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 22기 13조 겨울지나] 아쉬움이 남는 마지막 조모임

소중한 인연들은 어디에든 있다

그 인연들중 한달을 함께 나누고 공유 하는 과정에서 서로 함께 성장한다

환경에서의 첫번째는 사람과의 인연임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과정을 이달에 다시 느껴본다

 

갑북이님 첫조장 임무 완벽하게 해내셨습니다

월부 조장님들은 다들 너무 잘 해내십니다 

조원분들이 도와주세요 하면 자료든 답이든 척척 올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캔디님 ,그런님, 노디님, 사과나무님 , 딘딩 오프라인 만남보다 온라인 만남이 더 많았지요

분임만 함께 하여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함께 월부에서 성장해 나아가요

 

딘딩님께는 임장루트 잘 배웠어야 했어요 저 매임 가는날 길 잘 못들어 택시 탔습니다.

 

시골투자님 단임에서 많이 배울수 있는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슈퍼센님 무릎아프셔도 함께 해주시고 중간에 또 따로 하시는 모습에 저도 으샤으샤 했어요

레벨업님  두번의 단임을 하며 배우는 시간 좋았습니다

 

한달을 함께 보내고 소중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가끔 보고 싶을 거예요 

저희는 또 월부에서 만나요 

 

개인적 만남은 어려워도 성장의 과정에서 함께 나아가요

 

한달동안 조원분들 고생하셨습니다

 

조원분들의 25년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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