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강의를 오면서 저의 생각의 긍정적인 변화가 생겼다는 사실에 미묘한 기분을 느껴며

수업을 들으러 갔습니다.

마지막 수업은 팬심(?)이 가득한 자모님의 수업이 있었습니다.ㅎㅎ

수업 전 수지에 대해 얘기해주셨는데 마침 그 수지가 제가 보는 수지라 기분이 신기했네요~

제목부터 “우리집 입성, 그 마지막” 마지막 수업이라고 알려주는 제목이네요

내집마련 기초반부터 실전반까지 정말 3달간 쉴세없이 달려왔구나 하는 생각이 주마등 처럼스처가는 기분이었습니다.

대출 및 전반적인 상황과 인테리어등 마지막에 신경써야하는 내용위주로 수업해주셨습니다.

자모님 실제로 뵈니~ 기분이 연애인보는 기분이었네요 ㅎㅎ

 

 이제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몇달안에 꼭 내집마련을 해야겠는 다짐을 하는 마지막 수업이었습니다.

자모님 한분한분의 질문을 정말 정성을 다해 대답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카메라보다 실물이 훨씬 나은~~ 자모님~~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월부 오프들으면서 처음으로 사진도 찍었네요^^

4~5월 저에게는 정말 중요한 달이 될거 같습니다.

서신우!!! 내집마련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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