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코칭을 받고 싶었으나, 계속 실패하여 고민하다가 여기에 여쭈어 봅니다.
상위급지에 선호도가 떨어지는 300세대 조금 안되는 95년식 구축아파트 입니다.
같은 또는 유사한 단지 내에서도 보통 3억정도의 투자금이 드는데, 시세보다 약 1억정도 높게 세낀 물건을 찾게되었고, 현재 투자금은 약 2.3억 정도 입니다.
물건을 보러 갔는데, 주방 및 거실쪽에 3군데, 1) 싱크대 위쪽, 2) 식탁 위쪽, 3) 소파 위쪽 이렇게 누수 자국이 좀 작지 않게 있더라고요..
최근에 누수가 있었는데 지금은 잡아서 괜찮고, 도배를 해준다고 하면 아래집 누수가 아니고 윗집 누수이니 괜찮은 걸까요?
부동산 사장님은 만져보시고, 벽지가 밀리지 않고 뽀송하게 말라있어서 괜찮은 거라는데요..
윗집 누수는 투자가 가능한 건지, 피하는게 좋을지, 어떤 부분을 체크해야 하는 건지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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