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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월 스스쿠팡 기초반에 이어 챌린지반까지 수강한 옴니버스라고 합니다.

저의 경우는 챌린지 기간동안 주문이 줄어들어 쿠팡 주문의 거의 사라진 상태입니다.

대신 스마트스토어와 G옥션, 11번가 주문이 조금씩 들어왔지만 기초반때 비해서는 물량은 줄어들었습니다.

민군님 말씀처럼 초반에 들어오던 주문이 줄어들었다가 상품수가 늘어나면서 안정화될 거라는 말씀처럼 저도 그길의 걷고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주문량에 상관없이 1만개까지는 최대한 상품을 늘려가볼 생각입니다.

 

챌린지목표인 3000개는 엄두도 못내고 2000개만이라도 달성하자는 마음으로 한달을 지나왔습니다.

처음에는 하루 50개 등록하기가 버거웠지만 지금은 하루 4~5시간을 투자하면 100개 정도는 등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업이 아닌 상태에서 하루 5시간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아서 챌린지 이후에는 하루에 3시간 투자해서 매일 50개씩 등록을 하려고 루틴을 잡았습니다.

챌린지 시작때 민군님과 피치님께서 우리의 목표는 상품개수를 달성하는 것도 있지만 꾸준히 할 수 있는 루틴을 만드는 것이 진정한 목표라고 하셨는데 그게 어떤 의미인지 챌린지가 끝나는 지금에서야 온전히 알게되었습니다.

 

혹시 민군님 강의를 들어볼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사람 잘 못믿는 성격인 저도 이제는 민군님의 방법대로 끝까지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엄청난 성과가 있을 거라는 달콤한 말대신 현실적인 이야기와 디테일한 방법들을 알려주시는 민군님 강의를 믿고 의지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믿고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월부 스스쿠팡반의 백미는 단톡방입니다. 함께 도전하는 동료들과의 소통과 정보교류는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아도 다른 분들의 글을 보는 것 만으로도 안심되고 의지되는 면이 있습니다. 아낌없이 나누고 서로 응원하는 단톡방이 없으면 아마도 이렇게 지속할 수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민군님, 피치님, 챌린지 선배, 동료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결과로 모두 연말에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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