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리89 -조장님으로 많이 배우기도 했고, 활발하지 않는 조인데도 최선을 다해 임해주셔
서 많은 것을 배웠다. 강사와의 만남에 당청되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조원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셔서 복을 받으신게 분명하다!
권인베스트님- 전고점 하락보다 입지, 가치에 염두를 한다는 점을 깊이 새겼고, 바로바로
행동하시는 실행력이 최고시다. 얼른 부산집에 팔려서 새로운 서울 땅에 깃발을 꽂
으시기를 옆동네로 따라가야겠다.
이봉님- 1호기 축하드리며, 누가 봐도 열심히 했다고 생각이 들만한 매코!를 준비하셨다니.
나도 OK싸인을 받고 투자하고 싶다.
고은님- 실제로 못 뵈어 아쉬웠지만, 항상 하트 눌려주시고, 원씽을 외쳐주셔서 감사했
습니다. 육아에 오프라인강의까지 하시는 열정을 본받고 싶다.
잔나븨님- 유리공을 깨뜨리지 않는 선에서 꼭 투자금에 맞는 임장지와 단지를 찾으시기를,
싱글투자자로 한걸음 발을 꼭 내딛으시기를! 덕분에 저도 투코를 지원하고 하게 되
어 방향성을 잡는 계기가 될거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텍스트님- 결혼준비에 무지 바쁘셨을텐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
다우십니다. 지금의 힘듦이 결혼과 동시에 더 많은 좋은 일들이 줄줄이 생기시길,
첫 매임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나의 3월달도 끝이 났다.
직장에서 이동을 하여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퇴근하고는 임보작성하며, 하루도 쉬지 않고 월,화,수,목,금 바쁜 평일을 보냈고
눈치보며 서울 다녀오라, 새로운 운동시작하라,
잠이 부족하여 입에 혓바늘이 낫지가 않아 고생하였다.
그래도 잘한 점은
서울 3번 올라가서 분임,단임, 그리고 첫 매임까지 했다는 점, 무서운 서울 부동산 문 열고 들어갔다는 점! 첫 벽을 허물었으니, 이번 달 성과가 크다.
이런 용기를 내게 해주신 조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고,
꼭! 우리 조원분들 서울 부동산을 취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