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가 철저하지 못했다.
시간은 항상 많이 주어지지만 게으른 완벽주의자는 또 그렇게 무릎을 꿇었다.
하지만 뭐… 이것도 나이기에 너무 비난하지만은 않고 쉼이 없었기에 쉬고 싶어서 그런건 아니었을지… 하고 합리화해본다.
정말 공부를 좋아하는 사람들 너무 존경하고 꾸준히 성실히 하는 사람들 너무 존경한다.
3년이고 5년이고 쉬지 않고 달리는 월부인들 너무 존경한다.
나는 .. 이러니까 늦는게 아닐까ㅠㅠ 뿌엥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댓글
탄소님 👀 나는 챌린지도 못하고 있는데요?? 괜찮아요.!! 우리 이렇게 아직 월부에 있는걸요~~ 음… 아직 빡!! 똭!!! 내가 미쳐빠져들어가야 할 타이밍이 오지 않았을뿐!!! 이라 생각해요. 계속 이안에 이들과 함께 책과 함께라면 그날은 반드시 온다고 생각합니다 ^^ 잘하고 있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