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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투자성장엔 프로ㅁ-11퍼틱스 국송이] 독서후기_리더의 돕는 법

25.04.30

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의 개요 

책제목

리더의 돕는 법

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 / 출판사

에드거 샤인/ 심심

조직력을 극대화하는
리더의 7가지 도움원칙

읽은 날짜

25.04.23~29

쪽수

300

 

STEP2. 책에서 본 것과 깨달은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  긍정적인 마음으로 목표에 다가가는 방법

 

[ 도움이란 무엇인가? ]

#.도움은 호의가 아니라 관계형성이다.

도움은 사회적인 상호작용으로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단순한 호의가 아니라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한다. 도움 자체가 관계라고 할 수 있지만 준공식적인 도움을 제안하고 제공하고 받는 과정은 항상 누군가의 주도로 시작하게 된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한 사람의 주도로 시작된 일이 어떻게 관계로 발전하는지가 중요하다. 

 

[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는 도움]

#.도움의 뱡향은 우위 열위를 만든다. 관계를 유지하려면 존중이 필요하다.

도움은 단순한 호의나 자발적인 성해잉 아니라 사회가 원활하게 돌아가기 위해 필수적인 메커니즘이다. 우리는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면서 서열 권력 역할과 같은 사회적 구조를 암묵적으로 확인하고 재생산한다. 도움을 주는 쪽은 우위에 서게되고 받는쪽은 열위에 놓인다. 이 구조는 서로의 지뤼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도움을 주고받을 때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 빠지기 쉬운 도움의 함정 ]

#.도움을 주기 전에 상대방의 체면을 지켜줘라.

도움을 주고받는 일은 때로 불편함을 느끼게 만든다. 단순한 기분이 아닌 사회적 심리에서 유발된다.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는 이렇게 언제나 불균형한 상태에서 시작된다. 도움을 요청하면 무능하고 취약한 상태로 놓이게되고 도움을 주는 사람은 능력있는 사람으로 지정된다. 도움 받은 사람은 보상해야한다는 부담을 느끼게 하여 도움 자체를 거부하거나 회피하게만든다.그렇기 때문에 도움을 편안하게 주고 받으려면 관계에 심리적 안정감과 상호존중이 내재되어있어야한다.

 

[ 도움을 잘 주는 법 ]

#.관계유지는 디폴트. 문제해결을 위한 도움이 진정한 도움이다.

도움을 주는 사람은 항상 무언가가 되어야한다. 그들은 문제를 해경하는 기술자,진단하는 의사, 관계를 조율하는 조력자이다. 어떻게 하는거야라고 요청받으면 나는 정보나 자원을 주는 전문가가 되는거고, 나 뭐가 잘못된 것 같아라는 질문을 받으면 진단하고 처방하는 의사가 되며, 해결하는 과정을 도와주는 사람이되면 컨설턴트가 되는 것이다.

역할은 고정된 것이 아니다. 결국 관계를 유지하면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도움이다.

 

[ 한층 더 깊은 도움관계를 만드는 방법 ]

#.겸손한 질문의 필요성

겸손한 질문은 상대방이 알고 있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함을 인정하며, 상대의 주도권을 지켜주는 방식으로 묻는 것이다. 어떤 상황인지 더 설명해 줄 수 있어? 너는 어떻게 느꼈는지 궁금해? 같은 질문이다. 왜 그랬어?는 아니다.

겸손한 질문에는 세가지 특징이 있다. 진짜로 궁금해서 묻는다.답을 유도하지 않는다/관계를 우선시 한다. 이처럼 도음은 겸손한 질문에서 시작되며. 신뢰와 존중의 리더십을 위한 기초태도이다.

 

[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가? ]

#.질문은 문제해결이 아니라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이다.

겸손한 질문은 문제해결 중심사고에서 벗어나서 상대가 스스로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기다리는 것이 핵심이다. 견손한 지문을 어렵게하는 3가지는 조급함/지식에 대한 자만심/역할고정과 같은 이유다. 겸손한 질문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 역할을 내려놓는 연습을 해야한다. 도와주려면 무지를 받아들여야한다.

 

[ 훌륭한 팀워트를 만드는 도움의 역학 ]

# 도움은 팀워크의 본질이다.

효과적인 팀워크는 상호적 도움을 필요로 한다. 진정한 협업은 서로를 이해하고 맞춰주며 지원하는 행동으로 이루어 진다. 이처럼 도움은 팀워크의 본질이며 공동의 목표를 위한 상호조율이다. 팀워크라는 단어에는 도움이 내제되어있다. 상호 도움은 자발성/유연성/상호신뢰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위계와 권력의 구조가 상호도움이 방해가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는 심리적 안전감의 부재에서 비롯된다. 서로 믿고 심리적으로 편한 관계라면 진짜 서로돕는 일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은 팀에선 역할수행과  책임회피만 남는다.

 

[ 리더의 돕는 법 ]

# 문화는 도움을 차단시키고 때론 형성한다.

성과 중심의 문화와 과도한 경쟁구도, 역할의 경직성이 있으면 도움이 오가는 자연스러운 흐름을 차단한다. 그렇기에 조직에서는 문화적인 틀을 먼저 손봐야한다. 문화를 바꾸는 것은 혁신이 아니라 작고 반복적인 실천을 통해 사회적 규범을 재조정하는 일이다.

도움을 주는 조직은 심리적 안정감이 있고 수직적 소통이 열려있으며 학습이 장려된다. 그리고 상호존중이 기본 전재로 깔고 있다. 지시가 아닌 질문이 많으며 자신의 약점을 잘 드러내고 고맙고 미안하다 라는 말을 하는 것이 리더의 언어다. 

 

[ 가장 효과적으로 돕는 법 ]

#.

도움을 주기 전에 자신에게 던져야할 질문이 있다. 이 사람은 정말로 내 도움이 필요한가? 나는 어떤 동기로 돕고 있는가? 내가 돕는 방식이 이사람의 자율성을 해차지 않는가? 질문해봐야한다. 도움은 상대를 위하는 척하며 사실은 나의 욕구를 채우는 수단이 되기 쉽기 때문이다.

도움이 실패하는 순간이 있다. 내가 더 잘 안다는 태도, 타이밍을 톻친 조언, 은말한 통제 욕구, 결과에 대한 집착. 이런 오류들이 관계를 해치고 도움을 붕신하게 만든다.

효율적인 도움을 위한 기술들이 있다. 겸손한 질문으로 시작해라/ 상대의 도움 요청을 기다려라. 작은 도움부터 제공해라.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페이지본 것
깨달은것
도움은 내가 아니라 상대에 대한생각으로부터 비롯된다.
12도움이 되는 것을주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갖고 알아보는 것이다.
내가 하는 임장과 임보쓰는법을 단순하게 던지듯이 도움을 주는게 아니라 그 사람의 상황과 마음가짐을생각해보고 충분히 들려줘도 되겠다 싶은 얘기를 들려줘야하구나. 그런 것이 진정한 도움이구나
도움은 정해진 종류가없다. 돕고자 한다면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많다
41물리적 도움, 감정적 지지, 정보 제공,통찰력 있는 진단, 조언, 추천 등 도움의 종류는 다양하기 그지 없지만, 이런 도움의 형태를 구분할 필요가 있을까? 이 도움들은 서로 비슷할까 아니면 많이 다를까?
어떤 방법이든지 상대를 도울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결국 마음가짐으로 시작되고 돕고자 한다면 어떠한 방법으로 도움을 줄 수있다. 돕고자한다면 깊게 생각하자
공식적은 도움을 주는 사람은 받게될 위상의 높이만큼, 더많은 노력이 들어간다.
76도움을 구하는 쪽의요청으로 시작된 공식적인 도움 관계에서는 도움을 주는 전문 지식을 가진 쪽이 더 높은 위상을 차지하게 된다. 바로 이런 이유로 이 범주에서 도움을 주는 사람들은 더 많은 훈련 과정을 거쳐야 할 뿐만 아니라 허가를 받고 직업규범과 윤리를 준수해야한다
공식적인 튜터님이 된다는 것은 도움에 있어서 더 높은 위상을 뜻한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훈련과정을 통해 끊임없이 투자라는 칼을 갈고 있어야 한다. 
도와주는 사람이 더 열심히 행동해야한다.
136도움을 주는 쪽이나 구하는 쪽 모두 모르는 것이 많기 때문에 효과적인 도움관계를 쌓으려면 도움을 주는 쪽이 먼저 무지의 영역을 가능한 한 많이없애려는 노력을 기울여야한다. 
서로 모르는게 많지만 도움을 주고자하는 사람이 더 관심있게 상대방이 어려워하는부분을 찾고 고민해나가야한다. 그래야 효과적인 도움관계가 형성된다.
먼저 진심을 다해 도와줘라.  개인 걱정은 후자에 오는것이다.
119도움을 주는 사람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도움을 구한 사람의 떨어진 위상을 다시 올려주는 동시에 그 사람에 대한중요한 정보를 확보하는 것이다.
중요한 정보를 놓치면 잘못된 조언을 하고 내가 상대방에게 진심이 아닐수도 있다는 신뢰문제에 생긴다. 무엇보다 도움을 요청한 사람이 편안한 마음가질 수 있도록 고민해야한다.
순수한질문은 다시 되묻는다 어떻게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어떻게 하고있는지. 이미 정답을 알거나 흐릿할 수있기에..
154도움을 구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완전히 알지 못하면 도움을 주는 사람은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정확히 감지할 수 없다. 순수한 질문은 도움을 구하는 사람이 스스로를 진단하는 사고를 시작하고, 현실적인 행동전략도 떠올리게끔 유도하는 방향으로 던져야한다.
도움을 줄때 얘기를 끝까지 들어볼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주자. 내가 판단해서 답변을 주기보다는 스스로 생각하고 정말 궁금한 내용이 무엇인지 알아내갈 수 있도록 여지를 줘야한다.
의욕만 앞선 결과지향적인 질문은 하지 말아야한다.
195나는 누군가에게 질문을 던질때 더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왜 내가 그런 실수를 했는지 반성해 보인다. 시간적 압박, 겅급함, 자만심이 원인이었다.
질문으로 상대방의 의중을 파악하고자함인데, 너무 마음만 앞서나간다. 그러면 상대방도 마음의 문을 열기가 쉽지 않다. 순수한 질문으로부터 천천히 다가가자
극도의 도움은 나를 파괴시킬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그럴때일수록 왜 도움을 시작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내라.                                                                                                                                                                                                                     
210지속적으로 도움을 주는 상황에서는 파괴적인 덫에 빠지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려면 스스로 질문을 하는 것과 필요에 따라 역할을 바꾸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을 준다는 것은 내가 하는 것이 원래의 방향대로 잘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내가 여유가 없는 상황이라면 더욱 더 그런 상황이 될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도움을 주다가 내 일이 무너질 수 있으며 또는 상대방에게 베푼 도움이 그 상대방이 원하는 방향이 아닐 수 있어서 오히려 곤란한 경우가 생길 수 가있다. 그럴수록 자책하거나 오히려 상대방을 나무라하면 안된다. 내가 이 도움이라는 행위를 왜 시작했는지? 고맙다는 소리를 들으려고 생각했다면 오히려 잘못된 시작이다. 진짜 그사람을 돕고자하는 마음이라면 고맙다가 없어도 오히려 왜 이렇게 안했어가 됐다면 이렇게할 마음으로 시작해야한다.
경청과 존중하는 자세가 팀웍의 기초 자세다.
216그룹에서 더 높은 위상을 누리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말에 적극적으로 귀기울이는 태도 등으로 겸손함을 보이면 팀이 잘돌아갈 확률이 높아진다는 점이다.
상대방의 말을 잘듣고 겸손한 태도를 보이는 것 자체가 상대에 대한 존중과 팀의 화합을 일으킨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1. 겸손한질문, 경청하는 자세 의식적으로 행동하기(아내한테 연습하기)
  2. 도움은 정해진 종류가 없다. 그냥 하는 거다. 도와주주는 사람이 더 열심히 해야한다.

 


댓글


시노하나
25.04.30 06:50

독서후기 고고링~~~ 경청 하는 송부님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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