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한번 가져 보고자,,,,, 이곳에 왔노라…
난 서울 사람이지만, 아파트엔 관심없이 그냥 스쳐서 지나만 다녔다.
난 이곳에 와서 가치를 배우고, 같은 방향성을 갖은 사람들과, 같은 꿈을 꾸고 이곳에 있다.
난 결코 혼자가 아니고, 좋은 멘토와 멋진 동료들과 함께 한발짝 나아간다.
귀하고 귀한, 희소한 서울땅에 내 깃발 꽂을 때까지, 난 우직히 성큼성큼 내 길을 나아갈 것이다.
한달동안 함께한 21조 29조 서투기 이 꽉깨물고 집할조 조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하단 말씀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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