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열반스쿨 기초반 4주차 강의 후기
강연: 자음과 모음님
드디어 한 달 간의 여정이 끝나고 있다.
그리고 늦게 나마 오늘, 자음과 모음님의 4주차 강의를 모두 들었다.
이번 4주차 강의는 유독 늦게 보게 되었는데, 중간중간 나와는 거리가 좀 있는 느낌이 들었고, 한편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생각에 처음 강의를 신청할때와 달리 뭐랄까,,,관망하는 자세가 되었던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좋은 강의였다고 생각함에도 강의중에 딴 생각을 하기도 했고 말이다.
4강의 경우, 그동안 너바나님과 주우이님이 얘기했던 내용들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더 실전에 가까운 내용이어서 그러한 생각이 들었던 것도 같다. 분위기 임장은 해보았지만, 매물임장은 너무 먼 일인 듯하여 현재의 내 상황에서는 멀다가 느꼈던것 같다.
자음과 모음님의 마지막 강의에서는 그러한 내 마음을, 아니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많은 월부인들의 마음을 읽은 듯이 소중한 마인드셋에 대해 얘기를 해주신다. 특히 영상메시지에서는 너바나님, 주우이님, 그리고 자음과 모음님의 격려와 바람이 절실하게 느껴져 감동이었고 깊이 여운이 남는다.
기억에 남는 메시지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이유
2월 재테크 기초반 멤버의 추천으로 듣게 되었다. 단지 부동산이 아니어도 인생에도 도움이 되었다는 멤버의 추천으로 말이다. 사실 부동산에 대해 아는 것이 없기에 수업의 내용을 예측할 수는 없었지만, 인생에도 도움이 된다는 말이 더 끌렸던 것 같다. 그래서 들었던 열반스쿨 강의!
재테크 기초반에서 처음 들었던 부동산에 대한 지식, 정보, 프로세스는 좀 더 세세하게, 분위기나 현재 분위기에 대해서는 좀 더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강의였고, 더불어 튜터들의 직접 경험한 이야기, 우여곡절의 스토리들을 함께 들을 수 있어 보다 실감났던 것 같다.
더불어 다시 시작된 조모임,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한 주차별 모임과 임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 비슷한 사연이나 목표를 가지고 있는, 또는 서로 이해가 충분히 가능하였기에 공감과 격려의 시간이었던 것 같다.
열반스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
봄, 여름, 가을, 겨울 의 사이틀
시세 그래프를 저렇게 분석이 가능하다니! 놀라웠다. 그리고 재미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매수 여부 판단에 대한 기준을 알게 된 것과 자세한 투자 프로세스를 알게 된 것
가치가 있는가? 가치가 더 좋은가?
저환원수리의 투자원칙을 지키는 투자인가?
당장 오를 만한 것이 아니라 현재 가치가 있고 싼 것
앞으로 6개월 계획 (목표 세우기)
시간 관리의 중요성이 계속 마음에 남는다.
왜, 무엇을 위한 것인지를 명확히 하고, 루틴이 루틴을 위한 루틴이 아닌 계획을 세우고 싶다.
독서, 경제공부, 계획/리뷰, 주별/월별/분기별 플랜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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