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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 24기 2번달 드ㄹ6튜터님과 지방 텔러가조 열혈베컴]4월 돈독모 세이노의 가르침 독서후기

25.04.11

독서 후기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세이노의 가르침

저자 및 출판사 : 세이노/데이원

읽은 날짜 : 2025.03.25 - 2025.04.1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내삶의 주인 #10분이상 고민하지 말라 #’어떻게 하다 보니까 하게 된 일’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세이노- 필명 세이노는 현재까지 믿고 있는 것들에 대해 No라고 말하라(Say No)라는 뜻이다.

아버지가 전 재산을 사기로 모두 날린 후 사망하면서 친부모를 모두 여의고 고교시절부터 생활고에 크게

시달렸다.

결혼 후에는 거의 십여 년 이상 쉬는 날 없이 밤늦도록 일과 공부에 몰두하면서 의류업, 정보처리, 컴퓨터, 음향기기, 유통업, 무역업 등으로 자산을 모으기 시작했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 사람을 가르치고 깨우치는 것이며, 가장 싫어하는 것은 접대 술자리, 기업 정치가들, 부자인 척하는 자들의 블러핑, 매년 십억원 대의 소득세를 2000년까지 5년 이상 세이노 개인이 납부하였다.

 

2. 본 것+깨달은 것

 삶이 그대를 속이면 분노하라

 27P 내가 분노해야 할 대상은 세상이 아니었다. 나 자신이었다.

나는 나를 죽이고 싶을 정도로 내 삶의 주인이 되고 싶었다.

삶에 비굴하게 질질 끌려가지 마라. 당신이 분노해야 할 대상은 이 세상이 아니다. 당신의 현재 삶에 먼저 슬퍼하고 분노하면서 ‘NO’라고 말하라. Say No! 그리고 당신의 삶을 스스로 끌고 나가라. 당신이 주인이다.

-나 또한 자본주의 세상에 살면서 부자들은 기업가나 금수저 부정하게 재산을 축적하는 사람들인줄 알았다. 그래서 왜 서민들은 항상 부자들에 비해 불리한점이 많은지를 생각했었다.

하지만 월부를 통해 자본주의에 대해 배웠고 부자가 되기 위한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지금은 내가 주도하는 삶을 사는 부자가 되고자 한다.

 스트레스의 뿌리를 없애라

 40p 스트레스를 없애는 가장 정확한 방법 역시 스트레스를 주는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그 원인을 뿌리째 뽑아 버리는 것이다.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라. 절대 회피하지 말라. 책을 읽고 방법론을 찾아내라.

-매임의 벽을 24년 12월에 깼다. 항상 한달을 시작하면서 이번달은 매임을 꼭 해야지 하는 마음을 가졌었다. 그렇지만 자꾸 회피하고 미루다보니 작년 4월부터 매임을 하지 못하고 결국 11월까지 못했다. 하지만 12월 조장님의 도움으로 매임의 벽을 깨보니 그동안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지 못하고 회피하고 있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10분 이상 고민하지 말라

 68P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아 그대로 실행하라. 해결책이 보이지 않으면 무시하라. 고민하나 안 하나 결과는 똑같지 않은가. 그러므로 고민은 10분만 하라.

-어떤일을 하려고 할 때 해도 되나 하지 말까 이런 고민으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적이 그동안 많았다. 하지만 월부환경안에 있다보니 고민할 시간조차도 사치라고 느껴진다.

이제는 고민하지 않고 바로 실행을 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면서 나도 놀란다.

 무슨 일이든지 더 잘하는 방법이 있다

 142p 당신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방법이 실은 어리석음의 총체적 집합일 수도 있다는 것을 말이다.

더 잘, 더 효율적으로, 더 완벽하게 일을 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번에 매물코칭을 광클 5번만에 되어서 받을 수 있었다.

월부에 들어온지 1년이 조금 지난 시점에 나는 내가 매물을 잘 선택한건지 확신이 들지 않았고 거인의 어깨를 빌리고자 했다. 매물코칭을 받자마자 생각이 들었던건 내 실력을 믿지 않고 튜터님에게 도움을 구함으로써 코칭을 받길 잘했고 결국 더 완벽하게 매물을 선택할 수 있었다.

그래서 평소에도 강의를 통해 멘토님, 튜터님들의 경험을 레버리지 하는게 현명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아무 일이나 재미있게 하라

 153p ‘어떻게 하다 보니까 하게 된 일’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그 일을 사랑하고 즐김으로써 ‘능력과 적성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일’로 바꾸어 버렸던 것이다.

-월부에 들어온 계기가 와이프가 “노후대비 해야 하지 않아”라는 말로 네이버 카페 검색을 통해서였다. 처음엔 간단히 눈팅으로 정보나 볼까하고 가입을 했었고 당시에는 확실히 결정된게 없어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못했다. 몇 년이 지난 후에 다시 한번 와이프의 권유로 너나위님의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라는 책을 읽었고 이후 월부에 다시 입성을 했다. 지금은 월부생활이 너무나 행복하고 즐겁다. 외향적인 성격과 긍정적인 성격을 가진 나에게는 월부생활이 너무 적성에 맞는거 같다 ㅎ

 돈주머니를 쥔 올바른 사장을 골라라

 175P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일에 미친 사람들 옆에 있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의 지식과 경험과 열정을 공유하여야 한다.

-노후를 대비하고 주도적인 삶을 살고자 하는 나에겐 월부는 가장 지름길이다. 부동산 투자를 위해 독강임투인에 미친 월부동료들옆에 있고 특히나 멘토님, 튜터님, 선배님들의 지식과 경험과 열정을 공유해주셔서 나 또한 미쳐있다. 이젠 나 또한 선배투자자가 되면 받았던 경험과 지식 열정을 나누고자 한다.

 

3. 적용할점

 내 삶은 월부 전과 월부 후로 나눌 수 있을거 같다. 월부를 알기 전에는 시간을 죽이는 크로노스로 살아갔었다. 카카오페이지에 있는 무협지, 웹툰으로 스트레스를 푼다면서 시간을 의미없이 흘려보냈고 열정도 미래도 없이 살았었다.

하지만 월부에 들어와서는 열정이 넘치고 삶을 정말 의미있게 보내는 동료들을 보면서 큰 충격을 받았다. 그런 모습에 나 또한 자극을 받아서 지금까지 월부환경안에 있으면서 동료들과 행복하게 생활을 하고 있다.

현재 월부에 들어온지 1년이 좀 지났다, 1년이 지나면 내 실력이 굉장히 성장해 있을거 같았지만 아직도 갈길이 멀다. 하지만 월부모토대로 힘들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즐겁게 독강임투인을 하다 보면 나 또한 선배투자자가 되어서 내가 받았던 경험과 지식 열정을 뒤에 들어오는 동료에게 나눌 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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