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마당의 기준과 앞마당을 만드는 방법을 배웠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차근차근 하나씩 해나갈 수 있겠다 싶었다.
입지를 볼때 내 상황에 대한 내 관점으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앞으로의 내 시각을 논리적인 투자자의 관점으로 갈아끼워야겠다.
[이번 실전준비반에서 실제로 적용해보고 싶은 점]
임장보고서를 쓸때 더 효율적으로 쓰는 것에 꽂혀서 작성하기를 미루지 않아야겠다. 비효율을 통해서 효율로 향해 가는 것이니, 처음에는 우당탕탕 해보면서 완료하는 것에 중점을 둬야겠다. 완벽주의 보다는 완료주의!
[내가 공부하고 싶은 지역 나무위키 찾아보기]
이전 열기반에서는 내가 궁금한 지역은 바로 호갱노노부터 들어갔었는데, 이번에 나무위키를 통해 먼저 확인해보니 그 지역을 개괄적으로 확인해볼 수 있는게 좋았다. 인구통계, 지역특징 등을 보면서 어떤 이슈들이 있는지를 선확인하고, 본격적으로 지도를 보기 시작하니 좀더 그 포인트들이 눈에 잘 보이는 것 같다. 앞으로도 선 나무위키 훑기 → 후 지도 확인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