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사랑스런미소입니다.
어느덧 열반스쿨 기초반 마지막 주, 4주차 강의 후기로 돌아왔습니다.
내마기, 내마중은 3주 과정이었는데, 4주 과정이라 약간의 부담감도 있었지만
열기에서 집중도가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더 밀도 있게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마지막 주는
아 기다리고 아 기다리던
‘자음과 모음’님의 강의였습니다!! 🙌
내마기때 부터 뭔지 모를 내적 친밀감을 느꼈고,
강의 전달력이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흡입력이 넘치는 강의여서 연속 4강을 듣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저에게 가장 적용시키고 싶은 것 Top2 입니다!
완벽 주의 보다는 완료 주의!
저는 한 번 하면 완벽하게 해내고 싶은 성격입니다.
(이런게 자모님과 비슷한 성향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 수익률 보고서를 쓸 때 완벽하게 하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리스키 한 점에 걸려서 투자를 못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완벽하지 않더라도 못 본 척 눈 질끈 감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가치가 있는 것을 사고 수익이 났을 때만 매도한다.
(Not 투자 성공할 수 있을까? But 나는 투자 성공한다!)
사실 문장 자체로 봤을 때는 너무나 당연한 말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아파트 한 채를 몇 년 동안 보유하고 있을 때
불안함이 없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게 맞나? 지금이라도 팔아야하나?
그럴 때 일 수록 매수할 때 저/환/수/원/리에 따라 가치 비교 평가를 하고,
전세를 안정적으로 계약하여 매수한다면
나는 단지 기다리기만 하면 성공한다
라는 마인드셋으로 열기반을 떠오르며 마음을 다 잡을 것입니다.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을 것 같다 가 아닌 “할 수 있다!” 로 확언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이유
(계기 or 강의에서 배우고 싶었던 것)
: 당장의 내 집 마련 보단 투자를 통해 종잣돈을 불리고 투자 하는 방법을 배워야 나중에는 더 큰 종잣돈으로 좋은 가치의 내 집을 마련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투자 커리큘럼을 타게 되었습니다.
열반스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
: 비전 보드를 그리며 저의 막연한 꿈을 구체적인 목표로 나누니, 어쩌면 나도 할 수 있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꿈에 가까이 다가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혼자 노력 없이 생각만 하던 목표는 내일 하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실행도 잘 안 했었습니다. 비전 보드에 목표들을 열심히 세우고 업로드한 뒤로는 이번 달에는 꼭 완료하려면 이번 주에 해야 할 것, 오늘 해야 할 것들이 분명하게 있기에 미루지 않고 노력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 실전준비반, 중급반, 투자기초반, 실전반을 수강하며 월부 강사님들의 투자 노하우를 레버리지 하고, 앞마당 6개를 만들어 투자할 매물 순위를 매길 것입니다. 성공한 투자자가 되는 그 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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