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신청은 빠르게 해놓고 이래저래 시간이없어 이제서야 오프닝강의를 들었습니다.
다른분들조언으로 처음강의는 편하게 듣는다 라는생각으로 한번 들어봤구요 한번더 들을땐 메모해가며 들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가볍게 듣는다 생각하고 들으니 편안하게 들었던거같습니다.
자모님 강의를 들으며 생각했던건…손품과 임장이었던거같습니다.
알고있는게 많아야 기회가 주어지겠구나 부지런히 지도를 보며 임장준비를 해야겠구나 싶었습니다.
또한편으로 적은 금액으로는 서울 어림도없겠구나 라는생각도 하며….남은 수업도 열심히듣고 제 상황에 맞는 투자를 하며 빠른시간내에 서울로 넘어오고싶다는생각도 들었습니다.
사실 급하게 이사준비로 들어볼까 했는데 절대 급하면 안되겠다는 생각도 하게됐습니다. 늦었지만 천천히 완강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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