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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뤠잇] 독서 챌린지 #112 부자의 언어

25.04.30

0. 책의 핵심내용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고난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몰입하여 실행하자

 

 

1. 주요 내용 



당신에게 지금의 삶과 현재 상황에 만족하라고 말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오직 당신만이 자신의 영혼이 어떤 상황에서 만족하는지 알 수 있다.

 

오직 당신만이 자신의 야망이 어디로 향하는지 느낄 수 있다.

 

→ 아둥바둥 살지 마라. 그렇게 까지 해야하냐라는 말을 하는 주변 사람이 많았다.

 

    비슷한 나이대 주변을 둘러보면 높아진 소득에 만족해서 골프나 여행 등 여가에

 

    과한 시간과 비용을 들이고 있다.

  

    월부를 하기 전 사업 시작을 하면서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조금씩 멀어졌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것에 집중하고 성취하기 위해 노력했다.

 

    올해로 6년차가 되었고, 그 사이에 스스로 많이 변화한 것 같다.

 

    내가 가진 생각을 지키고 꾸준히 행동하면 시간이 갈수록 격차는 점점 벌어질거로

 

    생각된다.

 

하루는 누구에게나 24시간이다.

 

삶의 양상은 그러니까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우리가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에 대한 

 

일종의 장부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지녔던 목적, 영향력,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이 반영되어 있는 것이다.

 

→ 시간은 공평하다. 그리고 그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에 따라 서로의 삶은 달라진다.

 

    내가 보낸 오늘 하루가 조금씩 쌓여 목표한 결과를 낸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나는 과거의 많은 시간이 쌓여 만들어졌고 미래의 나는 현재의 내가 하는것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효과시간이란 중대한 결과를 가져오는, 제대론 된 일을 하는 시간이다.

 

무의미한 시간의 반대말로 우리가 목표를 향해 똑바로 나아가게 해준다.

 

성과를 내는 데 필요한 일을 양적으로 많이 하는 노력의 시간이다.

 

→ 직장인이면서 다양한 일을 소화해야 하기에 시간을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내가 꼭 필요한 곳에 시간을 집중해서 사용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스케줄 관리도 중요하지만 결국 나의 실력이 쌓여 소요시간을 줄여야한다.

 

     또한 무의미한 시간을 어떻게 하면 유의미있게 사용할 수 있을지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

 

원하는 결과에 초점을 맞추고 생각을 통제하기 시작했다.

 

걱정이 일어나면 나는 열망하는 일을 떠올렸다.

 

전화는 계속 울렸다. 열망과 현실의 인과 관계를 믿기 시작하자 믿음은 확신으로 굳어졌다.

 

→ 중요한 결정을 해야할 때 걱정이 앞서는건 누구나 똑같다.

 

     하지만 내가 목표한 결과를 생각하면 걱정할 시간도 사치라고 생각한다.

 

     어떻게든 목표 달성을 위해 시도하고 또 시도하면서 목표달성을 할 수 있다는 암시를 줘야한다.

 

     그런 강력한 믿음은 결국 좋은 결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희생은 더 나은 명분을 위해 무언가를 포기하는 것이다.

 

부에는 희생이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고 특별한 희생과 평범한 노동 사이에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 부를 얻는다는 것은 많은 희생이 필요하다.

 

    나의 시간, 에너지, 그리고 다른 것을 할 수 없는 기회비용 등 많은 희생이 필요하다.

 

    이런 희생이 두려워 피한다면 평범한 월급쟁이로 살게 된다.

 

    그리고  은퇴할때쯤 미리 준비하고 희생하지 않았음을 후회하게 된다.    

 

나는 혼자 조용히 있을 수 있는 장소를 골라 매일 밤, 그곳에서 재정적 목표들을 깊이 숙고하며 정신 수양을 했다.

 

벽에는 목표를 걸어두었고, 목표를 이룬 모습을 이미지화하여 마음속에 새겼다.

 

→ 나이가 들수록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강해진다.

 

     혼자있는 시간에 마음을 편하게 하고 내가 설정했던 목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본다.

 

     그리고 내가 해야할 일은 무엇인지, 미래의 나의 모습을 생각하며 새로운 일에 도전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을 수 있다.

   

인생이 쉽고 편안할 거라고 기대하는 건 망상이다.

 

예기치 못한 위기를 침착하게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내면의 강점과 지혜를 찾아야 한다.

 

비극은 그것이 변명거리가 될 때만 진정한 비극이 된다.

 

“나는 휘어진 것이다, 부러진 것 아니라”

 

문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몸을 수그리는 편이 낫다.

 

부당하다고 느껴지겠지만 우리는 고통을 배우고 부러지지 않고 견뎌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

 

→ 어려움을 겪는다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유연성을 가지면서 견뎌내는 법을 배워야한다.

 

     부당한 상황에서도 일단은 직접 부딪히기 보다는 한 발 물러서 대처법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생각의 유연성, 행동의 유연성이 점점 고착화 되는 생각속에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꿈에 대해 못 해라고 말하는 고통을 감수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우리는 영리하게도 언젠가 그 일을 할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스스로를 기만한다.

 

언젠가는 당장의 불편과 변화에 대한 불안을 피하는 핑계다.

 

언젠가는 사람을 수동적으로 만든다.

 

→ 미디어가 발전할 요즘 부자가 되거나 어떤 부분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무수히 많다.

 

    하지만 대부분 나중에 한다는 생각을 하며 실행하지 않는다.

 

    지금 하는건 아니지만 언젠가는 한다는 생각을 하며 스스로를 위로한다.

 

    그렇게 언젠가를 생각하다 결국은 아무것도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무언가 생각이 난다면 바로 실행하려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55가지 부의 언어

 

보상

 

돈을 모은다는 목적을 추구할 때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하는 기여에 대해 다음의 두 가지 질문을 해야 한다.

 

내가 얼마나 도울 수 있는가? 그리고 그게 내게 어떤 이익이 되는가?

 

이 질문들 사이의 적절한 균형점을 알아내고 사람들의 필요를 충족시킬 때

 

그로고 나서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을 사용할 때 자기만의 삶의 방식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은 내가 잘 도와줄 수 있는지가 먼저 파악되야하고 그러면서 나에게는 어떤

 

    도움을 받게되는지 생각해봐야한다고 생각한다.

 

    받는걸 먼저 한다면 테이커일것이고 반대라면 기버라고 생각한다.

 

    최악은 내게 이익이 전혀 없는 부분에 집중하여 내 것도 챙기지 못하는 경우이다.

 

사람들 대부분은 1년 안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과대평가한다.

 

반면 자신이 10년 안에 할 수 있는 일은 과소평가한다.

 

5년은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 왜 개혁인가?

 

그것이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움직임이기 때문이다.

 

→ 1년의 계획은 의욕적으로 세우지만 먼 이야기인 10년 계획은 눈에 잘 보이지 않아 명확하지 않다.

 

    책에서 나온 5년 계획이 절충점을 찾을 수 있는 기간인 것 같고

 

     5년 후의 나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계획을 세워보는 시간을 가져봐야겠다.

 

그는 자기 자신을 바꾸었다.

 

매일 강도 높은 운동을 시작했다. 먼저 걷기 시작해 조깅을 하다가 마침내는 마라톤에 이르렀다.

 

그리고 서서히 육체적 힘, 정신적 에너지, 영적 활기를 되찾았다.

 

→ 부자로서 성공하려면 신체 건강도 반드시 챙겨야 한다.

 

    몸이 아프면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 없다. 몸관리도 스스로의 책임이라고 생각하며

 

    컨디션이 좋도록 잘 관리하는 스킬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만족감과 개인적 성장은 야망의 결과물이다.

 

삶의 조건에 좌절하고 성장 배경이라는 덫에 걸리고 평범함을 참을 수 없어서 좌절감을 느낀다면

 

야망을 가지고 태어난 걸 감사하게 여겨라.

 

그로 인한 고통은 최고의 삶을 살게 해주는 연료가 된다.

 

나는 야망을 억누를 게 아니라 거기에 올라타는 법을 배우는 편이 낫다는 걸 깨달았다.

 

→ 욕망이 크고 욕심이 많은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지 않게 본다.

 

    하지만 큰 야심이 있어야 크게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한 야망을 누르지 말고 더 키울 생각을 해야겠다, 그리고 그에 걸맞는 행동을 통해

 

     목표한 결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비현실적이라는 건 그저 의견일 뿐이다.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말도 안되어 보이는 높은 목표, 일반적이니 않은 목적이나

 

야망을 언급할 때 쓸 수 있다. 큰 목표를 이루려면 그것을 이룰 방법을 미처 알기도 전에 우선 믿어야 한다.

 

→ 내가 세운 목표는 내가 가장 믿어야 한다.

 

     말이 안되는 목표라고 해도 믿음을 갖고 더 많은 행동을 통해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큰 목표를 세우고 일단 한다. 방법은 하면서 배울 수 있다.

 

 

신성한 노력은 우리 능력의 한계 지점에서 도전적인 일에 깊이 몰두하고 완전히 빠져드는 것을 말한다.

 

이는 강도 높은 집중력과 오랜 분투를 요구한다.

 

여기에는 종종 중압감을 견뎌내고 뻗어나가기 위한 강단이 필요하다.

 

→ 노력을 기울일때는 혼신을 다해야 한다.

 

     뒤를 돌아보지 않고 일단 달리고 몰입해야 한다.

 

     주변이 안보일수도 있지만 높은 집중력과 전투적인 마인드도 필요하다.

 

     모든 과정에 몰립하고 혼신을 다한다면 결과는 따라올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 삶에서 펼쳐지는 사건들은 우리가 알수 없는 방식으로 조율된다.

 

감사하다는 생각과 조화를 이루어 삶이 기묘하게 펼쳐질 때 우리는 이를 우연히 일치라고도 부른다.

 

먼저 감사할 때, 성공은 순차적이고 자연스러운 사건처럼 느껴지고 또 그렇게 된다.

 

→ 내가 가진것에 대한 감사함, 주변 사람들에 대한 감사함이 모든 일의 시작이다.

 

    겸손하고 감사함 마음을 통해 성공에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러남은 매일의 일상적인 산만함을 쫒아준다.

 

우리를 회오리에서 벗어나게 하고 느긋한 시간 속에서 인생의 보다 큰 그림을 생각하게 한다.

 

인생의 항로를 더욱 명확히 보게 해준다.

 

→ 몰입을 계속 하다보면 시야가 좁아진다.

 

    이런 경우에는 한 발 뒤에서 물어나 넓게 보는 시야를 갖는것도 중요하다.

 

    물러남을 통해 내가 놓치고 있는것을 생각해보면서 다시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인간은 불만족으로부터 최고의 진보가 일어난다.

 

안절부절 못 하는 것은 불만족스럽다는 의미이고 불만족은 진보의 첫 번째 조건이다.

 

사람들은 안주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안주하는 일에서 멀어질 때 희망이 존재한다.

 

→ 스스로의 삶이 불편해야 개선하려는 생각을 갖게 된다.

 

    안주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 불만족을 견디기 힘들어 한다.

 

    불만족을 어떻게 이겨내느냐에 따라 개개인의 미래는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수용은 어떤 변화나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우리 삶에서 지금 처한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은 발전을 위한 첫 단계다.

 

삶이 고난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궁극적으로 고통을 감소시켜줍니다.

 

우리는 실직의 고통이든 변화의 고통이든, 고통을 제거할 수는 없습니다.

 

→ 삶이 힘들고 고난의 연속이라는 점을 받아들여야 한다.

 

    힘들지만 그 과정을 이겨내고 성장하고 이런 과정을 받아들여야 한다.

 

    이런 부분을 인정하지 못했을 때 개인의 불행이 시작된다고 생각된다.

 

사업을 하는 동안 나는 대범한 질문의 힘을 경험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위해 질문하지 않는다면 경제적 자유는 얻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그 대답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하는 것이 내 의무임을 배웠다.

 

→ 질문을 잘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나의 생각을 잘 정리하여 전달해야 원하는 정답을 얻을 수 있다.

 

    스스로도 어려운 부분이지만 질문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미래의 백만장자는 지출을 관리한다.

 

그들은 사치스러운 생활을 뒤로 미룬다. 만족감을 뒤로 미루는 것은 경제적 축적의 핵심이다.

 

즉각적인 만족은 장기적인 부를 방해한다.

 

→ 부자가 되는 첫 걸음은 바로 소비를 줄이는 것이다.

 

    많이 버는 것보다 적게 쓰는게 더 중요하다.

 

    그리고 적게 쓰는게 많이 버는 것보다 더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2.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

 

부자가 되기 위해서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모든 항목이 포함되어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마인드 부분에서 BM해야할게 많고 위에 정리한 내용을 모두 흡수한다면 반드시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부자로 가는길은 험난하지만 명확한 목표와 실행력이 있다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3.책을 읽고 삶에 적용한 부분

 

스트레이트 엣지 - 음주 횟수를 줄이고 가급적이면 술자리 멀리하여 목표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 만들기

 

5개년 목표 게획 - 5년 게획을 세워 세부적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해보기

 

질문을 통한 성장 - 동료와 튜터님들에게 어떻게 하면 질문을 잘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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