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85기 7ill 하게 5십대 맞이하조 라니] 4강 후기_필요하다면 해야할 일로 바꾸기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안녕하세요!

라니입니다

 

마지막을 장식한 4강 강의

역시 자모님 이란 소리가 절로 나오면서

 

지금까지 들은 강의들이

솨라락- 머리에서 스쳐 지나갔습니다

그래도 꽉 붙잡아야하니

 

  • 모르던 것은 무엇인지
  • 안다고 착각한 것은 없었는지
  •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옮겼는지

     

위 3가지 관점에서

팩트체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르던 것은 무엇인지 : 나는 전화임장을 제대로 하고 있었나?

 

자모님의 *천개가 넘는 녹음 파일

그리고 이에따른 예시(매물예약,전세놓기,투자결정)를 보면서

 

그동안 전화임장을 매물 예약하기에만 급급하고 

내가 원하는 정보만 얻어가기위한 수단으로서

전화임장을 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확한 판단이 서지 않을때는

한번 끊고 (3자화법 이용) 가는 용기와

아닌건 아니라고 부사님께 이야기 하는 상황 판단 능력

 

예시로 들어보니 나에게 당장 적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 : 그 가격에 나가는 전세인지 최소 세군데에서 확인

 

안다고 착각한 것 : 필요한 것을 알았음에도 해야할 일로 바꾸지 않은것

 

이 내용은

자모님이 강의 초반에 말씀해 주시는데요

 

“여러분 필요하다면 해야 해요. 

시세보고 임장가고 임보쓰는거 불편할 수 있어요. 

하지만 완벽주의 성향을 버리고

완료! 해나가는 걸로 

행동으로 옮기다 보면 결국에는 하게 되어 있어요“

 

저는 투자가 시급하고 중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한달복기를 해보니

우선순위를 위한 행동에서

투자자가 해야 하는 행동(전임,시세,임보) 가 후순위로 밀림을 깨달았습니다

 

4월달에는 칠칠맞게 시간을 다 흘리고 다닌 복기글을 하루를 시작할때 볼수 있는 자리에 세팅한다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옮겼는지 : 가만히 있는게 보유라고 생각했다

 

전체 프로세스 중

보유의 기간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인데요

 

내가 갖고 있는 물건의 가치를 파악하지 못한 채

(현재가 무릎아래,어깨,허리구간인지 모름)

마냥 가지고 있던 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 기저에는

벌써 수익을 내고 매도를 하는 동료들을 보면서

부러운 마음이 들었던것도 사실입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가치기 제 자리를 찾아갈때까지 

보유하면 내용을 한번더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이상 4강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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