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나] 25/04/01 목실감

 

[감사]
훌륭한 조원 여러분들과 함께 서투기 한 달 여정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왠지 모르게 만감이 교차하는 한 달이었는데, 다들 너무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모두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 마지않습니다.

  • 환절기에 컨디션이 안 좋은 가운데서도 가족을 잘 챙겨주시는 우리 최 여사님과 나루, 시루, 루이에게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있어서 힘낼 수 있어요. 퇴사하고 싶어도 버틴다!!! 화이팅!!!!!!
  • 오늘도 변함없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동료 여러분 감사랑합니다. 함께 화이팅합시다!!!!!

     

[칭찬]

  • 모자람도 많고 우당탕탕인 한 달이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꾸역꾸역 버틴 나에게 셀프쓰담!

 

[반성]

  • 기한 내에 임보 마무리를 제대로 못 한 점.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기한 내에 마무리하는 습관 좀 플리즈...
  • 피곤해도, 울고싶어도, 자고싶어도 독서는 꾸준히!!! 

 


댓글


수수깡7user-level-chip
25. 04. 02. 14:20

사나님 가즈아~~~!!!!! 우리 탕탕이게 소주한잔 하시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