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니하나입니다!
이번엔 시어머니집을 계약하는데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구두협의하고 가계약진행하고
화,수 계약진행예정입니다!
급한 마음에 여기에 질문드려봅니다!
주인분이 연세가 많아 요양병원에 있으시고 사위분이 집을 보여주셨습니다!
집계약을 진행싶은데 집의 수리가 하나도 없어서
전세를 맞출려면 수리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하나요?
집계약 전 중도금드릴테니 수리진행드리면 안되겠냐 말씀드리고
오케이하시면 수리를 진행한다!
수리완료후 전 주인분이 앞으로 전세계약을 진행하시고
저희가 전세 양도받고
잔금진행하는 쪽으로 하면 되나요?
보통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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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보통 잔금전 집수리는 집주인분의 동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중도금을 미리 드리고, 비워져 있는 상황에 맞추어서 수리여부를 매도인과 협의해야 합니다. 만일 협의가 안되면 잔금을 치고 수리하셔야 합니다.^^
지니하나님 안녕하세요~ 잘 알고 계시네요 ^^ 적어주신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부동산사장님과 이야기 나누셔서 매수까지 잘 이어지셨으면 좋겠네요 다만, 수리진행하실 때 특약을 잘 작성하셔야해요~ "집주인은 잔금전 25년 0월00일부터 본 물건을 수리하는데 협조한다" 해당항목 꼭 넣어주세요! 좋은하루되세요 ^^
지니하나님 안녕하세요~ 계약 축하드립니다. 가족의 집이기 때문에 더욱 신경이 많이 쓰일것 같은데요. 집주인분의 동의가 필요한 부분이기에 특약을 꼭 포함시켜 주세요. 그리고 인테리어 특강도 들어보시면 비용, 시기 등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다. 안전하게 계약하고 수리까지 완료하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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