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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 1. 책의 개요 | ||
책 제목 | 세이노의 가르침 | |
저자 및 출판사 | 세이노/데이원 | |
읽은 날짜 | 2024.03.17. ~ 04.11. | |
총점 (10점 만점) | 10점/10점 | |
| 2. 책에서 본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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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words: #효율 #지식 #비례 | ||
| 3. 책에서 깨달은 | ||
[깨달은 점] - 세이노의 가르침은 정말 많은 가르침이 있는 것 같다. 나와 공감되지 않는 것들이 조금 있지만 대부분 공감되는 내용들이였고 내가 밑줄 친것들만 작성해도 몇페이지가 나올정도로 많다. 이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영리하게 효율적으로 일을 하려고 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 하는 것이다. 나 또한 효율적으로 하려고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들이 있는데 효율적으로 안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본 결과 일단 해보고 좋은지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한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 ||
| 4. 책에서 적용할 점 | ||
[적용할 점] - 효율적으로 일을 하는 것은 지식에 비례한다는 말을 알고 효율적으로 하려고 하자.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22 | 당신이 스스로의 삶에 대한 태도부터 바로 세우지 않는 한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고 하면서 당신을 한심한 사람으로 매도하고 독설을 퍼붓는 사람이다. 자기 삶의 노예가 되어 자기 생활과 시간을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돈의 주인이 될 수 있단 말인가.(중략) 용수철처럼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와 당신의 삶을 이 거친 세상에서 우뚝 홀로 세울 수 있도록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피 튀기듯 노력하라. | |
| P. 29 | 게다가 그렇게 노력하는 자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정신 차리고 내 말을 새겨들어라. 보통 사람들은 학벌이나 배경이나 자본이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 즉, 학벌이나 배경, 자본 등이 없는 보통 사람들은 자기들에게 그런 것이 없으므로 노력하여 보았자 무의미하다고 믿고 아예 노력을 포기하고 만다. 현재의 위치에서 미래를 미리 계산하여 보고 미리 포기하는 그런 사람들이 당신 주변 사람들이며 그들은 그저 일확천금을 꿈꾸면서 연예인이나 정치인, 스포츠 선수들, 컴퓨터 게임, 채팅, 명품 브랜드, 경마 등에 무지 관심이 많다. 당신이 하는 게임은 바로 그런 사람들과 하는 것이다. 기억하라. 이것 역시 당신에게는 춤을 추고 싶을 정도로 너무나도 기쁘고 다행한 사실이라는 것을. 이것은 마치 전쟁터에서 당신의 적군이 더 이상 싸울 생각을 갖지 않고 총을 내려놓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런 적들과 싸울 때는 총도 필요 없고 그저 활이나 창만 있어도 이길 수 있지 않겠는가.(중략) 이 사실을 빨리 깨달아라. | |
| P. 31 | 스트레스가 인체의 면역력을 떨어뜨림, 스트레스는 욕망으로부터 비롯되는 것이므로 욕망을 줄이라고 충고한다. 또한 화를 내면 우리 몸의 면역기능을 저하시키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는 반면에, 웃음은 우리 몸의 방어능력인 면역력을 향상시킨다고 한다. | |
| P. 33 | 기억하라. 제초제를 뿌리는 이유는 뿌리를 죽이기 위함이다. 뿌리를 살려 두는 한 잡초는 다시 살아난다. 스트레스를 없애는 가장 정확한 방법 역시 스트레스를 주는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그 원인을 뿌리째 뽑아 버리는 것이다. | |
| P. 34 | “아마도 당신은 남이 시킨 일을 하는 이상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천만의 말씀이다. 왕년에 누군 남이 시킨 일을 안 해 보았는 줄 아는가. 내가 당신하고 다른 점은, 나는 누가 시킨 일이건 아니건 간에 일을 해결할 능력 배양에 언제나 최선을 다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능력 배양은 언제나 일과 후에 있었으며 노는 날이라곤 거의 없이 삼십 대를 보냈었다. 아마도 당신은 노는 날들을 악착같이 다 찾아 먹어 왔을 것이다.” | |
| P. 38~39 | 첫번째, 샤워장 앞에서 옷을 벗을 때부터 나는 두 눈을 감고 움직이며 샤워를 마칠 때까지 계속 눈을 감고 진행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평상시에 사용되지 않았던 신경과 감각이 주뼛주뼛 일어나 나의 마인드브레인의 전선들이 재배치되도록 한다. 그 과정에서 어떤 문제의 해결방법이 떠오른 적은 거의 없었으나 아래 방법에서 전선 재배치를 도움 받아 왔다고 나는 믿는다. 둘째, 인식 상태에서 들어 본 적 없는 음악 소리를 듣는 것이다.(중략) 유행가도 아니고 상당히 긴 그런 음악 소리를 듣다가 번쩍 힌트가 스쳐 가는 경험을 나는 아주 많이 했었기에, 적어도 나에게는 그 음악 소리들이 앞에서 설명한 만트라가 되어 전선 재배치를 도와주었다고 믿는다. 시도하여 보아라. 눈을 감고 편안한 자세로 크게 들어야 하며 운전 중에는 절대 듣지 말아라. | |
| P. 45 | 경제적으로 실패하였다면 저 아래 낮은 곳으로 내려가라. 체면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한다고? 그 체면에 “흠집을 내라”. 출발점은 저 낮은 곳에 다시 “그어라” 당신이 놓치려고 하지 않는 생활수준이라는 것을 “지워 버리고” 새로운 “출발점”에서 “무에서”, “근근히 살아가면서 “ “돈을 모아라” 그러면 “돈”이 쌓이게 된다. 이것이 실패로부터 탈출하는 비결이다. 스크래치하라! | |
| P. 55 | 길거리에서 허비하는 시간이 없어야 하므로 최대한 일터나 학교에 가깝게 살면서 시간을 아끼고, 밥을 많이 먹으면 졸려서 책을 제대로 읽지 못하므로 밥을 굶거나 조금만 먹으라고 하고(내가 밥을 굶으라고까지 하는 것은 실제로 쫄쫄 굶으라는 뜻이 아니라 밥 대신 다른 것을 간단히 먹으라는 뜻이다.), 시간을 철저하게 아끼려면 라면 하나를 끓여 먹는 시간도 아껴야 하므로 그냥 생으로 씹어 먹으라고까지 말한다.(너무했나? 실제로 나는 5~6개월을 아침은 안 먹고 점심은 미리 삶아 놓은 계란 두 개 혹은 라면 부스러기나 찬밥 물에 말아 먹기, 저녁밥은 작은 공기 하나 정도로 때운 적이 있다. 지금도 나는 아침을 전혀 먹지 않으며, 오후의 식곤증을 없애고자 점심을 반만 먹을 때가 많다.) | |
| P. 60~61 | 첫째, 가시적 결과를 외부에서 찾지 말고 내부에서 찾아라.(중략) 훌륭한 화가는 자기 그림이 마음에 들 때까지 붓을 놓지 않는 법이다. 당신 역시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 수준에 스스로 흡족할 때까지 공부하고 노력하라. 스스로 얻게 되는 뿌듯함, 내가 여기까지 알게 되었구나 하는 벅찬 기쁨, 이런 것들을 소중히 여길 때 스트레스는 사라진다. 둘째, 쉬고 싶은 이유를 생각하여 보라. 당신이 허약 체질이라도 재미 있는 컴퓨터 게임은 쉬지 않고 24시간 이상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재미를 느끼는 데다가 육체적 에너지 손실이 크지 않고 두뇌를 사용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육체노동이 아닌 일에서 자꾸 쉬고 싶어 지는 이유는 재미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몸이 비비 꼬이고 싫증이 날 때는 자기가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이유를 스스로 파악하여야 할 것이다. 재미를 느끼기만 한다면 스트레스는 더 이상 주어지지 않는다. 셋째, 노력한 만큼의 대가는 반드시 주어진다는 것을 믿어라. 문제는 그 시기가 당신이 생각하는 시간보다 더 미래에 있다는 점이다. 이것을 나는 “보상의 수레바퀴는 천천히 돈다. 가속도가 붙기까지는.”이라는 말로 표현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사실을 모른다. 노력해도 대가가 주어지지 않는 일도 물론 있다. 미련하게 무조건 한 우물을 파지 말라는 말이다. 넷째, 긴장감을 잃지 말라. 긴장감이 있다면 싫은 것을 오랫동안 억지로 하여도 탈이 나지 않는다. 전쟁터에서 식사도 제때 못하고 잠도 제대로 못 자는 병사들이 건강을 해쳐 죽었다는 말 들어 본 적 있는가? 이것 아니면 죽는다는 긴장감 때문에 그럴 틈이 없다. 군대를 다녀온 사람은 알 것이다. 제아무리 몸이 아파도 점호 시간에는 번쩍 든다는 것을. 결국 모든 것은 당신 정신 상태에 달려 있다는 말이다.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라는 식으로 자기 자신에게 배수의 진을 치라는 뜻이다. | |
| P. 62 ~ 63 | 95%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 (중략) 무슨 걱정거리가 있건 그것을 종이에 적어보라. 틀림없이 서너 줄에 지나지 않는다.(중략) 고민은 당신의 영혼을 갉아먹는다.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아 그대로 실행하라. 해결책이 보이지 않으면 무시하라.(중략) 고민이 어떤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고민은 중지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 | |
| P. 64, 66 | 1. 학력(어느 수준까지 공부했는가를 말한다)은 있는다, 학벌(일류 대학을 나왔느냐를 따진다)이 떨어지는 사람은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중략) 중요한 것은 능력이다. 그것은 이 사회에서 요구하는 지식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 |
| P. 67 | 2. 학력이 없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중략) ‘하루에 2시간씩 4년? 하루에 4시간을 하면 2년? 8시간이면 1년? 16시간이면 6개월? 18시간이면 6개월도 안 걸린다는 말인데… 한번 미쳐보자.’(중략) 학력이 없는 사람들이 저지르는 잘못은 일을 배우려 하지 않고 돈을 쫓아다닌다는 것이다.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일은 절대 하지 말라. | |
| P. 68 | 3. 학력이나 학벌이 없다고 해서 좌절하지 마라(중략) 그리고 스스로 독립하거나 중소기업 같은 작은 조직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 사람들이 알아주는 ‘좋은 회사’라는 곳에 다니지는 못하겠지만 일을 전체를 배우게 되며 ‘길거리 지식’을 얻게 되어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대만이 중소기업의 천국인 이유는 직원들이 일을 배워 자구 독립하기 때문이다. 극복해야 하는 것은 체념과 게으름이다. | |
| P. 68~69 | 4.학벌이 좋건 나쁘건 부자가 되려면 세상 사람들이 돈을 놓고 벌이는 게임을 충분히 이해하여야 한다.(중략) 하루에 3시간 이상 자기를 위한 투자에 사용하라.(중략) 중고교 시절의 학급 석차가 계속 밑바닥이었고 그 어느 과목도 잘하는 것이 없었으며 지능이 평균보다 10% 이상 아래인 경우에는 반복적인 경험을 통해 숙련도와 몸값이 조금씩 증가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좋고 날파리들을 조심하여야 한다. | |
| P. 74 | 창의력과 응용력이 얼마나 개발되어 있고 부가가치 창출의 능력이 어느 정도나 잇는지가 결정 요인이다. 이런 능력을 기르려면 학력이나 학벌에 대한 더 많은 대우를 찾아다니는 것보다 일을 총괄적으로 좀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직장을 찾아야 하는데 그렇게 하는 사람은 정말 드물다. | |
| P. 75 | 먼저 알아 두어야 할 것은 학교와 관련된 몇 가지 거짓말들이다. 첫 번째 거짓말은 ‘공부 잘해야 훌륭한 사람이 된다’라는 말이다. 진실은, 인격의 깊이와 지식의 양은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중략) 두 번째 거짓말은 ‘선생님을 존경하라’는 말이다. | |
| P. 81 | ‘공부를 대단히 잘하는’ 사람들에게는 나름대로 성공과 부를 잡을 수 있는 길이 분명히 존재한다. 아니, 부자가 되지는 못할 수 있어도 적어도 가난에서 분명하게 탈출할 수는 있다. 첫째, 이 사회로부터 기회를 얻느냐 못 얻느냐 하는 갈림길의 방향이 일단은 학력과 학벌에 의하여 결정되기 때문이다. | |
| P. 83 | 둘째, ‘일류대’ 졸업자가 되면 일단은 고졸자보다 인건비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중략) (단, 여기서 명심하여야 할 것이 있다. 여기서 언급된 대졸자들은 일류대 졸업자들이다.) 셋째, 학력이 높거나 학벌이 좋으면 능력마저 뻥튀기시킬 수도 있다. | |
| P. 84 | 넷째, 학력이 높고 학벌이 좋을수록 인맥 형성이 손쉽다.(중략) 즉, 휴먼 네트워크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게 되는 것이다. | |
| P. 85 | 다섯째, 공부를 잘한 사람들은 그들이 배웠던 것들이 쓸모가 있건 없건 간에 적어도 학습 능력만큼은 인정받는다.(중략) 좋은 학력과 학벌을 갖고 있다는 것은 ‘첫 출발점에서 폼 나게 설 수 있으며 가난에서 쉽게 탈출할 수 있다’는 뜻이지, 자동으로 부자가 되는 길이 열리지 않는다는 것을 말이다. 왜냐하면 그 출발점에는 비슷한 학력과 학벌 소지자들이 다 같이 경쟁자로 서 있기 때문이다. | |
| P. 99 | 결론 :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고, 남들보다 공부를 상대적으로 ‘아주 잘하며’, 전공이 ‘돈 버는 것’과 관련되어 있고, 나이가 많지 않다면 고학력을 추구한 대가를 경제적으로 얻을 수 있다.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투자 대가를 경제적으로 크게 기대하지 말아라. | |
| P. 103 | 정작 기업에서 필요한 사람은 실무에 밝고 비즈니스 감각이 뛰어난 사람들임을 잊지 말라. 입사할 때 유리하게 작용하는 자격증이 있기야 하지만 실무 수행 능력이 받쳐 주지 않는 한 곧 잊히고 말 것이다. | |
| P. 107 | 그렇다면 전문직 종사자들은 어떻게 하여야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는가? 먼저 약점을 스스로 알아야 한다.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있다. 첫째는 자부심이다. 자기를 대단한 전문가로 생각한다.(중략) 둘째, 직원들에 대한 대우가 일반적으로 형편없다. | |
| P. 108 | 셋째,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정말 잘 모른다.(중략) 부동산에 대해서도 잘 모르기 때문에 건물을 사면 대부분 바가지를 쓴다.(새겨들어라. 나는 부동산을 팔 때 구매자가 전문직 종사자일 경우를 제일 좋아한다.) 팔 때는 시세도 잘 모르면서 무조건 비싸게 내놓는다.(그래서 나는 부동산 매입 시에는 전문직 종사자들을 상대하려고 하지 않는다.)(중략) 넷째, 자기가 관련된 분야에서 새로운 지식을 흡수하는 속도가 뜻밖에도 느리다. | |
| P. 109 | 마지막으로, 전문직 종사자들은 갑자기 떼돈을 벌 기회가 거의 없다. 면허증 하나 믿고 섣불리 빚을 지지 말라는 말이다. 월수입이 다른 봉급생활자보다 많다고 해도 그 수입은 언제나 경기에 민감하게 변동한다.(중략) 특히 부동산에 대하여 많이 배워 두어라. | |
| P. 110 | 그리고 진료기록에 자기만 알아볼 수 있는 문체나 영어로 그 내용을 기록해 놓아라. | |
| P. 114 | 이상야릇한 자격증에 혹하여 시간과 돈을 뺏기는 어리석음을 일찌감치 버려라. 그보다 중소기업에 들어가 일을 배우며 경력을 쌓은 뒤 전직을 시도하여 보는 것이 더 바람직할 것이다. | |
| P. 117 | “10년 전 교과서의 지식을 배워 오는 국내 대졸자보다 실전 교육을 받은 해외 출신을 선호할 수밖에 없다.” 이런 견지에서 볼 때 최근 일부 전문대에서 기업이 주문하는 교육 과정을 실시하는 것은 아주 바람직하다. 그런 곳을 졸업하면 취직이 거의 100% 보장된다. | |
| P. 119 | 하버드 경영대학 민츠버그 교수는 경여자의 역할을 세 가지로 구분한다. 첫째, 대인관계에 있어서 상징적 대리인. 둘째, 정보를 취합하고 분배하는 통로자. 셋째, 자원을 배분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결정자 역할이다. 이런 역할들은 이론으로 배워 머릿속에 있다고 해서 수행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겪어 가면서 체득하는 것이다. | |
| P. 135 | 차림새를 바꾸면 행동이 바뀐다는 것도 알아 두어라. 제아무리 점잖은 녀석도 군복을 입고 술을 마시면 언제라도 개망나니가 될 수 있다. 그러므로 내성적인 성격을 바꾸려면 옷에 변화를 시도하라. | |
| P. 140 | 자, 일을 좀 더 잘하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첫째, 어떤 일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다면 반드시 개선점을 찾아내라.(중략) 둘째, 행동하기 전에 그 일에 필요한 지식을 반드시 흡수하여라. 전혀 모르는 분야라면 밤을 새워서라도 인터넷을 샅샅이 뒤져 관련 지식을 공부하라. | |
| P. 141 | 셋째, 실수하지 말라.(중략) 기본적으로 실수는 자만에서 나온다. 실수하지 않으려면 어떤 일을 하는 데 필요한(하지만 당신이 익히 알고 있다고 믿는)모든 세세한 것들을 적어 놓은 체크 리스트를 반드시 만들어 책상 위에 붙여 놓고 그 일을 할 때마다 확인하라. 그 리스트가 머릿속에서 스크린에 투영되듯 눈을 감아도 좍 비칠 때가지 그렇게 하라.(중략) 넷째, 효율적으로 일해라.(중략) 효율성은 언제나 당신의 지식과 비례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중략) 다섯째, 그 일을 이미 해 본 경험자들의 의견을 반드시 들어라.(중략) “훌륭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과의 사이는 불과 한 발자국의 차이다”나폴레옹의 말이다. 하지만 일 잘하는 사람과 어리석게 일하는 사람 차이는 한 발자국이 아니다. 그것은 부자가 될 사람과 가난하게 살 사람의 차이가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 |
| P. 149 | 나는 단순 노무직이라고 하여도 나중에 독립하여 사장이 되는 데 있어 밑거름이 되는 분야들을, 봉급도 많이 주고 복지 환경도 좋은 곳에서 단순 조립공으로 일하는 것보다 훨씬 더 좋게 생각한다. 부자가 되려고 한다면 말이다. 하나 더 첨언하면, 직업을 선택할 때 백만장자들의 현재 직업을 그대로 따라 하는 어리석음은 절대 갖지 말라. 그들이 현재의 일을 하기까지에는 그 전의 초라한 단계들이 있음을 명심하라. | |
| P. 150 | 다른 일을 할 기회가 주어져 있기는 하지만 보수가 마음에 차지 않는 경우에 중요한 결정 요소는 그 일을 통해 경험으로 축적되는 지식이 어떤 것이고 스스로 그 지식을 배가시킬 수 있는가이다.(중략) 개뿔도 없는 처지라면 닥치는 대로 일을 하면서 돈부터 모아야 하기 때문이다. | |
| P. 150~151 | 많은 부자들은 일하는 것이 취미라고 말한다. 재미있게 즐긴다는 뜻이다.(중략) (투자를 잘해야 부자가 된다는 말에 현혹되지 말라! 일이 우선이고 투자는 나중이다, 이 바보들아.) | |
| P. 153 | 즉, 재미를 느끼느냐는 것과 잘하는냐 못하느냐 하는 데에는 비례 관계가 있는 것이다. | |
| P. 156 | 워런 버핏은 2022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총에서 한 여학생으로부터 “만일 주식을 딱 하나만을 골라서 몰빵을 하여야 한다면 어떤 종목을 고르실 건가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학생의 의도는 그 주식을 알려 주시면 저도 투자하여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라는 것이었고 이를 알아챈 버핏은. 학생에게 최선은 주식 투자가 아니라 어떤 일을 특출나게 잘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그게 최고의 투자라고 답한다. 일을 특출나게 잘하는 것이 바로 재가 잡히는 수준이며, 그것이 투자보다 우선한다는 이 가르침을 잊지 마라. | |
| P. 162 | 여기서 A의 2000시간은 B가 8년 정도 바치는 노력의 시간에 버금간다(A가 2년동안 투자한 시간은 하루 10시간만 치더라도 2000시간이고 B가 투자하는 시간은 1년에 약 250시간 정도 된다.) 때문에 A와 B는 처음에는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2년만 지나면 각자의 역량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를 보이게 되고 사회로부터 얻게 되는 대가 역시 조만간 달라지게 된다. 게다가 A는 집중적으로 지식을 습득하였기 때문에 그 지식이 체계회되어 있어 실전에서의 적용도 할 수 있으나 B는 찔끕찔끔 습득하였기 때문에 전체 뼈대를 잡지도 못하고 뭘 공부했는지도 다 잊어버린다. | |
| P. 164 | 결국 부자가 되는 게임은 먼저 실전 지식을 축적한 사람이 이기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 |
| P. 169 | 노력이란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이런 핑계, 저런 핑계를 대면서 하기 실어하는 것을 더 많이 하는 것을 의마한다. 그렇다. 노력이란 싫어하는 것을 더 열심히 하는 것이다. 좋아하는 것을 더 열심히 하는 것은 노력이 아니라 취미 생활일 뿐이다. 노력하라. 기회는 모두에게 제공되지만, 그 보상은 당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차등적으로 이뤄짐을 명심하라. | |
| P. 170 | 당신이 회사에서 희생적으로 일을 하여 왔고 능력 배양에도 최선을 다하여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회에서 받는 대가가 오르지 않는다면 원인은 다음 세 가지 중 하나이다. 첫째, 미련하게 일을 하거나 생산성이 낮거나 육체로만 일하거나 시키는 일만 하기 때문이다. 또는 그렇게 일하여도 되는 일만을 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조직 내에서 당신은 언제라도 다른 사람으로 손쉽게 대체될 수 있다.(중략) 둘째, 돈주머니를 쥐고 있는 사장의 눈에 당신이 당신의 상사들에게 가려 보이지 않거나, 사장이 월급쟁이이기 때문이다. | |
| P. 171 | 셋째, 돈주머니를 쥔 사장을 만나기는 했지만 이용만 당하기 때문이다. 사실 이런 경우가 적지 않다.(중략) 일을 어느 정도나 배울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중략) 첫째, 사장이 오너인지 아닌지를 살펴라. 오너가 아니라면 웬만하면 피하라. | |
| P. 172 | 둘째, 사장이 오너라고 할지라도 돈주머니를 가진 그 오너를 직접 대면하지 못하는 곳은 피하라.(중략)대기업 대표적으로 그런 곳이다. 부자가 되려면 사장의 마음을 배워야 하는데 사장과 거리가 너무 먼 조직 내에서는 사장의 눈 높이를 배울 수가 없다. 셋째, 똑 같은 돈주머니를 갖고 있어도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과 같은 전문직 종사자들 밑에서 일하는 경우는 심사숙고해라 | |
| P. 173 | 넷째, 찢어지게 가난한 상황에서 태어나 자수성가한 중소기업 사장 밑에서 일할 때는 조심해라. 일을 제대로 배울 수 있을 것이다.(중략) 자신이 예전에 고생하였던 수준의 눈높이로 직원들의 현재 생활을 바라보면서 “나는 너보다 옛날에 훨씬 더 어려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
| P. 174 | 다섯째, 일에 미치지 않는 사장은 피하라. 가장 바람직한 것은 돈에 미친 사람이 아니라 일에 미친 사람 밑에서 일하는 것이다.(중략) 사무실만 보아도 대번에 알 수 있다. 화려할 리가 없기 때문이다.(중략)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일에 미친 사람들 옆에 있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의 지식과 경험과 열정을 공유하여야 한다. 게다가 일에 미친 사람은 조만간 자기 혼자서는 일을 다 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기에 그 일을 나눌 사람을 찾기 마련이다. 거기서 기회가 나타난다. | |
| P. 175 | 여섯째, 권위주의적 사장은 피하라.(중략) 일곱째, 품질과 가격 및 서비스를 통한 수익 이외의 것으로 돈을 벌려는 사장은 피하라. | |
| P. 176 | 여덟째, 사장이 새로 사업을 시작하거나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가운데 당신이 함께 일하자는 제안을 받았다면 심사숙고하라. | |
| P. 179 | 일 때문에 늦게 퇴근하는 사람일수록 뭔가 잘못되었음을 깨달아라.(중략) 나는 너희가 날이 갈수록 일을 빨리 마치기를 바란다. 우리 인생의 목적이 평생 일하는 데 잇는 것은 결코 아니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일에 능숙해져야 한다. | |
| P. 180 | 일을 빨리 마치려면 머리속에 든 것이 많아야 한다. 그러므로 제발 좀 공부해라. 반복되는 일은 개선해라. 개선 없이는 일하는 시간을 줄일 수가 없다. | |
| P. 182 | 하지만 어느 직업을 가졌든, 세상으로부터 더 많은 경제력 대가를 얻어 내려면 그 대가를 결정하는 세상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고 있어야 한다. 세상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채 자기 최면에 빠져 살게 되면 돌아오는 것은 실패와 좌절뿐이다. | |
| P. 189 | 결국 인테그리티란(시대와 문화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한) 자신이 옳다고 믿거나 생각하는 것을 말과 행동을 통해 일관성 있게 실천하는 것이다. 인테그리티를 완벽하게 실천하며 살아가리란 쉽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꾸준히 추구해야 할 가치이다. | |
| P. 196~197 | 자기 몸갑은 그렇게 높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막노동을 하여도 최선을 다해 제대로 해라. 당신이 일한 대가에 대한 법치 두 개가 있다. 첫째, 당신이 먼저 보여 주지 않는 한 국물도 없다.(중략) 둘째, 보상의 수레바퀴는 언제나 처음에는 천천히 돈다. | |
| P. 199 | 일의 종류에 따라 부자 되는 길이 다르다.(중략) 첫째, 같은 일을 반복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봉급이 인상되는 일이 있다. 공무원이나 교사, 군인 등과 같은 직업이 이러한 부류에 속하는데, 본인이 노력을 많이 하여도 경제적 대가가 빠르게 증가하는 것도 아니고 노력을 한 사람이나 안 한사람이나 비슷한 대가를 받기 십상이다.(중략) 보수적인 제테크를 통해 종잣돈이 마련되면 부업을 하는 것이 현명하다.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세월이 흐르기를 기다리는 투자가 더 좋다고 믿으며, 때문에 주식보다는 부동산 투자를 권유한다. | |
| P. 200 | 둘째, 같은 일을 반복하는 일이지만 일에 대한 대가가 사회적으로 거의 언제나 고정되어 있는 일이 있다.(중략) 주어진 일 이상을 배우려고 하는 테도가 제테크보다 먼저 갖추어져야 한다는 말이다. | |
| P. 201 | 셋째, 같은 일을 반복하기는 하지만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수입이 늘어날 수도 있는 일이 있다.(중략) 전문직업인들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찾도록 만들어야 하므로 때로는 언론 플레이도 필요하고 고객이 갖는 이미지를 호전시키기 위하여 책을 직접 출간하는 일도 필요하다. 회사에서 일하는 경우에는 수익 창출을 직접 이룩하는 분야에서 일을 하여야 몸값이 비싸진다. 일을 통해 종잣돈을 마련한 뒤에는 전통적인 포트폴리오에 따라 재산 증식을 꾀하는 것이 좋다. | |
| P. 202 | 넷째, 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으면 곧 경쟁자에 의하여 잡아먹히게 되는 일이 있다. | |
| P. 203 | 다섯째, 같은 일이 반복하지만 그 영역이 조금씩 더 넓혀지거나 하던 일이 다른 일로 바뀌는 일이 있다. | |
| P. 204 | 명심하여라. “꽃이 피는 건 힘들어도 지는 건 잠깐이더군”. 돈 버는 건 힘들어도 날리는 것은 잠깐이다. | |
| P. 208 | 첫째, 그 분야에서 정말 최고 일인자가 되는 길이다.(중략) 둘째, 최고가 되지 못하지만 대부분의 오타쿠 처럼 자기만족을 위해 빠져 사는 길이다.(중략) 셋째, 다른 길의 일을 통해 경제적 여유를 마련한 뒤 그 돈으로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이다. | |
| P. 217 | 내가 여기서 들려주고자 하는 교훈은 이것이다. “먹는장사를 하려면 가난하고 배고픈 자들의 입에 맛있는 음식은 만들지도 말고 팔지도 말아라. 배부른 부자들이 먹었을 때 맛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음식을 미리미리 준비한 뒤에 개업을 하여야 한다. 그래야 돈방석에 앉게 된다. 호떡 하나를 팔아도 맛을 연구하여야 하고 버터는 좋은 것을 써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중략) 없는 살림에 시작한 장사일 것이므로 가진 돈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고, 어느 식당이 맛있다고 소문이 나려면 시간이 상당히 필요한데 무슨 돈이 그리 많다고 월급까지 줘 가면서 사람을 부리겠다는 말이냐 | |
| P. 219 | 자유시간? 휴식시간? 그럴 시간이 없이 해야 하는 것이 장사이 고 사업이니까 말이다. 아울러 고객이 왜 당신에게 돈을 지불하는지를 정확히 알아라.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만 생각하고 그것을 어떻게 하여야 충족할 수 있는지만을 연구하라. 처음에는 힘들고 불안할 것이다. 하지만 말을 믿어라. 내가 알려 준 대로만 하면 늦어도 3년째부터는 돈이 쌓일 것이다. 절대로 ‘이득=판매가-원가’가 아님을 명심해라. 이득 ‘고객의 신뢰도 X 고객 수’임을 결코 잊지 말아라. | |
| P. 219 | 사업을 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첫째, 폼 잡으려고 하지 말라. 둘째, 내가 수없이 강조하는 것이지만, 준비가 철저하여야 한다.(중략) 미국에 가서 세타소를 하려고 한다고 했을 때 내가 준 조언은 지금 당장 우리나라 세탁소에 가서 인부로 일하라는 것이었다. 그게 사업이건 장사건 처음에 가져야 할 자세이기 때문이다. 셋째, 공부는 하되, 경영 관련 서적들의 내용을 섣불리 받아들이지는 말아라. | |
| P. 224 | 기억해라. 그 방법과 정반대되는 방법으로 성공한 경우도 분명 있으니까. | |
| P. 226 | 다른 사람을 고용할 때 당신이 모르는 것을 대신하여 줄 사람은 인건비가 비싸다. 하지만 당신이 알고 있는 것을 하여 줄 사람의 인건비는 언제나 전자의 경우보다는 싸게 책정된다. 즉 당신의 지식 부족을 메꿔 주는 데 사용되는 인건비는 당신의 시간 부족을 메꿔 주는 데 사용되는 인건비보다 언제나 높게 책정된다는 말이다. | |
| P. 227 | 사업이건 장사이건 간에 그 초기 단계에서 당신이 모르는 일을 다른 사람을 고용하여 시키려고 하면 그 인건비는 생각보다는 비싸게 책정될 수밖에 없고 그 사람이 일을 잘하는지 못하는지 당신은 전혀 판단하기 어려우며 그저 그 사람이 보고하는 말에 의존하게 된다는 사실을. | |
| P. 236 | 사업을 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첫째, 광고보다 더 강력한 무기는 입소문이라는 것을 믿어라. 둘째, 경쟁이 없는 것들을 새롭게 찾아서 들어간다. 셋째, 그 업종에서 경쟁이 치열해지면 그 업종을 버리거나 또는 현상 유지만 하게 하고 다른 업종을 추가한다. 넷째, 오버헤드 코스트를 최대한 낮추어야 하므로 신규 인력의 채용은 최대한 하지 않는다. 다섯째, 새로운 일을 해야 할 때는 다소 어려움도 있을 것이다. 여섯째, 한정된 시간에 복수의 일을 하려면 효율이 높아야 한다.(중략) 컴퓨터 활용 능력은 업무 개선을 꾀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지식임을 명심해라. 일곱째,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하여라. 여덟째, 각자가 개별적으로 지식을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아홉째, 전체 회식이나 단합 대회, 운동회 같은 것은 없다. | |
| 2. 책에서 본 것 | ||
2장 부자로 가는 길목에서 | ||
Key words: #부자 #베풀자 | ||
| 3. 책에서 깨달은 것 | ||
[깨달은 점] - 여기서 배울점이 너무나도 많은데 내가 진정으로 추구해야 할 것들을 생각해봤다. 이제 앞으로 부자의 길로 가기에는 어떠한 선택을 할지를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내가 최대한 모을 수 있는 것들을 모으고 열심히 모아서 그 종잣돈을 부풀리고 나중에는 다른 사람에게 베풀 수 있게 하는 것 나보다 남에게 더 베푸는 삶을 살고싶다. 그러니 언제나 겸손하게 하면서 욕심을 부리는 것보다 순리되로 그리고 베푸는 삶을 살아가도록 하자. | ||
| 4. 책에서 적용할 점 | ||
[적용할 점] .-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베푸는 삶을 살자.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260 | 부자가 되려면 돈에 대한 가식을 버리고 프로가 되라. | |
| P. 262 | 장거리 노선에서 일등석 승객들은 거의 모두 경제지를 찾는다. 반면에 이코노미 클래스, 즉 삼등석 승객들은 스포츠 신문이나 연예 주간지를 먼저 찾는다. 서로의 관심의 우선순위가 다른 것이다. 일등석 승객들은 일차적 관심이 경제이며 그래서 돈을 더 번다. 삼등석 승객들은 일등석의 넓은 좌석을 부러워하면서도 일차적 관심은 경제가 아니라 재미난 기삿거리들이다. | |
| P. 268 | “인생이란 비스킷 통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비스킷 통에 비스킷이 가득 들어 있고, 거기엔 좋아하는 것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것이 있잖아요? 그래서 먼저 좋아하는 것을 자꾸 먹어 버리면 그다음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만 남게 되죠. 난 괴로운 일이 생기면 언제나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 이걸 겪어 두면 나중에 편해진다고, 인생은 비스킷 통이다, 라고.” | |
| P. 278 | 이 인간 날파리에는 네 부류가 있다. 첫째, 가족 날파리가 있다.(중략) 정, 가족 날파리를 돕고 싶다면 일단 악착 같이 작은 항아리에라도 물을 채워 놓고 그 항아리를 감추어 놓은 상태에서 그 가족 구성원의 정신 상태를 냉정히 파악한 뒤이자로 나오는 한 바가지 정도만 퍼 주어라. 둘째, 친척 날파리가 있다.(중략) “오늘 밤 당장 그 모든 친척들에게 전화를 해라. 그리고 돈이 급히 필요하다고 하면서 빌려 달라고 해라. 모레까지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지 못하면 부도가 난다고 말해라. 그리고 꼭 좀 부탁한다고 해라. 담보라도 제공 하여 달라고 말해라. 그리고 내일 한두 번 또 전화해라. 대부분 여유가 전혀 없다고 할 것이다. 그러면 부담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거의 울먹이는 음성으로 말하면서 전화를 끊어라. 그 뒤 그들 중 열의 아홉은 전화를 걸어오지도 않을 것이다.” 셋째, 친구 날파리들이다.(중략) 첫 번째 부류는 친구니까 그냥 빌려 달라는 부류인데 이들을 조심해라. 두 번째 부류는 각서나 공증, 혹은 담보를 제공하겠다고 자발적으로 말하는 친구인데 이런 친구들이 이 세상에서 성공한다. 상대로부터 신뢰를 받는 구체적 방법을 알기 때문이다. 넷째, 사기꾼 날파리들이다. | |
| P. 285 | 깨진 항아리에 물 붓기는 절대 하지 말라. 그 구멍을 몸으로 막아야 하는 두꺼비가 되기 싫다면 말이다. | |
| P. 301 | 예수는 그런 사람에게 그 부 ‘모두를 팔아’ 이웃에게 나눠 주지 않는 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하였다.(누가복음 18:18-30)(중략) 하지만 세리장 삭개오가 자신의 소유가 아니라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다고 했을 때는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다”고 했다.(누가복음 19:9) 왜 세무서 직원에게는 천국이 50% 세일가로 제공되는지 불만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재산의 절반 정도를 나누어 주는 조건이라면 할 만하다. | |
| P. 302 | 예수는 그를 “어리석은 자여”라고 책망한다(누가복음 12:16-12). 생명은 하나님의 것이므로 자기를 위해 재물을 쌓지 말라는 것이다. 결국 요지는 베풀라는 것이다. | |
| P. 305 | 즉 소유를 지향하면서도 절약을 미덕으로 삼고 ‘행복하게 돈을 모으며’ 살았다.(중략) 소유를 더 하려면 무소유에 가까운 절약부터 하여야 한다는 진리를 말이다. | |
| P. 325 | 신혼부부들에게 주는 경고 : 비빌 언덕이 마땅치 않는 상황이라면 결혼 후 5년이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그 시기에 돈을 모으지 못하면 당신들은 평생 부자가 되기 힘들다. 혼인 비용을 최대로 줄이고 현금을 보유해라. | |
| P. 335 | 당신이 돈을 얼마나 벌든 간엥 삶에 변화가 없고 뿌듯함이 없다면 결코 행복을 느낄 수 없다. 돈이 문제가 아니다. 당신이 자기 자신의 가치를 변화시키고 증가시키는 노력을 할 때 행복은 매일같이 주어지는 법이며 덤으로 뿌듯함마저 느끼게 된다. | |
| P. 353 | 고소득 시대의 가난한 가정은 다음과 같은 문제 중 하나를 안고 있다. 첫째, 가족 중 어느 한명이 술이나 도박, 과소비 등으로 인하여 엄청난 빚을 지고 있고 다른 가족들은 그 빚을 갚아 주기 위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를 하느라 정신이 없다. 둘째, 가장부터 무너가 손쉽게 돈 버는 길이 있을 것이라고 믿고 일확 천금을 꿈꾸며 떼돈을 벌 기회만을 찾는다. | |
| P. 354 | 셋째, 예전에는 그럭저럭 살았으나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하거나,, 또는 친구나 친척의 빚보증을 서 주었다가 있는 재산 몽땅 다 말아먹는 바람에 재기할 힘을 잃어버린 경우다. 넷째, 가장이 자신의 일당을 얼마 이상으로 정해 놓고 그 이하가 되는 일은 하지 않는 이상한 자존심 때문에 가난한 가족이 있다. 다섯째, 가족들 모두가 돈을 벌지만 그 돈을 하나로 만들지 못하고 각자 관리하면서 각자 소비하게 가난한 가족이 있다. | |
| P. 355 | 여섯째, 공부도 별로 잘하지 못하는 자식을 어떻게 해서든지 대학에 보내려고, 또는 그 자식들이 성적이 뛰어나지도 않는데 자신의 처지는 생각하지 않고 기를 쓰고 대학을 가느라고, 가족 수입의 상당 부분을 교육비로 투자하는 바람에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족도 있다. 일곱째, 가족 중 누군가 병에 걸려 있음으로 인하여 빚을 지고 나머지 가족들의 수입 대부분이 그 빚과 치료비에 바쳐지는 경우이다. | |
| P. 362 | 이 사회는 학벌이 회사이고 이 학벌 회사에서 출세하는 가장 손쉬운 길은 일단은 최고의 학교를 나오는 것이다. 나를 믿어라. 일단은 공부하는 것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생존 방식이라는 것을. 하지만 그렇게 공부를 1~2년 해도 도저히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너희는 공부하고는 안 맞는다. 그러나 학교를 그만두지는 말아라. 형편이 허락하는 데까지는 다니고 학교 공부 대신 닥치는 대로 일하는 방법과 장사나 사업에 대한 책을 읽어라. 아르바이트도 해라. 기술학교에 다닌다면 배우는 분야에서 우선 진짜 귀신이 되어라. | |
| P. 373 | ‘가난이 세습되는 이유’ 첫째, 돈 받는 것 이상으로는 일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 둘째, 아무 일이나 하려고 하지 않는다. 셋째, 자신이 받았던 돈의 액수 이하로는 일하려고 하지 않는다. 넷째,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을 믿지 않는다. 다섯째, 운명론을 받아들이고 사주팔자를 신봉한다. 여섯째, 세상을 일방적으로 해석하고 쉽게 흥분한다. 일곱째, 경험자의 이야기보다 자기 판단을 더 믿는다 | |
| P. 376 | 당신이 미래에 부자가 될 수 있는지 없는지를 판가름할 수 있는 방법은 있다. 가난한 친구들을 찾아가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그들의 말을 귀담아들어 보라. 그들의 말에 당신이 공감을 한다면 당신도 가난한 자들의 공통적 특성을 갖고 있음을 깨달아라. | |
| P. 379 | 추석이나 여름휴가 때 중고차 값이 오르는 이유도 사람들에게 ‘비교심리’가 있기 때문에다. 남들 다 자가용 타고 가는데 우리도 그래야 되지 않느냐는 것이다. | |
| P. 420 | 40대 전후의 가장이고 자금이 된다면 집을 살 것을 권유한다. 한국적 상황에서는 자기 집이 없어 잃어버리게 되는 ‘삶의 질’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다. | |
| P. 421 | 갭투자에 대해 묻는 독자들이 많았다. 내 대답은 ‘그 투자로 인해 다른 사람의 눈에 피눈물이 들어가게 될 가능성은 전혀 없다면, 혹시라도 망해도 네 눈에 피눈물이 들어가야지 다른 사람에게는 절대 피해가 가지 않는다면’하여도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무슨 투자이건 명심해야 할 사항이다. 남의 눈에서 피눈물이 나오게 할 가능성이 있는 짓은 절대 하지 마라. | |
| P. 422 | 덧붙여 말하자면 사람이 생을 살아가는 형태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부자로 사는 삶만이 유일한 삶의 형태로 숭배되어서는 안 된다.(중략) 즉, 삶의 형태에 우열은 없으며 모든 것은 각자의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에 달려 있다. 기요사키의 가난한 아버지는 “우리는 그냥 가르치는 것을 좋아할 뿐이야”라고 말한다. 가르치는 게 좋아 교단생활을 오래 한 ‘가난한 아버지’는 부자 아빠에 비해 결코 열등하지 않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 |
| P. 423 | 여유자금이란 무엇인가?(중략) 여유자금에 대한 내 정의는 ‘미래의 어느 날이 와도 쓸모가 없는 자금’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미래의 어느 날이 오면 사용하여야 할 용도가 있는 자금’을 갖고 투자를 한다. 즉 심리적으로 시간에 쫓긴다는 말이다. 이런 투자는 90%가 실패하고 만다. | |
| P. 427 | 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런 것은 하지 마라. 갑돌이 갑순이 모두 다 덤벼드는 쪽은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다. 성경에서도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하면서 넓은 문은 멸망으로 이끈다고 했다. | |
3장 삶의 전반에 조언이 필요할 때 | ||
Key words: #세심함 #뼈대 | ||
| 3. 책에서 깨달은 것 | ||
[깨달은 점] - 작은 것 하나라도 세심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고 하나를 보면 여러 개를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뼈대를 알아가는 사람이 되는 것 같다. 그러니 항상 어떻게 하면더 효율적일지 항상 생각하고 배우면서 더 잘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자. | ||
| 4. 책에서 적용할 점 | ||
[적용할 점] - 하나를 알더라도 열가지를 아는 사람이 되려고 하자.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439 | 병원 고르기 첫째 무엇보다도 먼저 건물 자체를 보아야 한다. 자체 건물이건 임대 건물이건 간에 나는 시설이 화려한 곳을 전혀 좋아하지 않는다.(중략) 결국 나는 국내에 나와 있는 관련 서적 4권을 구입하여 읽어 보고 물리치료에 대해 알기 위하여 물리치료학 교과서도 구입하였다.(중략)(질병을 갖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권하는 말 : 그 병과 친구가 되어라. 그 병에 대하여 속속들이 알아내라.) 둘째로 고려하여야 할 것은 의사 개인의 소비 취향이다. 셋째로 의사의 나이를 보아야 한다. | |
| P. 441 | 넷째, 의사 앞에서는 말을 많이 하고 많이 물어보아라. 다섯째, 자기만의 비법이 있다는 말을 하는 의사는 양의이건 한의이건 모두 절반은 도둑이라고 생각하라. 여섯째, 중병일 경우 절대 절대 어느 한 의사의 말만 듣지 말아라 | |
| P. 442 | 일곱째, 첨단 검사 시설이니 뭐니 하는 것도 좋지만 한의사의 의견을 들어 보는 것도 시도해라. 여덟째, 자격증을 구분할 줄 알아라 | |
| P. 443 | 아홉째,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병원을 운영하는 의사들도 있다. 열 번째, 가족 중 누군가가 특이한 병에 걸렸지만 당신이 만난 의사는 그 병에 대해 교과서에서 한 페이지 정도 배운 것 갖고 있는 지식이 전부일 수도 있다. 열한 번째, 특수 클리닉 간판에 지나친 신뢰는 갖지 마라. | |
| P. 444 | 끝으로 부모님이 중병에 걸렸을 때는 반드시 역할 분담을 해라. 모든 자식들이 우르르 다니는 것은 전혀 현명하지 못하다. 제아무리 효자라고 할지라도 조만간 모두 지치고 만다. | |
| P. 450 | 변호사가 되는 길에는 세 종류가 있다. 첫째, 사법고시에 합격한 뒤 2년간의 사법연수원 교육을 수료하고 나면 변호사가 될 수 있다. 둘째, 사법고시 대신 군법군무관 임용시험과 실무고시에 합격한 뒤 군법무관으로 10년 이상 복무하고 나면 변호사가 될 수 있다. 셋째, 사법고시에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 교육을 수료하고 판사나 검사 생활을 하다가 변호사로 전업하는 경우가 있다. | |
| P. 457 | ‘개 같은 변호사’를 만나면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 첫째, 사무장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는 변호사들이 그런 실수를 한다. 둘째, 변호사가 자만심에 가득 찬 경우 그런 일이 일어난다. 셋째, 변호사들 중에는 뜻밖에도 법 논리 싸움에 약한 사람들이 있다. 넷째, 바빠서 신경을 쓰지 못해서 그런 일이 일어난다. | |
| P. 465 | 부처는 잡아함경에서 세상의 이치를 아는 길에는 세 가지가 있다고 하였다. 첫째, 미루어 아는 것, 둘째 그대로 아는 것 , 셋째, 가르침에 의지하여 아는 것이 그것이다. 여기서 가장 높은 단계의 길이 ‘약교이지’이며 그 가르침을 가장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원친이 바로 책이다. 책 속에 길이 있다는 말은 그래서 진리이다. | |
| P. 466 | 독서 습관을 가져라 1. 최대한 쉽게 있는 책부터 6어라. 2. 실전을 다룬 책들을 먼저 읽어라. 3. 같은 부류의 비슷한 책을 여러 권 읽어라. 4. 아는 내용은 넘어가라. 5. 외우려고 하지 말자. 6. 책을 깨끗하게 다루지 말자. 7. 반드시 의자에 앉아서 읽어라. 8 짧은 기간에 한 분야에 대한 책들을 몰아서 읽어라. 9. 틈나는 대로 읽어라. 10. 경제적 성공을 원한다면 정치인들에 대해서는 관심을 끊어라. 11. 일 잘하는 법에 대한 책들을 최우선적으로 찾아내 반드시 읽어라. 12. 고전을 너무 믿지는 말라(옛것을 무시하라는 말이 아니다.) 13. 청소년이 아니라면 역사 속 인물들의 위인전은 나중에 봐라. 14. 화끈한 책은 멀리해라. 15. 서평을 읽을 때 주의하라. 16. 출판사의 농간에 속지 마라. 17. 자주 책방에 들러라. 18. 때로는 돈 버는 데 도움이 전혀 안되는 책들도 읽어라. | |
| P. 475 | 1. 책을 사는데 돈을 아끼지 말라(o) 2. 같은 테마의 책을 여러 권 찾아 읽어라(o) 3. 책 선택의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o) 4. 수준에 맞지 않으면 무리해서 읽지 말라(o) 5. 중도에 그만둔 책이라도 일단 끝까지 훑어보라(책에 따라서) 6. 속도법을 몸에 익혀라(하면 좋다) 7. 읽는 도중에 메모하지 말라(x) 8. 책 안내서에 현혹되지 말라(o) 9. 주석을 빠뜨리지 말고 읽어라(x) 10. 읽으면서 끊임없이 의심하라(책에 따라서) 11. 새로운 정보는 꼼꼼하게 체크하라. (o) 12. 의문이 생기면 원본 자료로 확인하라(…….잘…) 13. 번역서가 난해하다면 오역을 의심하라(o) 14. 대학에서 얻은 지식은 대단한 것이 아니다(o) | |
| P. 479 | 협상에 대한 세 가지 접근 방법이 있다고 가르쳤다. 하나는 오리엔탈 스타일인데 유교적 사고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합리적으로 논리를 전개시켜 나가는 웨스턴 스타일이다. 마지막 하나는 막무가내식의 형태인데 굳이 이름을 붙인다면 갱스터(조폭) 스타일이다. “배 째라”역시 이 범주에 속한다.(중략) | |
| P. 496 | 미시간대 로버트 프라이어 교수 역시 비슷한 주장을 하는데, 사랑에 빠지면 분비되는 세로토닌 등은 상대의 결점을 인식하지 못하게 해 사람을 눈멀게 만들지만 유효 기간은 2년 정도라고 했다. 성적 호기심이 일단 채워지면 더 이상 화학물질이 처음처럼 분비되지 않으며 연인에 대한 뜨거운 감정이 실은 유전자가 분비시킨 화학물질이 가져온 결과라는 말이다. | |
| P. 498 | 진정한 인간의 사랑은 육체적 조건에 집착하는 유전적 본능의 지배에서 한 단계 뛰어넘는다. 그 사랑은 상대방의 인격, 개성, 취미, 습관, 지성, 능력, 가치관 등등의 내면세계에 매력을 느껴야 유지될 수 있다. 시작은 육체적 매력에 사로잡혀 시작되어도 내면의 뒷받침이 없다면 곧 사라질 거품이 된다. 때문에 사랑의 순서를 말한다면 이성의 교류부터 시작되고 그것이 감성으로, 다시 감성으로 감정으로, 그리고 그 감정이 본능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결론 : 남자는 자신이 어떤 여자를 만지고 싶고 애무하고 싶고 그 여자와 섹스하고 싶다고 해서 그 여자를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다고 섣불리 착각하지 말 것. 여자는 남자와 섹스를 할 때 느끼는 포근함이나 따스함 등등을 자신이 그 남자를 사랑하는 증거로 100% 과신하지 말 것 . 남자 여자 모두, 육체적으로 상대에게 길들여져 있고 벗은 몸의 친밀도가 크다고 해서 두 사람의 사랑이 계속 지속될 것으로 오판하지는 말 것. 만날 때마다 스킨십 혹은 섹스에 탐닉하는 관계라면 당장 그만둘 것. | |
| P. 501 | 기회를 주고 싶은데도 기회를 받아먹을 만한 사람이 주변에 없다는 것은 사업가들과 부지들의 공통된 고민이다. | |
| P. 504 | 내 말을 윗사람들에게 아부를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 당신보다 나이가 든 사람들의 관점에서 당신 자신을 바라보라는 말이지 그들에게 아부하라는 뜻은 아니다. 또 우리가 흔히 사람 하나는 좋다 혹은 착하다고 말하는 그 경우는 사람이 유순하다는 의미이지 능력이 있고 소질과 자질이 있다는 뜻이 아니다. 당신의 윗사람들이 찾는 사람은 능력이 있고 태도도 좋은 사람이지 유순하고 착하며 공손하기만 한 사람이 아니다. 어쩌면 당신은 그래도 윗사람들에게는 그들의 일가친척이 우선이라고 믿을지 모른다. 같은 능력을 가졌다면 일가친척을 우선시할 것이다. 능력도 없는 일가친척을 우선시하는 윗사람은 당신이 던져 버려야 할 대상에 지나지 않는다. | |
| P. 505 | 이해인 수녀마저도<존재 그 쓸쓸한 자리>에서 이렇게 시를 읊고 있다는 것을-“누구 하나 내 고독의 술잔에 눈물 한방을 채워 주시 않거늘. …매일 아침 오늘도 살아 있음에 감사하거늘, 그래도 외로운 거야 욕심이겠지. 그런 외로움도, 그런 쓸쓸함도 없다는 건 내 욕심이겠지.” 그러므로 이제는 고독과 외로움을 친구로 삼아라. | |
| P. 506 | 당신이 외롭게 살고자 할 때 방해가 되는 것은 놀랍게도 친구들이다. | |
| P. 533 | A가 안 되면 B가 되는지에 대한 합리적 대안을 찾아 주면, 상급자들이 좋아하게 되고 승진점수도 얻게 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방법은 담당자나 그 상급자가 알고 있는 법령 지식 이상의 내용들을 대법원 판례들까지 모조리 섭렵하여 합법적 대안을 찾아서 제시하는 것이다. 이때 종종 나는 법령이 만들어지는 이유와 연혁까지도 샅샅이 뒤지며 국민신문고에 정부부처의 답변까지도 검색한다. | |
| P. 550 | 제 9 법칙 : 다른 구역에 가서 물어라 이거 정말 무지 중요한 것이다. 뭔가 미심쩍어서 관에 질문을 하여야 하는 경우 절대 관할 구역의 관청으로 가는 게 아니다. 혹시라도 그것이 불법이나 탈법으로 해석될 여지가 조금이라도 있는 것이라면 담당 공무원에게, ‘날 잡아잡수’라고 하는 꼴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
| P. 551 | 제 10 법칙 : 법을 공부하라 절대, ‘뭐뭐라고 합니다’라는 식의 직원의 구두 보고는 믿지 말아라. 반드시 해당 법규를 눈으로 확인해라. | |
| P. 572 | (나는 내 자식들이 내게 불효를 하면 내 잘못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자식들이 못돼 먹어서 그렇다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않는다.)(중략) 장사를 하건 사업을 하건 봉급생활을 하건 간에 부자가 되기에는 애초부터 싹이 노랗다고 내가 단언하는 사람들이 있다. 세상을 살아나가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전혀 세심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왜 나는 그렇게 생각할까? 부자가 된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호주머니 속에 있는 돈이 그들의 자발적 의사로 내 호주머니 속으로 건너와 쌓이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 모른다면 그들이 지갑을 열 리가 없지 않겠는가. 때문에 나는 타인에게 무심한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전혀 부자가 될 수 없다고 단언하는 것이다. | |
| P. 579 | 작은 것 하나 세심하게 수행하지 못하는 사람이 무슨 일을 어떻게 제대로 할 수 있다는 말인가. | |
| P. 580 | 내가 지금까지 말한 싹이 노란 남자가 당신에게만은 세심할 것이라고 전혀 기대하지 말라. 그런 남자들은 당신에게 세심할 리가 없다. 모든 일에서 자기 자신의 입장만 생각할 뿐 이 사살아가야 남들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곳임을 모르는 놈이 무슨 성공을 꿈꾼다는 말이냐 | |
| P. 587 | 당신 스스로 불편함을 감수하고 시간을 투자해 직접 알아보고 결정한다면 언제나 당신의 지출은, 편리함을 택하는 사람들의 지출보다 적게 이루어진다. 내가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월급 이외에는 특별히 돈 나올 구멍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자기 계발에 열심이지도 않은 사람들이 돈이 절약되는 불편함 보다는 돈을 더 지출해야 하는 편리함을 택하는 경우들이다. 이러한 태도는 개인이나 가정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기업의 구매 담당자들 역시 그런 태도를 갖고 있음을 나는 안다. | |
| P. 600 | 명심해라. 사업상 당신을 접대하고자 애쓰거나 돈 봉투를 건네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판매하는 상품하는 상품의 가격을 더 깍을 수 있거나 품질이 경쟁자들보다 떨어진다는 것을. | |
| P. 602 | 첫째, 모든 부잣집 자녀들이 일류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둘째, 가난한 집 자녀들 모두가 일류 대학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도 아니다. 셋째, 좋은 학벌도 없는 가난한 집 자녀가 학벌이 좋은 부잣집 자녀와 똑 같은 방식으로 기회를 찾고자 한다는 것은 정말 어리석다. 내 대답 : 맞다. 그러니깐 자신의 분수를 알고 남들 놀 때 놀지 말고 남들 잘 때 자지 말고 노력하라고 하지 않았는가. 자신의 처지는 가난한 집 자녀인데 노는 것은 부잣집 자녀처럼 놀려고 한다면 자신의 노력과 상관없이 결과의 평등을 신봉하는 것이다. 부자는 가난한 환경에서 더 많이 배출되어 왔다는 것도 알지 않는가. | |
| P. 615 | 나는 아버지가 망치를 가져오라고 했을 때 망치만 가져가면 꾸중을 들었다. 뭘 하시려는지 눈으로 보고 못까지 크기별로 챙겨 가야 했다. | |
| P. 616 | 아버지가 내게 심어 주려고 한 것이 어떤 일 전체 뼈대를 보는 능력이었고 일을 하는 데 있어서의 세부적인 것을 놓치지 않는 방법론이었음을 깨닫게 된 것은 내가 이 세상을 홀로 살아가기 시작하면서부터였다. 내가 남들보다 일을 더 잘한다는 것을 알았던 것이다. 내가 남들보다 일을 더 잘한다는 것을 알았던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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