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30기 돈죠앙 등기는 더 죠2ㅏ 병병이] 목실감시 0402

감사일기

1. 오랜만에 아내와 같이 장 볼 수 있는 하루에 감사합니다.
2. 무거운 장바구니를 손수레로 재밋게 끌고 다녀서 즐겁습니다.
3. 저녁먹기전 한시간 잠을 잤지만 좋은 컨디션으로 과제를 할 수 있어 좋습니다.
4. 묵은지 김치찜을 맛있게 만들어준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밥 두공기 클리어!
5. 아내의 반찬만드는 거에 보조쉐프 역활하면서 재미있는 식사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6.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주신 돈비님들 너무 고생하셨고 함께 해서 저도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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