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와 닿았던 점
- 너바나님의 투자 시작 시기가 나와 비슷한 시기라는 점. 사실 재테크라는 것에 대해, 부동산 투자는 먼 미래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너바나님의 투자 시작 시기는 큰 용기를 주었다. 아직 늦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 지금이라도 시작했다는 것에 대해 뿌듯함이 느껴졌다.
- 너바나님의 부동산 투자 초기 과정을 듣고 부동산을 매수하고 싶은 욕망이 생겼다. 처음이 어려울 뿐 한번 하고 나면 별거 아니라는 말씀. 그리고 첫 투자는 반드시 단도투자해야 한다는 점. 실력이 없는 상황에서 욕심과 조급함은 반드시 실패로 이어진다는 말씀. 물론 치열한 공부와 적절한 시기를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내년에 꼭 매수를 시도해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 생각으로만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그리고 습관으로 이어져 버티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씀이 크게 와닿았다. 성격 상 생각으로는 많은 계획을 세우지만 행동 그리고 습관으로 이어진 생각은 거의 없다. 이번 열반스쿨 기초반 수강을 계기로 생각을 반드시 행동으로 옮겨야겠다는 반성을 했다.
- 노후에 대해 전혀 무지하고 있던 내 자신을 발견했다. 아직 20대 후반의 나이로 노후는 전혀 생각하지 않던 나에게 너바나님의 말씀은 망치로 머리를 한대 맞은 기분이었다. 진짜 위기는 위기인줄 모르는 상태라고 말씀하셨던 것 처럼 나는 위기에 놓여있었던 것이었다. 지금이라도 위기를 느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내가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닌 노동주의 사회에 살고 있었다는 점. 노동의 가치가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점.
- Double income의 중요성. 목돈 모으기가 중요한 부동산 투자에 맞벌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점.
- 인생 계획을 세우고 있지 않았던 점. 여행 계획은 세우는데 구체적인 인생 계획을 세우지 않은 나 자신을 발견함.
-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는 과정의 첫 걸음에 다다른 뿌듯함.
*적용해보고 싶은 점
- 부자가 되려면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 너바나님 말씀을 듣고 주식을 정리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사실 소액의 주식으로 잃고 벌고를 반복하고 있지만, 큰 돈을 넣을 용기도 없을 뿐더러 공부도 거의 안하는 편이다. 소액의 주식으로 집중력을 분산시킬 바에 주식을 정리하고 부동산 공부에 집중하여 부동산 분야의 전문가로서 부자의 꿈을 이루고 싶다.
- 긴급하지 않고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하나하나 없앨 것. (게임 시간, 웹 서핑 등)
- 인생 목표(비전보드), 구체적인 목표 금액 등 설정하기. 과제 열심히 하기
- 중요한 일을 꾸준히 하는 습관 만들기(퇴근 후 책 읽기, 부동산 공부 시간 확보)
- 저축액(목돈) 늘리기(10-20만원), 불필요한 소비(배달음식, 옷쇼핑, 맥주) 줄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