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와 구리시, 이렇게 2개의 앞마당만 있는 나로서는
올해 목표가 앞마당 10개라 비교평가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었다.
그런데 마침 주우이님께서는 동작구와 영등포구를 비교해 주시면서
본인이 비교평가하는 프로세스를 여과없이 보여주셨다.
- 인구특징
- 매매물량/전세물량/거래량
- 구별 특징
- 강남 접근성
- 생활권 분석
- 직장
- 교통 & 호재
- 학군 & 학원가
- 환경(백화점/대형마트/스타벅스/종합병원)
- 공급물량
내가 투자금으로 3억이 있다면?
- 매매 절대가 선정/매매가 10억 이하(전세가율 70%기준+1억)
- 저평가 단지 찾기
- 원금보존 확인(전고점 대비 -20%)
- 다른 곳과 비교(내 앞마당 안에서~)
또한 도봉구와 수지구를 비교해 주셨는데
다음 나의 앞마당 목표가 수지구라고 귀를 쫑긋 세우고 들었다.
강남까지 40분, 직장은 용인시에 40만명, 학군도 90%가 넘는 곳들이 대부분~ 백화점도 1개!
또한 경기도 4급지가 광명, 평촌, 구성남, 하남까지 4개가 더 있다는 사실도 알았다!
4급지들을 하나하나 앞마당으로 만들자고 다짐했다.
또한 이번에 구리시에서 매물임장에 처음으로 성공하면서, 당장 투자금이 없는데
있는 척 연기?하는 것이 너무나 죄스러웠으나….
여러 부사님들과 통화하고 함께 돌아다니면서 “나는 곧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이야, 잠재고객이야!”라고
되뇌이면서 실제로 투자할 수 있는 것처럼 행동했다.
부사님을 선택할 때, 무조건 일 잘 하고 친절하고 매수자인 내 편에 있어주는 분을
고르겠노라 다짐했다.
휴~ 1번만 들었는데 아쉽다. 더 듣고 싶은데 내마기가 벌써 시작되었다…
어서 내공이 더 쌓여서 1번만 집중해서 들으면 빡! 이해가 되는 그 날이 어서 오기를!
아너스를 향해 고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