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집 앞을 벗어난..! 첫 임장을 함께 한 소중한 서투기22기 67조!!
텐션넘치게 저희를 이끌어주시는 예이안 조장님과 항상 웃으며 대화할 수 있는 마음맞는 조원분들 덕에 3월 한달도 정말 알차게 보내며 임장임보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매주 조모임을 하며, 강의 내용도 복습하고 지쳤던 마음도 환기시키면서
저에게 조금은 벅찼던ㅎㅎ 한 달의 스케줄을 잘 마무리한 것 같습니다
역시 환경 안에 있는 것이 가장 많이 가장 쉽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함뿐인 에너지왕!! 예이안 조장님
1호기 하시면서 많은 경험담 나눠주신 선배미 키무서님
수줍은 미소 덕에 저 혼자 내적 친밀감이 더 뿜뿜했던 체다님
추운날 2차 단임 함께해서 든든했던 날이님
임장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로 같이 힘을 얻었던 단추님
임장 때마다 정말 맛있는 시리얼바 나눠주신 투투님 덕분에 든든히 임장했습니다!!
매임도 같이 하며 정말 큰 힘이 되어주셨던 바다님
초보자로써 공감하며 분임 때 열심히 부천 얘기나눈 그로님
참여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단임함께 해주신 미닉님
정말정말 감사했고, 앞으로도 함께 멀리 가는 동료로 남고 싶습니다~🙌
언젠가 또 다른 강의에서도 뵙길 바라며 꾸준히 살아남아있겠습니당:)
댓글
마코님 반가웠어요~ 또 뵈어요^^ 홍님과 함께도 좋고요.~~ㅎㅎ 지투기 홧팅입니다.!!!!
마코님 한달간 넘넘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도 마코님 내적 친밀감 뿜뿜~ 담달 지투기도 팟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