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임까지 함께 달린 불4조 투자단, 하하옷튜터님께 감사합미다. 많이 배우고 느끼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감사일기부커 쓰는게 정말 정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 깨달음에 감사합니다
오늘도일할 수 잇은 회사가 잇음에 감사합니다. 일복이 터짐것에 감사합니다. 그만큼 내 근로소득의 안정성이 늘어낫습니다
이 세상과 내 주변에 나의 성장을 끌어주는 존재가 참 많은섯에 감사합니다
우주 속 모든 물질, 유기체의 조화로움에 감가합니다.
이 세상 모든것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고맙슴니다
칭찬
죽이되든 밥이되든 최임을 써내려간 나를 칭찬합니다
나의 한셰점 부족한 영역에 대해 깨닫고 겸송한 마음을 장착한 나를 칭찬합니다
오늘도 목실감 이어가는 나를 칭찬합니다
반성/성찰
임보에 치여서 아침에 눈뜨자마자 목실감안하고 임보를썼는데 역시나 마음이 정돈되지않앗습니다. 그래서 출근길에 감정이 날카로워졌습니다. 나의 편도체는 남들보다 더 예민해서 아침마다 감사일기를 때려넣지않으면 안됩니다. 그리고 김사일기도 아주정성스럽게 쓰면서 감사를 깊이 느껴야합니다. 그래야 남들과 비긋하게 평온한 마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게 나러는 사람의 특성입니다. 최임제출처럼 에외적인 경우에도..어떻게든 아침에 부분적으로나마 감사일기를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