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주백(미국주식 초보를 위한 로드맵, 기초부터 백만원까지) 강의 수강생입니다.
강의 듣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3주차 강의 내용(마지막 부분쯤) 중 Porward PE는 앞으로 예상 실적을 나타내는 수치라고 설명하셨는데
예상 실적은 높을수록 좋은거 아닌가요?
디즈니의 현재 주가를 예를 들어 설명하실때 PE Ratio와 Porward PE를 봤을 때 주가가 비싸다고 볼 수 없고 오히려 저평가에 가깝다고 말씀하셔서
PE Ratio가 낮을수록 저평가되어있다는건 알겠는데 Porward PE는 앞으로 예상실적을 나타내는 수치인데 높을수록 좋은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의 들어서요..(PE Ratio, Porward PE 수치 둘 다 매년 낮아지는 추세였음)
제가 제대로 이해를 못한건지 ㅜ 이 부분에 대해 설명을 듣고싶습니다!
<오늘 기준 참고자료>
댓글
제가 이해한 바로는 Foward PE가 앞으로 예상되는 미래의 PER값입니다. 따라서 현재에도 과거 대비 상대적 PER 수치가 낮은 상태라 비교적 거품이 덜 낀 상태인데 미래에는 더 낮은 PER값이 예상되므로 주가가 더더욱 저평가에 가깝다고 말씀하시는 걸로 이해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갱스갱스님 덕분에 새로운 용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몰라서 챗 GPT 이용해서 이해를 하게 되었는데요!! Foward PE 이란? : 현재 주가 / 예상 EPS (<-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 Ex) A기업의 1주 10,000원 예상 EPS 1,000원 일 시 Foward PE = 10배 즉 A기업의 현재 주가는 예상 주당 순이익 대비 10배 반영되어 있구나~를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당 기업의 PE값이 높구나? 낮구나? 기준은 무엇일까 라는 고민을 하실 수 있는데 분석하는 기업과 동일 업종의 기업들과 수치를 비교하여 판단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