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준67기 1조_오늘의미래] 투자자에게 최악은 뭘까요?

[마감임박] 2025 NEW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 임장보고서로 찾는 법



 

녕하세요,

오늘을 차곡차곡 쌓아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오늘의미래입니다 : D

 

 

실전준비반 강의를 오프라인 현장 강의로 듣고 왔습니다.

월부의 현장 강의는 에너지가 다르고,

커뮤니티에 대한 소속감을 더 깊이 느낄 수 있고,

열의가 넘치는 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연차를 몰아서 써도 후회가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강의에 더 집중을 하고 싶고,

정규 과정에서 이전과 다른 몰입이 필요하다면

오프라인 강의를 추천드립니다, 추천! 👍👍

 

 

 

 

 


 

 

 

 

PART1. 투자 안 한 죄인

 

1강은 실전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투자의 기본을 너나위님께 배웠는데요.

강의를 듣는 내내 저는 대역 죄인이 되었습니다.

 

 

이유는 "이렇게 투자하기 좋은 시장에서 도대체 왜 투자를 안 해요?"라는

너나위님의 질문 때문이었습니다.

 

 

 

 

 

 

🎶누가 죄인인가?

투자 안 한 죄.... 죄↗

 

 

 

너나위님의 질문 앞에 터져버린 마음의 소리는...

 

💭'사실은 제가 실거주와 중소도시 투자가 있는데, 중소도시를 매도하고 수도권으로 갈아타기를 하고 싶은데 중소도시가 오르지 않아서 기다리고 있고. 그래서 앞마당을 늘리면서 매달 투자 후보를 10개 정도 뽑고 있는데~ 협상이 잘 안되고. 쉽지 않고... 그래서 못하고 있는데 저도 힘드네요😭😭'라고 

주저리주저리 말씀을 드리고도 싶었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깨달았습니다.

 

 

 

 

'... 나 BEST를 찾고 있었네...'

 

 

 

 

월부에서 매월 강의비 내면서 공부하고,

새벽마다 임장다니는데 당연히 좋은 거 투자해야지,

매도도 잘하고, 매수도 기왕이면 좋은 때에 해야지.

조금 기다렸다가 좋은 걸로 포트폴리오를 채우자,

조금만 더 돈을 모아보자,

투자 후보 몇 개만 더 만들어보자는 마음이 컸던 것 같습니다.

 

 

 

BEST를 쫓다 보니 가장 하지 말아야 할 WORST는 미처 생각하지 못한 거죠.

투자자에게 최악은 투자하지 않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BEST를 쫓다가 가장 가지 말아야 할 WORST로 가고 있는 저에게

방향 전환을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달 서울 5급지를 임장하면서 정말 많은 번뇌의 시간을 경험했습니다.

 

'왜 5급지를 봐야 되냐. 내 마지노선은 4급지인데.'

'단지도 진짜 많네. 이 돈이면 4급지도 할 수 있는 거 아니야?'

'5급지 투자하려고 내가 이렇게 공부하는 게 아닌데...'

 

 

다행히 함께 임장하는 동료가 있고,

저의 생각을 깨뜨려줄 월벗튜터님이 계셔서 수시로 프레임을 깨면서 임장하고,

이번에 배울 수 있는 게 뭘지를 고민하면서 매물을 봤는데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5급지라서 안 된다고 생각하기 이전에 내가 가진 투자금 규모,

지역의 저평가를 보면서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판단하겠습니다.

그리고 투자하겠습니다.

 

 

 

 

 

PART2. 목표 상향

 

작년에 실전 준비반을 들었을 때는 "반복한다"의 단계에 있었습니다.

올해는 마침내 3년을 꽉 채우고, 복기와 개선의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요즘은 저도 약아져서 목표를 세울 때 할 수 있을 만큼만 세우게 되더라고요.

힘든 게 싫어서 할 수 있는 만큼으로 타협해서 목표를 세우게 되고,

그러다 보니 정체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과한 취미보다는 늘상 하는 일, 요령이 생겨서 힘든 건 피할 수 있는 단계에 접어든 것 같은데.

 

 

 

이번 4월은 이전보다 높은 목표를 세우고 조금 더 치열하게 임장하고,

현장에 집중하겠습니다.

지금은 투자하기 좋은 때이니까요.

 

 

 

 

적용할 점은 이번 달 목표를 상향 조정해서 조톡방에 공유하겠습니다.

그리고 25년 11월까지 2호기 투자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PART3. 콧물을 멈추는 법

 

쉽지 않은 길을 선택하고 걸어가는 수강생들의 뒷모습을 보며

함께 마음 아파하는 너나위님의 마음이 느껴졌는데요.

 

 

 

너나위님, 저희가 가는 길이 힘들지만 과정에서 즐거움과 깊은 성취감을 느낍니다.

어려운데 즐겁구요, 뒤에서 지켜주시는 너나위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그리고 월부 선배님들과 튜터님들께서 먼저 걸어가셨던 길이잖아요.

그래서 확신을 가지고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콧물 그만 흘리시기를...🤧

 

 

 

즐겁게, 웃으면서 목표지점까지 걸어가겠습니다.

걱정 마세요!!!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든 걸 알고 계신 투자 궁예 선생님!

           ❤




댓글


오너천사user-level-chip
25. 04. 03. 13:34

제 속마음과도 넘넘 비슷하네요. 저도 뼈맞을 준비하고 온라인강의듣겠습니다! 감사해요^^

user-level-chip
25. 04. 03. 13:35

너무나도 멋진 후기입니다~~^^b

동동04user-level-chip
25. 04. 03. 13:39

후기에서 현장감이 마구 느껴지네요 ㅎㅎ 배워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