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1(화) 달의여신의 목실감

 

 

⭐ 4월1일(화) 감사일기 

 

  • 서기 강의 일정이 종료되었다. 마지막까지 임보쓰느라 바빴지만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우리 5959조 조원분들의 과제에 댓글을 달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가져 감사하다.
  • 잊지 못할 우리 5959조, 조모임 후기에 서로에 대한 고마움과 응원의 글을 남겨 줘 감사하다. 읽는 재미 솔솔~
  • 독립시킨 두 딸들이 집에 오는 바람에 무진장 바빴다. 큰 아이는 최근까지 시험 준비하느라 제대로 챙겨 먹지 못했을테고, 둘째 녀석도 최근까지 늦은 시간까지 알바를 했는데 모처럼 집밥 한끼 차려 줄 수 있음에 감사하다.
  • 강사님들이 말씀하시는 부동산은 대응의 영역이라는 것을 근래 체험하며 지금 이 시기를 잘 버텨야겠구나 다짐한다. 씩씩하게 잘 버텨내고 있는 나 자신에게 감사하다.
  • 늦은 시간이지만 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목실감을 쓰고 있음에 감사하다.

댓글


카이user-level-chip
25. 04. 02. 06:06

여신님 서투기 고생하셨습니다:) 루틴을 유지하기위해 늦은시간까지👍 대단하십니당ㅎㅎ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여!

채슬희user-level-chip
25. 04. 02. 08:01

여신님 진짜3월한달 고생많으셨어요~~~ 대응잘한것도 대단하시고 뭐든 강단있게 행동하시고 긍정적으로 하시는모습 보고 많이배웁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삶은일기user-level-chip
25. 04. 02. 09:46

오모나 달님❤ 목실감에 따뜻함과 멋짐이 같이 있네요~~^^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