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간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지난번 오프 모임을 가지고 조원 분들끼리 더 친숙함을 느끼게 되었고
이번 조모임은 더욱더 재미 있었습니다.
항상 친해질만 하면 끝나는 묘미가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조원 분들이 다 처음이시라 모든 부분에 대해 두렵겠지만, 분임, 단임을 두려워 하시는 분이 많으셨습니다. 해 보지 못한 두려움이라서 직접 해 보시면 잘 하실 것 같아서 별 걱정이 안되었습니다.
각자 열반 스쿨 기초반을 보내면서 느낀점을 발표 했는데 대부분의 조원분들이
조모임을 잘 했다고 생각하셨습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가고, 같이 가면 멀리 갑니다.
내가 못 할 것 같아도 환경에 나를 넣으면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조원분들 덕분에 끝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 인연을 계기로 길게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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