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반기초 85기 7년뒤 6채의 집을! W원트]열반스쿨 기초 4강후기(feat.나를 위한 기록)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벌써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나 열반스쿨 기초 4강을 듣게 되었는데요

4강은 월부의 일타강사님 자음과 모음님 강의였는데요

T의 저평가를 말씀하시며

정말 모든 것을 쏟아내시며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기 위해 감정이입하시는 것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부동산 사이클

이번 강의에서는 부동산 가치와 시장 사이클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는데요

반복해서 들어서인지 아니면 짧은 시간 상승장과 하락장을 경험해서인지

지난번과는 다르게 와닿았어요.. 

사실 어느정도 가치있는 물건은 그냥 보유만 한다면

결국 우상향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는데요

이번 강의를 통해서 안전마진과 초과수익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게 된 것 같아요

상승장과 하락장을 반복하는 부동산 사이클에서 

"좋은 타이밍에 저평가된 물건"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으며

머리는 이해하지만 마음속에선 받아들이지 못하고

'21년 고점에 다른 사람들을 따라 사고 싶었고

'23년 초에 기회가 있었음에도 사지 못했습니다 

아마도 제 행동이 바뀌지 못했던 것은

좋은 물건을 알아보는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겠죠? 

물건의 입지와 저평가를 알아보는 것은 결국 누군가의 주입식 강의가 아닌

제 발로 밟으며 임장하고, 손으로 하나하나 작성하며 내것으로 만들어가는 

하루의 노력들이 쌓여 실력이라는 이름으로 부를 수 있음을 이제는 정말 인정해야할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달 업무가 엄청 많아 바쁠것 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전준비반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행동만이 제 실력을 쌓는 길임을 아니까요

실전 투자 프로세스

이 과정에서는 임장부터 매수, 전세세팅과정 그리고 매도까지 

모든 프로세스를 다 알려주셨는데요

임장은 투자에서 필수 과정중 하나이며, 임장하면서 어떤 것을 보고 

'가치'를 파악해야하는지 투자자라면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임장후에 남기는 기록은 '투자자인 나를 위한 기록'이라 생각하고 

꼭 결과를 남겨야겠다 다짐했습니다 

자모님의 사례로 전화임장, 매물임장때 어떤 질문을 해야하는지

그 질문을 통해서 어떤 것을 파악해야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

아직도 저는 전화임장이 편하지 않은데요. 

이번 실준반에는 그 벽을 넘어보겠습니다 

매수시 투자자의 관점에서 스스로에게 질문해보기 

1) 가치가 더 좋은가? 

2) 원칙을 지키는 투자인가?

3) 현재 가치가 있고 싼가?

매도 결정 기준

1) 가치가 있는가? 

2) 리스크 대비가 되는가?

3) 매도 후에 더 좋은 물건을 살 수 있는가? 

4)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파는 것인가?

월부에서 투자공부를 하면서 제 삶의 변화가 있었는데요

아직도 부족함을 알기에 독서, 강의, 임장, 실전투자, 인맥을 쌓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서 

변화가 일어나길 바라기 보다

변화하기로 마음 먹으세요

 "내가 할 수 있을까?"가 아닌 "해 낸다"의 마음으로

자음과 모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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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의 열반기초반 강의는 끝이 아닌 시작을 위한 강의라는 말씀을 들으며

고개를 계속 끄덕였던 것 같아요.. 

열반기초반 강의는 부동산의 개념을 이해하고

나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는 강의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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