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실감

나를 위로해 준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먼저 전화를 줘 걱정을 해 준 지인에게 감사합니다.

온전히 쉴 수 있는 하루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집안일을 도와준 첫째에게 감사합니다.

병원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댓글


도수맘마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