의 가치가 중요하고, 전세금을 올려받지 않아도, 투자가 가능하다면, 구축, 역세권. 내가 여유가 있으면 구축을 하는 것도 괜찮다. 1년에 1채씩 투자를 할수있는 돈이 마련이 되는 분이라면, 구축을 해도 괜찮다.
  • 구축을 볼때는 용적률을 살펴봐야한다. 주우이님은 용적률 210% 기준을 갖고있다. 210% 이하인 아파트는, 재건축을 하더라도 사업성이 나온다고 생각하고 있다.만약 용적률이 300%가 넘어간다면, 땅의 가치가 있을지언정, 내가 가질수있는 땅의 양은 적다는 것을 의미한다.
  • 평형보다 상급지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함.서울이라고 해도 그 안에서 선호도가 떨어지는 지역은 후순위로 봐야한다. 이런 지역은 경기도보다 더 아래로 떨어지는 곳이 있다.
  • 경기도 4급지 : 광명, 평촌, 수지, 구성남 (사람들 인식이 안좋지만 급변하고 있음), 하남.
  • 서울 안에서도 선호도가 있는 단지들로 투자해야한다. 선호도가 있다 = 수요가 있다. 가격을 지탱을 하던, 오를때 떠받쳐주던 좋은 효과가 있다.
  • 깎았다고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 깎았을때의 가격에 제 가치인줄 아는게 중요하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 한군데를 예약하고, 근처 부동산은 모두 가보는게, 살때부터 싼 매물을 살수있는 가장 좋은 방법.
  • 매일 10분씩 시세를 보라. 저녁에 11:00 - 11:10 까지 임장지역 시세를 확인하는 일을 한다.
  • 의문점을 정리해서, 그 다음날 점심에 부동산에 전화해서 물어본다. 실제 매물이 있는지, 왜 매물이 저렴한지 확인하는 전화를 해라.
  • 시세 트래킹하는 날을 지정을 해둬라. 하루에 20개씩만 해라. 랜드마크 포함하여 샘플링해서 보면서 시세트래킹 시작해야겠다는 생각.
  • 전세가격이 올라가고 있는 지역을 봐라. 전세매물이 어제는 2개였는데, 오늘,내일은 전세가 없어졌다? 전세매물이 소진되고 있다면, 전세가격이 올라간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 상황이라면, 그 지역 아파트를 전수조사 한다. 1달에 한번만 전수조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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