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 4/1 목실감칭반시금부

 

감사

  1. 2025년 4월 2일 수요일, 오늘도 즐겁고 기대되는 하우, 내 생에 단 하루 뿌인 튿졀하고 슈중학 하루가 시작된것에 감사합니다
  2. 초이ㅣㅁ쓰면서 나의 한계점을 알고 벽을 느끼고 부족함을 느낀 것에 간사합니다
  3. 오늘도 숨쉬거 느끼고 미소짓고 사랑할수잇음에 감가합니다
  4. 열정적으로 업무 인계해주는 직장덩료, 배려심있게 리드해주시는 선배님께 감사합니다. 나름대로 할일을 해나가는 후배에게도 감사합니다
  5. 최임까지 함께 달린 불4조 투자단, 하하옷튜터님께 감사합미다. 많이 배우고 느끼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6.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감사일기부커 쓰는게 정말 정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 깨달음에 감사합니다
  7. 오늘도일할 수 잇은 회사가 잇음에 감사합니다. 일복이 터짐것에 감사합니다. 그만큼 내 근로소득의 안정성이 늘어낫습니다
  8. 이 세상과 내 주변에 나의 성장을 끌어주는 존재가 참 많은섯에 감사합니다
  9. 우주 속 모든 물질, 유기체의 조화로움에 감가합니다.
  10. 이 세상 모든것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고맙슴니다

 

칭찬

  1. 죽이되든 밥이되든 최임을 써내려간 나를 칭찬합니다
  2. 나의 한셰점 부족한 영역에 대해 깨닫고 겸송한 마음을 장착한 나를 칭찬합니다
  3. 오늘도 목실감 이어가는 나를 칭찬합니다

 

반성/성찰

임보에 치여서 아침에 눈뜨자마자 목실감안하고 임보를썼는데 역시나 마음이 정돈되지않앗습니다. 그래서 출근길에 감정이 날카로워졌습니다. 나의 편도체는 남들보다 더 예민해서 아침마다 감사일기를 때려넣지않으면 안됩니다. 그리고 김사일기도 아주정성스럽게 쓰면서 감사를 깊이 느껴야합니다. 그래야 남들과 비긋하게 평온한 마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게 나러는 사람의 특성입니다. 최임제출처럼 에외적인 경우에도..어떻게든 아침에 부분적으로나마 감사일기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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