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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하게 하루를 쌓아가는
워킹맘 투자자 유르입니다🥰
aka. 유르츄르래미안슈르사야쥐
145번째 독서 후기
(25년 - 독서 20째, 후기 15개째)
월부 tv 에 나오셨던
윤미애 이사님의 신간입니다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제목부터가 상당히 포스가 느껴지는데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총각네 야채가게 하던
김영석 저자의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책이 생각났습니다
두 분 다 흙수저 출신이면서
스스로의 힘으로 인생을 바꾸었습니다
그러려면 지독함이라고 불릴 정도로
목표의식과 프로의식이 철저해야 하고
인생에 변명할 틈 없이 전념해야만 합니다
이런 책들을 읽으면 오늘의 저를 돌아보면서
괜시리 마음이 조금..
내일은 더 열심히 살아봐야지-
하는 마음이 드는 것 같습니다
| 책 제목 |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 |||
| 저자 / 출판사 | 윤미애 / 위즈덤하우스 | |||
| 읽은 날짜 | 2025. 4 | |||
| 평점 (10점 만점) | 10점 | |||
| 핵심 키워드 3개 | #태도 #최고 #전문성 | |||
| 한줄평 | 멋있다. 일에 대한 신념과 전문성, 재테크까지도. | |||
| 연관지어 읽어볼 책 |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 |||

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 주세요
(책의 핵심과 챕터별 요약정리)
목차
프롤로그 | 지독함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었다
PART 1 지독하게 일한다는 건
1장 세상의 모든 일은 영업이었다 스물넷, 혼자 6억짜리 입찰을 따내다 매출 120억 회사에서 110억을 책임지는 사람 파는 물건이 바뀌어도 세일즈의 기본은 같다 차장에서 다시 대리로, 걸레질부터 시작하다 최단기에 ‘1,000대 벤츠 세일즈 클럽’에 입성하다 매일 1억 원 매출을 올리는 사람의 영업 비밀
2장 세일즈에서 배운 일을 초고속으로 키운 7가지 태도 1. 언제든 연락 가능한 사람이 된다 2. 기록과 시스템 구축만이 살길이다 3. 한 번 맺은 인연의 끈을 보물처럼 여긴다 4. 어떤 문제든 해결하는 사람이 전문가다 5. 언제든 좋은 기운을 건네주는 사람이 된다 6. 신뢰를 목숨처럼 생각한다 7. 거절한 사람도 다시 찾는 사람이 된다 | PART 2 지독하게 산다는 건
3장 인생의 판을 바꾸고 싶었다 흙수저도 아닌 무수저 존재감 없던 둘째 딸 귀인은 어디서든 만날 수 있었다 기적을 믿진 않지만 간절했던 모든 건 이루어졌다
4장 무수저에서 200억 자산가가 되기까지 31살 아파트가 생겼다 자산 200억을 이루며 깨달은 돈이 돈을 만드는 방법 실제로 100억 건물주가 되어보니 가진 것 없는 사람이 자산을 쌓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5장 부자 고객들을 만나고 깨우친 돈을 초고속으로 키운 7가지 태도 1.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들의 속성을 알아라 2. 윈-윈 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라 3. 최고를 얻으려면 돈을 지불하라 4. 돈에 대한 교육은 어려서부터 5. 미래를 준비해야 현재를 즐길 수 있다 6. 누구보다 나 자신을 사랑하라 7. 언제나 지독하게 치열하게 살아가라
에필로그 | ‘나’라는 상품은 얼마짜리인가? 감사의 말 | 시간 속에 깊어진 인연들 | ||
'1장 세상의 모든 일은 영업이었다
| P. 18 | 스물넷, 혼자 6억짜리 입찰을 따내다 그때의 경험에서 나는 무엇보다 큰 것을 배웠다. 바로 '할 수 있어'라는 마음이었다. 어떤 일을 받아들일 때 겁을 먹고 물러서기보다는 부딪혀야 한다는 것도 깨닫게 됐다. 실제로 부딪혀 보면 걱정했던 것들 대부분은 쓸데없는 걱정이었다는 것도 알게 된다. 맞닥뜨려 보면 훨씬 더 간결하게 답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그 후로도 나는 새로운 도전을 마주할 때마다 '할 수 있을 것 같아'라는 마음을 갖는다. 그리고 행동에 옮긴다. | ||
| P. 32 | 파는 물건이 바뀌어도 세일즈의 기본은 같다 반면 나는 중소기업에서 영업을 해왔으니 줄곧 을의 위치에서 일했다. 그것도 젊은 여성 영업인으로 을 중에 을이라는 위치에서 헝그리 하게 일 해왔다. 그러다 보니 성과를 위해서 못할 일도 없었다. 그런 경험이 내 자산이었다. 나는 뭔가 성과를 낸다는 목표가 생기면 물불 안 가리고 해낼 자신이 있었다. 나는 언제나 '남의 돈 먹기가 쉬운가'라는 마인드로 고객을 대한다. 고객의 주머니에서 돈을 쓰게 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새로운 업계에서도 잘 해낼 자신이 있었다. | ||
영업이라는 일에 대한 편견이 있었다. 적성에 맞는 사람이 따로 있을 것이고, 대체로 여자보다는 남자가 유리하며, 아무래도 을의 입장에서 업무해야 하니까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이다 .맞는 부분도 분명히 있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윤미애 이사님처럼 내 성과와 관련된 목표가 생기면 물불 안 가리고 해낼 자신이 있는가?인 것 같다 . 태어날 때부터 영업사원으로 태어난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어쩌다 보니 영업 일을 하고 있는 사람도 많을 것이고, 그 일이 나에게 사명과도 같은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을 것이다.
영업이 아니라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중요한 것은 내 태도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이 일은 내가 반드시 할 수 있다,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뼛속까지 믿고 그 과정이 순탄치 않을 것임도 인지해야 한다. 심지어 그게 내가 기존에 잘하지 못하는 영역이라면 당연한 것 아니겠는가. 이 산을 넘어본 사람은 어떤 성공이든 지속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멋지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던 부분.
| P. 38 | 나의 무기는 소프트 스킬이다 Ai가 일자리를 대체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그런 세상에서 경쟁력은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전문가들은 소프트스킬에서 답을 찾으라고 말한다. <돈의 심리학>의 저자 모건 하우절은 "지능 경쟁이 치열하고 많은 능력이 자동화된 세상에서 경쟁 우위는 복잡한 소프트 스킬 쪽으로 키운다. 소통능력, 공감 그리고 유연성 같은 것 말이다"라고 강조한다. 바로 이거다. 세일즈에서 중요한 것도 바로 이 소프트 스킬이다. 그리고 소프트 스킬은 내 강점이자 경쟁력이기도 하다. (중략) 물론 기본은 준비돼 있어야 하지만, 전문 분야의 지식은 자료를 뒤져 찾아보면 된다. 하지만 계약을 성사시키는 진짜 힘은 '소통 능력, 공감 그리고 유연성'에서 나온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게 됐다.
(P.101) 내가 경험을 통해 배운 것은 사람은 누구나 자기 이야기하는 걸 좋아한다는 사실이다. 관건은 편하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와 환경을 얼마나 잘 만들어주느냐일 뿐이다. 상대가 집중하고 편하게 공감해주면 사람들은 자기 안의 많은 것을 꺼내 보여준다. | ||
| P. 62 | 매일 1억 원 매출을 올리는 사람의 영업 비밀 고객에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된다 나는 늘 그렇듯 365일 중 360일을 일한다고 대답했다. 그러니 그분이 안쓰러워하며 말했다. "정말 소처럼 일하시네요." 그렇지만 세일즈맨이라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진다. (중략) "어떻게 하면 이사님처럼 될 수 있어요", "어떻게 하면 그렇게 많이 팔수 있나요?"하고 묻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일하는 방식이 바로 그 질문에 대한 답이다. 남들보다 더 높이 올라가고 싶다면 남들과 조금 다른 기준으로 살아야 하지 않을까? 나는 영업을 하는 사람이 '9 to 6' 원칙을 정하고 그 시간 외에는 전화통화가 안되는 건 곤란하다고 생각한다. | ||
미래가 다가올수록 소프트 스킬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듣는다. 단순한 계산은 기계가 우리보다 훨씬 더 잘한다. 하지만 어쨌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인간과 인간이 모여 살기에, 그 안에서 소통하고 마음을 전하고 마음을 얻는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역설적이게도 요즘 시대에 점점 줄어들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는 역량이기도 하다. 그래서 역으로 더 노력해서 키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윤미애 이사님은 '소프트 스킬이 내 강점이자 경쟁력'이라는 이야기를 당당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다. 타고난 성정도 분명 있을 것이다. 그런 기질을 타고났다면 모르는 사람과 대화하고, 원만하게 소통을 끌어가는 게 어렵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그렇게 태어나지 못했다고 해서 손을 놓을 수는 없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진심을 전할 줄 알아야 한다. 어쩌면 우리네 인생은 애초에 '나'라는 사람을 다른 사람 혹은 사회에 알리는 영업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숨는다고 사람들이 내 노고를 직접 찾아와서 칭찬해주는 시대가 아니다. 내가 나를 알리고 나를 좋아하게 만들고, 그렇게 사회 속에 파고드는 것이 경쟁력인 시대다.
'2장 세일즈에서 배운 일을 초고속으로 키운 7가지 태도
| P. 86 | 2. 기록과 시스템 구축만이 살길이다 머리가 좋고 기억력이 좋다고 자부하는 사람이라도 그 머리만 믿지 말고 반드시 자신의 일을 시스템화하기 바란다. 작은 구멍가게 하나 꾸려가기도 힘든데, 수만 명의 직원이 일하는 대기업들은 어떻게 굴러갈까? 바로 정교한 시스템에 의해서다.
일의 스케일을 키워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더더욱 일찌감치 자신만의 시스템을 만들어 일해야 한다. 손가락 열기와 기억력만으로 해결될 정도의 그릇으로만 머물고 싶은가? 그렇지 않고 더 큰 꿈을 꾸고 있다면 반드시 지금 이 순간부터 시스템을 만들어 보라. | ||
| P. 92 | 3. 한 번 맺은 인연의 끈을 보물처럼 여긴다 소개와 재구매가 가능한 사람이 된다 나는 사교적인 성격이지만 일에 있어서는 깐깐하고 까칠한데, 고객들도 나하고 비슷하게 까다롭고 까칠하고 어려운 분들이 많다. 그런데 그분들의 기준을 내가 맞춰드리니 만족해 하신다. 그리고 자신있게 주변에 소개해주신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소개해 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사람일까? 이 질문을 항상 기준으로 삼고 일해보기를 권한다. 그러다 보면 내가 처한 상황에 대한 불만보다 내가 개선하고 돌파해 나가야 할 길이 더 잘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는 기회의 문도 눈앞에 자연스럽게 열릴 것이다. | ||
기억보다 기록을 믿어야 한다. 간단한 일이라면 기억에 의존할 수도 있지만, 내 기억은 언제나 '나'라는 사람의 주관을 거치기 때문에 다르게 입력될 수도 있다. 기록하지 않고 기억에 의존하는 경우는 어쩌면 나를 너무 과신하는 에고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했다.
윤미애 이사님이 일을 대하는 태도가 2장에서 많이 나온다. 단순히 일을 잘하고 싶고 차를 많이 팔고 싶은 사람에서 그치던 것이 아니라, 주변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들을 내 자산으로 흡수하면서 나의 그릇을 키워가는 시기였다고 느껴졌다. 돈을 벌고 싶다고 돈을 좇으면 오히려 돈이 따라오지 않는다고 하는 것처럼, 윤미애 이사님도 차를 팔기 위해 차만 들여다본 것이 아니라 사람을 들여다봤다. 그 사람에게 집중해서 감정이입하고 진심으로 공감하다 보면, 어떤 부분이 보틀넥이고 어떤 부분이 페인 포인트인지를 알 수 있게 되었던 것 아닐까? 그런 것들을 꼼꼼하게 기록하면서 남들과는 다른 공고한 경쟁력의 성을 쌓아가는 것이 아니었을까.
윤미애 이사님께서 어떻게 일했는지를 읽다 보면 요즘 회사에서 이렇게 일하는 사람은 거의 대부분의 경우 찾아보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옛날에 정말 회사에 충성하던 시절의 이야기처럼 들릴 수도 있는데, 이 또한 역설적이게도 요즘 그런 사람들이 워낙 없기 때문에 이런 마음으로 회사에 일한다면 남다른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생의 어떤 영역에서든지 말이다. 최선을 다하는 삶은 이렇게 하는 것 아닐까.
| P. 108 | 4. 어떤 문제든 해결하는 사람이 전문가다 결국 답은 찾게 되어 있다 내가 생각해도 가끔은 '이런 일까지 내가 해내네?' 싶을 정도로 신기하게 답을 찾아낼 때가 많다. 내가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 그 일들이 가능한 게 아니라, 결국은 사랑이다.
나는 이 일을 정말 사랑하고, 나를 믿어주는데 고객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 나는 프로는 어떤 문제든 해결해내는 사람이라고 믿는다. 이 말인즉, 프로는 그만큼 이 그 일을 사랑하고 간절하게 답을 원하는 사람이라는 말이다. 조금 더 깊이 사랑하고 조금 더 간절해져 보라. 답이 보일 것이다. | ||
| P. 122 | 6. 신뢰를 목숨처럼 생각한다 꾸준함과 성실함은 초강력 무기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변함없이 어떤 일을 해내는 사람은 드물다. 바로 그 변함없는 꾸준함이 곧 성실함의 증명이고 초강력 파워가 된다.
감사하게도 내 특기는 꾸준함과 성실함이다. 남들이 하는 것을 배워서 가져다 썼지만, 나는 그것을 처음에 실천한 사람보다 더 오랫동안 꾸준히 해낸다. 그래서 선배들을 뛰어넘어 임원으로 승진할 수 있었다. 특히 영업이라는 일은 꾸준함과 성실함의 끝판왕이다. | ||
일을 잘하고 싶은 마음을 넘어서 사랑하는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에 윤미애 이사님 같은 결과를 만났다고 생각한다. 월부에서 만나는 멘토님 튜터님들도 마찬가지다. 단순히 투자를 잘하는 사람을 넘어 아파트를 미친 듯이 사랑한다는 느낌을 많은 경우에 받는다. 그 정도 경지가 되어야 보이는 깨달을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평범한 일을 반복하면 비범한 일이 된다고 했다. 오늘 한 번 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던 것을 내일도, 모레도, 한 달 뒤, 일 년 뒤, 어쩌면 십 년 뒤에도 하고 있으려면 이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 된다. 그래서 한 직장에서 꾸준히 일하는 사람들, 어떤 면에서든 진득하게 뭔가를 이뤄낸 사람들은 다들 성공 dna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공감이 지능인 것처럼, 꾸준함이 곧 성실함의 증명이고 초강력 파워가 된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4장 무수저에서 200억 자산가가 되기까지
| P. 180 | 자산 200억을 이루며 깨달은 돈이 돈을 만드는 방법 상급지로, 더 상급지로! 아파트 갈아타기 역사의 시작 내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가장 타당한 송파구에서 알아보게 됐다. 송파구 일대를 물색하다보니 풍납동 아파트의 시세가 상대적으로 낮았다. '왜 이렇게 싸지?' 파고 들어가다 보니 살기는 좋은데 저평가돼 있다는 것도 알게 됐다. 그래서 열심히 발품을 팔았다. 송파구 풍납동의 5억 원짜리 30억 원대 아파트로 이사했다. 그 돈을 갚기 위해 소처럼 일했다. 어느 정도의 빚은 열심히 일하는데 커다란 동기부여가 된다는 것도 절실히 느꼈다. (중략) 또 몇 번의 경험을 통해 내가 갑자기 '이사해야겠다'며 들썩거리면 이 집 대출금을 다 갚았구나 감 잡았다는 것이다.
(P.189) 무섭기만 하던 대출금도 지독하게 일하며 갚으면 진짜 내 집이 된다는 것도 알게 됐다. 그렇게 부동산을 굴리며 돈이 만들어졌고 그것들이 모여 내 자산으로 쌓여갔다. | ||
윤미애 이사님이 했던 투자는 전세 레버리지보다는 실거주 갈아타기 방식이었는데, 레버리지와 지출 통제를 극단적으로 실행함으로써 한 단계 한 단계 이사 때마다 급지가 크게 상승하는 것이 놀라웠다. 그리고 겨우 대출을 다 갚은 그 지점에 다시 한번 상급지로 이사를 도모하는 그 실행력이 굉장하다고 느껴졌다. 오히려 요즘처럼 집값이 전체적으로 싼 데도 불구하고 투자를 망설이는 사람들도 많은데, 윤미애 이사님은 내가 준비가 되어 있고 내가 본 곳들 중에 가격이 괜찮다면 행동했다. 움직였다.
다들 겁내는 대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다시 한번 내 집으로 만들었다. 그러고 나면 시세가 상승하며 다음 집으로 더 크게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었다. 우리가 결론을 읽어서 그렇지 실제로 이 투자를 십수 년에 걸쳐 단행한다는 것은 엄청나게 어려운 일이다. 중간에 집값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시기도 견뎌야 하고, 언제 끝날지 모르는 대출금 갚는 인생을 계속 살아야 한다. 개인의 일이 아니라 가족 모두의 일이 걸려있다 보니 더 신중히 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다. 그렇지만 윤미애 이사님은 꼼꼼하게 알아보고 확실하게 행동했고, 우리가 아는 결론이 그 결과라고 생각한다(압구정 현대). 결국 자본주의 시장에서 어떤 방식으로든 소유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 웃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 P. 193 | 실제로 100억 건물주가 되어보니 물건지를 꼼꼼히 살폈지만, 결정은 3일 만에 했다. 나는 준비는 철저히 해도 결정은 오래 걸리지 않는다. 대부분이 그렇지만 부동산 매입에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러다 보면 나한테까지 안 오고, 그 앞에서 선수들한테 다 낚아 채이게 되어 있다. 빠른 결정을 내리려면 평소에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많이 알아야 현명한 결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계속 봐두고 공부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실전에서 좋은 물건을 만났을 때 빠른 결정을 내릴 수 있다. | ||
| P. 195 | 나는 정체되는 것, 안주하는 것을 못 견딘다. 항상 위로 올라가고 목표를 가지고 새로운 도전을 할 때 에너지가 샘솟는다. 부동산학 박사라는 목표를 새롭게 설정했다. 배움의 끝은 어디까지인지. 할 수 있을 때 하는 것도 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것도 모두 내게 주어진 복이라고 생각한다. 모두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 ||
이 챕터를 읽으면서 윤미애 이사님은 굉장히 커다란 성장 마인드셋을 가지고 있다고 느껴졌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는커녕, 하던 것 유지하는 쉽지 않은데 윤미애 이사님은 꾸준히 다음을 도모했다. 더 큰 꿈을 꿨다. 많은 것을 목표했고 그만큼 행동했다.
그러다 어쩌다 잘되는 사람들을 보면 우연히 물 때가 맞았다고, 물 들어온 김에 노 젓는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궤도'는 노를 계속 젖고 있었더니 어느 날 물이 찾아온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는 손흥민 아버지의 책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에도 같은 내용이 나온다. 늘 최상의 상태로 스탠바이 하고 있었는데, 어쩌다 기회가 찾아오면 그때까지 내가 쌓아온 것들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반짝하고 나타난 선수 없으며, 그 긴 시간 동안 노력해온 것들이 우리의 결과가 된다.
이렇게까지 읽고 나니까 어떤 면에서는 세상이 참 공평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열심히 한 만큼을 가져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니까 말이다. 노를 계속 젓고 있다보면 물이 들어온다. 지루하고 따분한 날들이 계속 될지라도 그때를 생각하면서 꾸준히 노를 젓고 있죠 전원길 선생님의 책에서처럼 숨이 붙어 있는 한 반드시 내 시간은 올 것이니까.
5장 부자 고객들을 만나고 깨우친 돈을 초고속으로 키운 7가지 태도
| P. 218 | 2. 윈-윈 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라 그런데 정작 부러운 것은 그들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금전적인 '부' 자체가 아니다. 그들이 맺고 있는 네트워크가 부럽다. 유유상종이란 말이 딱 맞아서 벤츠를 타는 고객들은 벤츠를 탈 만한 사람들과 어울린다. 그들만의 리그가 있어서 큰 금액의 사업 수주나 사업 매입 등에도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다. 그 비싼 땅에 10년 무상임대라고? 와. 그렇게 시작하는 사람과 비싼 임대료 치르느라 고생고생하는 사람이 같이 경쟁한다면 출발점이 이렇게 다른데 결과는 얼마나 달라지겠는가. 너무나 부러웠다. 부자들은 서로서로 그렇게 도움을 주고받으며 우리가 모르는 규칙 속에서 살아간다. | ||
| P. 223 | 전문적인 업무에서의 실력은 기본이지만, 거기에 더해지는 사소한 1밀리미터. 그 차이가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낼 때가 많다. 부자들은 그런 서비스를 제공받는 데만 익숙한 게 아니라, 자신의 비즈니스에서 이를 중요하게 다루는 사람들이다. 고급 자동차 브랜드일수록 예민한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섬세한 기능을 집어넣듯, 성공하는 브랜드들도 한 끗 차이의 중요성을 잘 안다.
사소한 차이를 사소하게 취급하면 안 된다.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는 치밀하고 날카로운 감각이 우리를 부자에 더 가깝게 만들어줄 것이다. | ||
부자들은 단순히 돈이 많고 적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들만의 커뮤니티 / 리그를 이루어 인생 자체를 더 편하게 살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그리고 처음부터 그 리그에서 살았던 사람과 돈을 열심히 벌고 모아서 나중에 그 리그에 뛰어든 사람 간에도 또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느껴진다.
사람들이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 더 높은 사람, 더 많이 가진 사람과 살고 싶어 하는 마음은 본능이다. 사람은 원래 좀 더 힘이 있는 사람 곁에 가고 싶어 하고, 그것이 과거 생존과도 연결 되었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는 자본주의 세상에 살고 있으니 부유한 사람들이 그런 사람일수도 있고 말이다. 씁쓸하지만 현실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씁쓸해한다고 세상이 달라지는 건 아니니까 오히려 이런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마음을 더 솔직하게 들여다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또한 윤미래 이사님과 방식은 다르지만 부자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으니까 그 리그의 다가가기 위한 행동력과 마인드를 열심히 배워야겠다.
https://youtu.be/8fb3I2Qfmnk?si=SHz4iJF_fXF2bYTr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새롭게 알게 되었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것, 이 책에서 동기부여 받은 것, 이 책에서 찾은 롤모델의 노하우, 가치관 배울 점 등)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변함없이
어떤 일을 해내는 사람은 드물다.
바로 그 변함없는 꾸준함이
곧 성실함의 증명이고
초강력 파워가 된다.
이 책에서 뽑은 단 한 문장 (P. 122)
꾸준함이 엄청난 자산이자 능력이라는 것을 투자 공부를 시작하고 나서야 배웠다. 나는 사실 끈기가 정말 없는 편이고 뭔가를 할 때 대체로 초반에 화르륵 불태우다가 뒤에 가서는 사그라드는 그런 사람에 속했다. 그러니까 늘 부지런하게 산다고 바삐 뭔가를 하고 있는데, 제대로 된 몰입이나 성장의 과정을 제대로 겪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런데 앞으로는 이러한 역량이 더더욱 중요해진다. 평범을 반복하면 비범이 된다는 말처럼, 꾸준함은 놀라운 능력이고 자산이라는 점을 잊으면 안 될 것 같다. 내가 포기하고 싶은 그 지점이 남들도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니까, 그럴 때 한 번 더 실행하는 꾸준함이 필요할 것 같다. 윤미애 이사님의 인생과 마인드에서 배울 점들이 정말 많지만 기본적으로 꾸준함을 탁월하게 장착하였기 때문에 다른 것들도 비슷한 방식으로 많이 잘 풀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내 삶에서 변화시켜야 할 부분, 변화시키기 위한 아이디어)
1) 지출 제대로 통제하기 (w. 재테크 기초반). 윤미애 이사님이 그렇게 대출금을 갚아 다음을 도모한 것처럼 ,나도 보수적으로만 돈을 쥐고 있을 것이 아니라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2)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결국 투자라면 이 투자에 대해서도 이사님이 생각하는 것처럼 진심으로 임하고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이번 5월을 채우자
4. 논의하고 싶은 점
(P. 195) 나는 정체되는 것, 안주하는 것을 못 견딘다. 항상 위로 올라가고 목표를 가지고 새로운 도전을 할 때 에너지가 샘솟는다. 부동산학 박사라는 목표를 새롭게 설정했다.
배움의 끝은 어디까지인지. 할 수 있을 때 하는 것도 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것도 모두 내게 주어진 복이라고 생각한다
→ 저자는 정체되지 않고 항상 위로 올라가고자 하는 새로운 목표를 갖는다고 합니다. 최근에 가져본 남다른 목표가 있으신가요? 누군가 보기에 말도 안 된다고 할 만큼 높은 목표일지라도 우리는 그걸 이뤄내신 분들을 많이 보고 배웠기 때문에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목표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https://youtu.be/vO2xOG6uuxc?si=bz-8tC9yWDSUFq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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