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감동입니다.
25년 3월 한 달.
스윽~ 지나가버린 듯한 이번 달은
강의와 조모임에 참여하며
한 발을 더 내디뎠습니다.
제이든J 조장님을 만나 대화를 나누며
스스로 가두었던 천장을 걷어내며
‘이것도 가능하구나’라는 걸 느꼈고
BM하면서 행동으로 옮길 수 있었습니다.
찐부자님의 다양한 질문을 통해
나도 부자님의 마인드를 닮아야겠다라고 생각했어요
모르는 걸 질문한다는 건
그만큼 관심과 생각이 많았다는 것!!
(저에게 필요한..)
브로니님의 J스러운
임장루트와 임장 리딩이
있었기에 분임과 단임을
수월하게 할 수 있었어요
하늘온님과
단임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저와 같은 상황에서 이 분은
긍정적인 마인드로 목표한 걸
분명 달성하실거라 생각이 들며
나 또한 함께 성장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프라나님은 가장 먼 곳에서
오시는 길부터 힘드셨을텐데
잘 웃으시고 유쾌한 리액션으로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심재님은 아나운서와 같은 딕션으로
경험은 짧지만 마치 저보다 더 오래된 듯한
느낌을 갖게 하는 여유로움이 보였고
그 점이 참 부러웠습니다^^
케밥님!
잊을 수 없는 1호기를 간접체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저와 단임 후에 투자를 하셨던 점이
저에게도 큰 감명을 주었던 거 같아요
저도 곧 합니다:) 아자아자!
로지올님
많은 시간을 함께 하진 못했지만
경제적인 자유를 더 누리실때까지
함께 남아계시죠~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언젠가 또 뵈어요~
댓글
늘 친절하신 나감동님 함께 임장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또 월부에서 만나뵙길 바라며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