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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1500만원으로 시작하는 소액 부동산 투자법
주우이, 너바나,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함께할때 더 빛나는 함께하는가치 입니다.
작년 7월에 내마반을 시작으로 벌써 1년이 넘는 시간동안 월부 활동을 하고
열반기초는 1년만에 재수강하게 되었는데요.
작년 첫 수강을 시작할때 저의 마음가짐이 어땠었는지를 보기 위해서
작년 9월에 쓴 강의후기를 정말 오랜만에 열어보았습니다ㅎㅎ
1년전 나와 현재의 나는 얼마나 강의에서 나온대로 행동하고 있고, 변화했을까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100일은 꽉 채우지 못했지만 10억달성기에 있는 칼럼을 모두 아침마다 필사했습니다.
그러면서 부자가 되신 분들의 생각과 행동을 계속해서 배우며,
이때는 Not A But B와 수용하는 태도에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다이어리를 단 한번도 끝까지 써보지 못하고.. 아니 끝까지가 아니라
처음 3장에서 넘어가지 못해서 매년 돈낭비를 실천했던 제가 매달 계획을 세우고 복기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계획대로 차질없이 해본적이 단 한달도 없지만, 장기적 목표를 향해 가기 위해서
중단기 목표를 세워 꾸준히 복기하고 개선해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실감시금부도 꾸준히 잘 쓰고 있네요 :)
중요하면서 시급한일인 투자공부를 저의 원씽으로 항상 놓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인스타, SNS, 넷플릭스 어플은 지운지 오래이고 제 핸드폰은 부동산 어플로 가득 차있고
낭비하는 시간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변화가 가능했던 이유가 무엇일까 ?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물론 노후준비를 하고 싶다, 부자가 되고 싶다, 가족들을 돈걱정에서 벗어나고 싶게 해주고싶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월부에서 인연을 맺고 함께하게 된 수많은 동료들이 없었다면..
과연 혼자 이 모든 변화를 유지하고 실천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을 때 어려웠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바나님께서 강의에서 강조하셨던게 평생 함께 할 투자동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락장에서 오랫동안 버텨낼려면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지난 1년을 되돌아보니 동료들이 아니였다면 버틸 수 없었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생전 처음보는 낯선 이들에게 진심으로 나눠주시는 멘토님, 튜터님들, 선배님들과
한달한달 조활동으로 만난 새로운 동료들, 그리고 꾸준히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지내고 있는 동료분들
한분한분 정말 소중하지 않은 분들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1년만 지나도 여기 수강 하는 사람들 중에 10%도 살아남기 힘들다(?)고 하셨던 말씀이 문득 떠오릅니다.
1년이라는 시간동안 떠나간 동료들도 많이 있지만 아직 함께 같이 여정을 걸어가고 있는 동료들도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 환경을 벗어나지 않고 앞서서 길을 늘 안내해주시는 멘토님, 튜터님들의 등뒤를 보며
동료분들과 손 꼭 붙잡고 함께 가는 것이 혼자 가는 것보다는 훨씬 더 멀리 갈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너무나 공감하고, 앞으로 저 스스로도 월부라는 커뮤니티에서 오래 함께하고 싶은 동료가 되기 위해
부지런히 노력하려고 합니다.
제가 1년전 열반기초를 처음 수강했을때 조장님이 옆에서 발 맞춰 걸어주셨던 기억으로 여기까지 왔듯이,
저 역시도 딱 1년만에 열반기초를 재수강하면서 그때의 조장님처럼 제가 조원분들에게 힘이되고 도움이되는
조장으로 한달을 잘 보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드는 것 같네요^^
단순히 투자공부나 강의에서만 그치지 않고 동료들 만들어주는
이렇게 좋은 커뮤니티를 만들어주신 너바나님, 월부에 감사하고,
지금도 옆에서 함께해주시는 수많은 동료분들께도 감사합니다.
긴 하락장을 긴 호흡으로 가기 위해서 제가 먼저 좋은 동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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