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쿨하게 핑크빛 인생을 살고싶은 쿨핑입니다!
22년 8월 열반 51기로 처음 너바나님의 강의를 들었었는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다시 열기 65기 재수강을 하고있습니다.
이것은 강의후기라 쓰고 1년 복기와 함께 제출하는 반성문이 될 것 같네요.
다시 열기강의를 신청할 때의 마음가짐은 실전반도 떨어졌고..
열중을 들을까 아니면 자실을 할까 하다가..
처음 월부에 왔을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서 마인드를 세팅하고 다시 열심히 해보자!
라는 마음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가 왜 월부에서 활동하며 투자공부하고 있는지 잊고있던게 뭐였는지
생각해보기도 했어요. ㅎㅎ..
그러면서도 " 빨리 이 지긋지긋한 회사일에서 벗어나고 싶다!
그래 그럼 이 방법밖에없어 그러니까 열심히 하자!"
이런 생각이었어요!!! 생각하면서도 그렇게 열심히 실행까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다시 너바나님의 강의를 듣기 시작하면서.
1년전 뼈 맞음!!!을 다시 맞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너바나님이 나부맞 읽고 열반 듣고 왜 아직도 투자 안했어요?
라고 물어보시는데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 너무 안일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표는 변했지만 그만큼 내가 행동으로 하지 않았 것 같아요..
이 만큼이면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이요.
월급쟁이가 부자가 되기 위한 여정은 단순히 부자가 되고 싶다. 순자산 30억 달성!보다
노후 준비가 먼저라는 현실을 다시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자녀들에게 노후 준비가 안된 부모의 짐을 짊어지게 하지 말아야겠다! 라고요.
그리고 나의 인생 계획과 경제적 자유를 달성할 때 까지 점을 찍어 연결하겠습니다!!
재수강하며 새롭게 BM할내용!!
▶내 방식이 아닌 성공한 사람의 방식으로 하라! (NOT A BUT B)
성공한 사람의 방식으로 한다고 생각했으나 그대로 했는가??
내가 편한부분만 취하고 힘든부분은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한것은 아닌지
그.대.로 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10억달성기 보기!
▶목표를 세웠는가? 그렇다면 전략을 세우고 실행하는것!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야하는데.. 수익률이 적을것 같아서, 지금은 전세가율이 너무 낮아서, 역전세날것 같아서
무서워서 사지 않으면 그 다음도 없다. 임보를 쓰면서도 당장 못사니까 여기까지만 한 것은 아닌지..
물건을 사기위해 매물을 100개 보는 노력을 기울였는지. (최근 임보쓰면서 매물을 몇개나 봐야하는걸까? 생각했는데..100개보고 하나의 매물을 사신다는 말씀을 듣고 다시 반성중이네요..)
▶멘토가 있어야 성공하고, 부자 커뮤니티에 참여해라!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조활동과 커뮤안에서 내가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통찰력을 기르는 환경을 조성해나가야겠습니다!!
서로 동기 부여하여 윈윈하는 투자 동료를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멘토님을 만날 기회를 꼭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어떻게하면 더 환경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조장/운영진 등!)
▶부자로가기위한 4가지 관리
건강을 위해 밥챙겨먹기와 간단한 10분운동을 꼭 생활화 해야겠어요! 바쁘다고 식사거르지 않기!!!!
종잣돈 매달 월급의 50% 필수저축 가능한 상황만들기!
사실 안쓴다고 안쓴다고 모은다고 보너스,성과급은 100% 저축 실행했지만..
월급의 50%를 저축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4인생활비 +아이돌봄비) 더이상 어디서 줄여야하지? 싶고 또 마음이 헤이해지면 지출도 같이 늘어났습니다.
다시 재정비해서 지출을 줄이고 강제저축 50%로 만들어야겠습니다!
시간관리는 업무시간을 최대한 줄여서 투자시간을 확보하고싶은데 아직 그게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게 안되니 집에와서 피곤에 찌들어 잠들어버리는 일상이 반복되어 어떻게 투자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까 고민이었는데..강의를 통해 업무시간의 일에도 시간의 4분면을 적용하고 위임할 수 있는 일은 위임! 해야겠습니다.
또 무리하게 잠을 줄이고 업무와 투자공부, 육아를 병행하니.. 건강에도 문제가 생기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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