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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책의 핵심내용
기본을 지키고 나 스스로의 실력 향상에 집중하자
1. 주요 내용
불편함은 노력이에요.
내가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잖아요.
그런데 이 불편함이 지속된다는 건 한편으로는 내 몸에 좋은 습관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얘기잖아요.
처음에 그 노력은 한 사람의 습관을 만들지만, 그 다음부터는 그 한 사람을 만들지요.
→ 사람들은 대부분 편한걸 좋아한다. 익숙한 것 하기 쉬운것에 집중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낸다.
반면 어떤 사람들은 불편함을 감당하고 극복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괴로운 시간이지만 견디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나 역시 크게 배우고 성장했던 시기가 가장 불편함을 느끼는 시기였다.
그리고 그 불편함은 내가 익숙하지 않은것을 할 때이고 그 시기를 어떻게 이겨내는지가
미래의 차이를 만든다고 생각한다.
게으른 자는 하지 않은 일로 평가받고 부지런한 자는 한 일로 평가받는다고요.
부지런한 사람은 눈을 치워 길을 내며 가는데, 게으른 사람은 그저 눈이 녹기만을 기다리고 앉았다고요.
게으른 사람은요. 떡시루를 옆에 놓고도 굶어 죽어요.
게으른 사람들이 자주 쓰는 말이 뭐냐면 나중에, 혹은 다음에
부지런한 사람들은 그런 말 할 시간도 없다니까요.
→ 나중이라는 말을 달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게 나이를 먹고 40, 50이 되서도 지금은 아니라는 말을 한다.
과연 그 나중은 어디일까?
무언가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면 바로 해야 한다. 그리고 실패해야한다.
그냥 해보고 깨지면서 하나씩 매우면 된다.
평범한 사람이 성공하는 방법은 이 것 뿐이라고 생각한다.
큰 부모는요.
지금 돈이 없어서 살 수가 없는데 어떡하지. 너하고 나하고 머리 한번 맞대고 함께 고민해볼까?
그렇게 생각하게 하고 상상하게 하고 성찰하게 하고 결국에는 사색하게 만든다고요.
큰 부모는 마침표가 아니라 찍어주는 게 아니라 물음표를 던지는 사람
→ 부모란 자녀의 생각 멈춤을 경계해야 하며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라고 생각한다.
안된다가 아니라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었인지 함께 고민하고 생각해야 한다.
함께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면서 아이에게 성취감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훌륭한 코치는 가장 뛰어난 리더십을 타고난 사람이어야 해요.
내 방석을 내놓을 줄 아는 사람, 다른 사람이 그 방석을 가져갈 수 있게 맘껏 판을 깔아주고
결국에는 그 자리까지 내놓을 줄 아는 사람
잘된 거는 당신들거야. 그리고 당신들 뒤에는 항상 내가 있어.
나머지 그 어떤 것도 걱정하지마
→ 좋은 리더는 모든 것을 내어주고 그것을 활용하여 함께 하는 이들의 성장을 이끄는 사람이다.
할 수 있는 판을 만들어주고 뒤에서 서포트하고 어려운 점은 함께 해주는게 좋은 리더다.
내가 리더라고 남의 성취를 빼앗거나 함께 했다는 표현을 한다는건 최악의 리더다.
회사에 있는 최악의 리더를 보면서 반면교사 삼아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겸손은 실력에서 나오고 교만은 무지에서 나온다 하잖아요.
일에 있어 실력으로 진 사람에게는 언제고 기회가 주어지지만
인성으로 패배한 사람에게는 절대로 패자부활전이 주어지지 않잖아요.
“사람은 이름나는 것을 두려워하고, 돼지는 살찌는 것을 두려워해야 한다”
→ 계속 발전하고자 노력하면 부족한 부분이 계속 보이고 절대 교만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교만하다는건 모르는 부분이 많다는 것이고 겸손하다는건 그만큼 실력이 계속 향상된다고 생각한다.
이 구절에서 인성으로 패배한 사람은 절대 패자부활전이 없다는 말이 인상적인데
인성이 실력보다 몇 배는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세상은 약자의 소리에 그 누구도 귀를 기울여주지 않아
인생은 고난이라 그랬어
지금 피 터지게 해야 이십대에 빛날 수 있고 이십대에 더 피가 터저야 삼십대에 빛날 수 있어
대충대충 안돼. 설렁설렁도 없어
→ 세상은 불공평하며 결국엔 내가 가진 힘이 있어야 한다.
젊은 나이부터 많은 시도와 고통을 겪으며 실력을 키워야 한다.
그걸 한 사람과 안한 사람은 시간이 갈 수록 격차는 벌어질 것이다.
기본에 충실한 사람은 나에게 집중하지. 남을 기웃대지 않아요
그 시간에 우리 팀 선수 챙기지 상대 팀 전술 챙기지 않는다고요.
저한테 비교는요. 남과 하는 게 아니에요.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재는 것에요.
정 해보고 싶으면 내 장점과 남의 단점을 대보라는 얘기에요.
→ 남과의 비교를 하지 말라고는 하지만 미디어가 발생한 요즘 쉽지 않은것이 사실이다.
나의 성장, 높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다보면 사실 남이 보이지 않는다.
어제의 나, 개선된 나와 비교를 하면서 나에게 집중해야 한다.
목표한 성취 여부만이 지금의 나에게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한다.
재능은 노력에 관점까지 더해져야 성공할 수 있게 되었잖아요.
여기서 그 관점이라 함은 남들과 다른 나만의 독창적인 방향을 말하는 거잖아요.
→ 경험과 배움을 통해 나만의 관점과 통찰이 필요한 시대이다.
나만의 기준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타인이 놓치고 있는 기회들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이런 관점을 만드는건 경험과 배움이다. 그리고 독서가 가장 좋은 도구라고 생각한다.
나만의 관점을 발전시키기 위해 더 많은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2.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
손웅정 감독의 메시지는 항상 일관적인데 기본을 지키면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번 책에서 특히 와닿은건 인성에 대한 이야기인데 인성에서 실패하면 패배부활전이 없다는 내용이 놀랍고 섬뜩했다.
사람들을 만나더라도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공부를 하고 가르치면 되지만 인성이 잘못된 사람은 노력을 해도 쉽게
바뀌지 않은 경우가 많다.
나는 과연 기본을 잘 지키고 있는가 라는 생각과 인성적으로 결점이 없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요새 계속 생각하지만 살아가는데 있어 항상 겸손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3.책을 읽고 삶에 적용한 부분
책에서 말한 나만의 관점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완벽하게 만든 것은 아니지만 배움과 경험, 그리고 독서를 통해 나만의 뾰족한 시야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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