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타고 자산상승 26준비완료하조 원쏘울] 서울투자기초반 4주차 강의후기

2025 NEW 서울투자 기초반 - 더 늦기 전에! 1억으로 서울∙경기 투자 시작하는 법

안녕하세요! 

아낌없이 주는 한그루 원쏘울입니다 :)

 

마지막 4주차 강의는 주우이 멘토님의 강의였는데요~!!

시장에서 10년을 보낸 투자자이신 멘토님의 강의는 언제나 깊은 울림을 주는 교훈을 주시는 강의였습니다.

시장의 변화무쌍한 모습속에서 좀 더 투자자로써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교훈을 주신 강의를 후기로 남겨보고자 합니다.

 

  1. 서울에 있는 30평이라고 해서 다 우선순위는 아니다.

멘토님께서는 서울5급지의 30평대 단진와 2급지지만 선호도가 높지 않는 단지를 비교해주시면서, 해당시기의 투자금과 수익률에 대해서 비교를 해주시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확실히 ‘가격은 가치를 찾아간다’ 라는 말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신 비교였습니다. 또한, 수도권의 강남접근성이 좋은 4급지의 역세권 단지와도 투자금과 수익률을 비교해주시면서, 같은시기에 어떤 단지를 선택하여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 투자자의 실력이라는 점을 다시금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 실력있는 투자자는 투자 대상의 가치를 판별할 줄 알아야 하며, 가치 대비 가격이 저평가되어있고, 적정한 투자금이 드는지(이 투자금으로 이 단지를 투자하는게 최선의 선택인지)를 판별할 줄 아는 사람임을 다시금 새기게 되었습니다.

 

2. 행복한 투자자

우리가 목표로 나아가는 길에 있어서 노력과 행복은 공존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신 멘토님!

사실 투자공부를 함에 있어서 결과를 이룰 때 까지 부단히 노력하며, 행복하기 위한 일을 하는 건 사치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오래 참기만 한다면, 투자자로써 절대 오래 이 시장에서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투자라는 건 언제 어떻게 수익이 날지 모르기 때문에, 저평가된 물건을 적당한 투자금으로 매수하여 수익이 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고, 다주택자로 방향을 잡은 저로써는 투자금이 생길 때 마다, 그 당시에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를 하기 위해서 실력을 올리는 일을 꾸준히 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과정속에서 제가 ‘행복’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 생각해봤고, 일주일에 주말 하루는 아내와 딸아이와 시간을 보내고, 1달 임장보고서를 작성후에는 맛있는 저녁식사라던지 조그만하게 나마 1달동안 고생한 나에게 보상의 장치를 마련해주는 것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임을 깨달았습니다.

멘토님께서 말씀해주신 행복한 투자자가 되는 길에 필요한 일들을 목표설정/우선순위 변경+몰입/루틴&환경만들기/꾸준히 하기 재점검하고 정말로 행복한 투자자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이번 서투기를 수강하고 나서 다시 정리하면서 마무리 해보려고 합니다.

 

  • 목표설정: 

    - 27년도까지 서울,수도권 강남1시간이내, 5대광역시 모든 지역 앞마당으로 만들기

    - 25년 1호기를 매도하고, 3호기 투자하기

  • 우선훈위 변경 + 몰입:

    - 아침 / 점심 / 저녁 매 시간별 해야할 투자활동을 정하고 몰입하여 원씽으로 실천 후 다음일 하기

    * 루틴 & 환경만들기:

    - 꾸준한 강의 환경과 TF에 참여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기, 올해는 꼭 월부학교 가기!

    * 꾸준히 하기

    - 2일 이상 실패하지 않기, 하루는 무너질 수 있으나, 무너졌다고 손 놓지 말고, 다시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여 0으로 만들지 않고 끌어올리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내기

     

    25년 3월 서울투자기초반 21기를 수강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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