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호기로 투자하고 싶은 매물이 생겼는데 물건 보여주신 부사님에게
마음이 가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공동중개로 매물을 봤는데요. 매물 상황에 대해 잘 모르시는거 같고
투자자나 임장족들을 많이 경계하시더라구요.
이해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단정지어서 대하시고 비꼬시는 말투며..
귀찮아하시는게 느껴지니 기분이 좋지는 않더라구요.
이분과 거래를 해도 되는건지 걱정도 되구요..
그리고 다른 부동산들을 돌아다니며 적극적이고 협조적이신
부사님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 매물을 한번 더 보고 진행하고싶은데요.
- 실례인줄 알지만, 기존 물건 보여주신 사장님 말고
적극적인 사장님께 이미 본 물건이지만 한번 더 보고 거래하고 싶다고
상황 설명을 드리고 진행하는게 좋을지
2. 아니면 그래도 협조적이지 않더라도 상도덕상(?)
먼저 보여주셨던 사장님께 협상을 이야기 해보고
안되면 다른 부동산으로 가는게 맞는건지 고민입니다 ㅠㅠ
앞으로 함께해야 할 파트너인데,
그래도 믿음이 가는 분과 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고
후에 어떤 상황이 생기게 될지 걱정도 되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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