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새벽차로 서울 오가니 4주차때는
몸이 많이 지쳐서 이번달 지투기를 수강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들었다.
일단 임장지를 가까운 곳으로 정하고 수강신청을 하였는데 또 너무 부담스러워져서 환불 요청을 하였다.
일단 오프닝 강의 들어보고 결정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었고, 반신반의하며 들은 오프닝 강의는 내가 모르는 내용이 너무나 많았다.
그런데 제주바다님이 너무 쉽게 가르쳐주셔서
‘아 이거 해야겠는데’ 이렇게 마음이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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