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마지막 날 서투기 21기 83조 마지막 조모임을 했다.
9시반에 시작해서 11시반이 다 되어서 끝난 가장 긴 조모임이었지만 지루하지 않았다.
오히려 한달간 같이 임장을 통해 이제 막 전우애가 생겨가는데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고 해야할까…
부동산 공부를 하기 위해 월부에 온건데…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함께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올해 12월 우리 조원분들의 바람이 꼭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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