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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리더십의 법칙 2.0 [월부학교 봄학기 봄 사랑 벚꽃 말고 게리ㄹ6 🌸 돈죠앙]

25.05.02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리더십의 법칙 2.0

저자 및 출판사 : 존 맥스웰

읽은 날짜 :   25.4.28-5.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리더십 #리더 #계발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책의 소개

벗님이 소개시켜준 두번째 책. 리더십의 법칙 2.0. 이미 이 존 맥스웰이라는 저자는 리더십 불변의 법칙이라는 책으로 인지도가 높은 사람이다. 그 책보다 더욱더 성숙해지고, 새로운 내용을 담아 새로운 업그레이드판이라는 이번 책.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한 기본 원칙들을 통해, 처음 리더의 여정을 시작하는 이들과 이미 리더가 된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2. 책의 내용

 

17p 자신의 리더십 잠재력을 계발하면 자신에 관한 ‘모든 것’이 변한다. 강점은 더욱 강해지고 약점은 줄어들며 어깨를 짓누르던 업무량은 분산되고 영향력은 배가된다.

 

28p 진정한 리더십은 남들이 기꺼이, 그리고 믿고 따르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진정한 리더들은 지위와 영향력의 차이를 안다. 이것이 보스와 리더의 차이다.

 

31p 진정한 관계를 맺지 못하는 사람은 강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없다. 물론 리더가 아니라도 사람들에게 관심을 쏟을 수 있지만 사람들에게 관심을 쏟지 않으면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없다. 사람들은 어울릴 수 없는 사람과 함께하지 않는다.

 

33p 하지만 관계에 성과를 더해 사람들이 서로를 좋아하면서도 성과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간다면 그야말로 강력한 조합이 아닐 수 없다.

 

37p 4단계 리더십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남들에 대한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다시말해, 남들에게 가치를 더해 줄 뿐 아니라 투자 수익을 기대해야 한다.

 

51p 지혜의 열쇠는 무엇을 무시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다.

 

53p 하지만 모든것을 우선으로 삼으면 사실상 우선순위에 아무것도 없는 셈이라는 점을 이보다 더 잘 보여주는 이야기도 드물다. 선택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제대로 해낼 수 없다.

 

57p 성공해서 바빠질수록 두 가지 좋은 것 중에서 선택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항상 둘 다 가질 수는 없다.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때로는 가장 좋은 것을 위해 좋은 것을 포기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잊지마라.

 

71p 늘 평가하고 제거한다. 나는 삶을 간소화할 방법을 늘 찾는다. 나머지의 옷이나 재물을 나누어 주라. 삶의 복잡성을 줄이라. 내 일정표의 20퍼센트는 공백으로 남기기 위해 노력한다.

 

83p 내가 좋아하는 격언을 인용하자면 “과거로 되돌아가서 새롭게 시작할 수는 없지만 누구나 지금부터 새로운 끝을 만들어갈 수 있다”

 

84p 손바닥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신뢰에도 두 사람이 필요하다. 한 사람이 위험을 무릅쓰고 신뢰를 보내고, 그 신뢰를 받는 사람이 신뢰성 있는 행동으로 보답하면 깊은 신뢰 관계가 형성된다.

 

87p 신뢰는 팀원들의 참여, 관계, 충성도, 성과 같은 리더십의 실질적인 측면들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친다. 신뢰는 리더십의 기초다.

 

88p 리더가 먼저 팀원들을 믿어 주어야 한다. 그리고 리더가 먼저 신뢰를 얻을 만한 행동을 보여야 한다. 좋은 리더는 양방향으로 모험을 한다. … 리더가 아무런 속셈 없이 팀원들이 이타적으로 도울 때 신뢰 관계가 급속도로 발전할 수 있다.

 

97p 나 자신을 변화시키는 일에 집중해야 함을 깨달았다. 자신을 변화시키려면 자신이 변해야 할 만큼 흠이 많은 사람이라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다시 말해, 겸손이 필요하다. 또한 겸손을 기르면 자신이 이끄는 사람들을 더 잘 섬길 수 있게 된다.

 

121p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현실에 안주하지 말아야 한다. 오늘의 성공에 만족해서는 안 된다. 리더가 변화를 반길 뿐 아니라 추구해야 한다는 뜻이다.

 

125p 좋은 리더들은 변화에 관한 소식을 한 번에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하지 않는다. 그들의 변화에 관해 사방팔방으로 떠들고 다니지 않는다. 대신, 전략적으로 움직인다. 리더는 모두에게 상황을 알리기 전에 먼저 핵심인물들을 만나 설명한다.

 

128p 학자들은 단순한 것을 복잡하게 만든다. 커뮤니케이터는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만든다.

 

131p 비전은 사람들을 분열시킨다. 비전은 그 비전을 따를 사람들과 따르지 않을 사람들을 갈라놓으며, 이것은 좋은 일이다. 우리가 행동에 돌입하며 사람들은 결정을 내릴 수 밖에 없다. 그때 누가 우리 편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 사람들에게 행동을 촉구하기 전까지는 각 사람의 의지가 어는 정도인지를 알 길이 없다. 우리는 변화와 의지가 있는 사람들을 결집시켜야 한다.

 

134p 온갖 난관과 장애물, 갈등, 부정적인 소리가 변화를 방해하는 상황에서 리더는 팀원들이 계속해서 옳은 방향으로 갈 수 있록 격려해야만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크든 작든 그들의 성공을 축하해 주는 것이다 .

 

141p 삶이 힘들다는 사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삶은 더이상 힘들지 않다. 삶이 힘들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나면 그 사실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아지기 때문이다.

 

145p 모든 리더는 성장하는 중이다. 그것이 리더의 삶이다. 우리는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매일 문제를 마주해야 한다. 문제가 전혀 없는 삶을 기대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다. 따라서 리더라면 문제가 발생해도 놀라지 말아야 한다. 그 물제를 해결하는 것이 리더의 책임이다.

 

153p 많은 사람들이 문제에 굴복한다. 그런데 왜 이들은 문제를 극복할 수 있을까? 그들은 문제를 걸림돌로 보지 않았다. 문제는 그들에게 오히려 박차오를 수 있는 디딤돌이었다. 그들은 문제 해결이 상황 변화가 상황의 변화가 아닌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173p 리더에게는 태도가 훨씬 더 중요하다. 리더는 타인이 보지 못하는 가능성을 보고, 모든 사람이 다 패배감에 빠져 있을 때 격려하며, 사람들이 그만두기를 원할 때 불굴의 의지를 보여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185p 어디에서 누구와 있고 무엇을 하고 어떤 기회가 찾아오든 나를 향한 나 자신의 기대를 다른 이의 기대보다 항상 더 높게 유지하리라.

 

191p 성공의 대가는 실패다.

 

201p 당신 삶 속의 사자가 무엇이든 ‘무슨일이 있어도’의 태도를 품고, 있는 힘 껏 사자를 추격하라. 설령 사자를 잡지 못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207p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얻게 도와주면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도록 사람들이 도와줄 것이다. 이것은 바로 서번트 리더십을 말하는 것이었다.

 

216p 최고의 서번트 리더는 팀원들의 필요를 미리 예상한다. 그들은 팀원들을 주도적으로 돕는다. 그래서 팀원들이 요구하기 ‘전에’필요한 것을 줄 수 있어야 하다. 팀원들이 우리와 똑같이 바람과 기대를 품고 있으리라 속단하지 말아야 한다.

 

230p 자신을 낮추고, 높은 자리에게 ‘내려오고’ 섬김을 리더십의 핵심가치로 삼으면, 역설적이게도 오히려 더 높아지다. 사람들을 돕고 힘을 실어 주면 결국은 자신에게 이익이 되어 돌아온다. 가장 뛰어난 형태의 통치자는 백성이 그 존재를 거의 느끼지 못하는 통치자다. 현자는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좀처럼 말을 하지 않느다. 그의 일이 완성되면 모든 사람은 ‘우리 자신이 이 일을 이루어 냈다’라고 말한다.

 

265p 훌륭한 리더들은 남들을 동참시키려고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통제한다. 자기 통제가 선행되어야 리더십에 성공할 수 있다. 자기통제는 리더십의 대가다.

 

276p 스스로 삶을 통제하지 않으면 남들이 우리의 삶을 대신 통제하게 된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그들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원하지 않을 수도 있다.

 

278p 자기 통제를 기르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인식이다. 자신이 어느 영역에서 부족한지를 알아야 한다. 다행히 존스에게는 그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기꺼이 지적해 줄 사람이 있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그런 복이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를 알고 진실을 말해줄 수 있는 사람에게 우리가 먼저 다가가서 물어봐야 할 수도 있다.

 

 

3. 책의 적용점

 

<걸맞는 대가를 치뤄야 하다>

 

270p 단기적으로 편하면 장기적으로 힘들어진다. 반면, 단기적으로 힘들면 장기적으로 편해진다. 인생의 큰 패러독스는 쉽다고 생각했던 길, 쉽게 보이는 길은 쉬운 것과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먼 삶을 낳을 때가 너무도 많다는 것이다. 반대로, 가장 어렵다고 생각했던 것, 가장 어렵게 보이는 난관, 가장 가혹해 보이는 요구들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원하는 쉬운 삶으로 이어지는 활동이다.

280p 누구나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무엇이든지 나중으로 미루면 배가 된다. 예를 들어, 놀기를 미루면 나중에 더 많이 놀 수 있다. 대가를 치르는 것을 미루면 나중에 더 많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 인생에 공짜는 없다.

: 무엇이든지 나중으로 미루면 배가 된다! 이 말을 잘 기억해야 할 것 같다.

미루면 배가 된다!!!!!

종종 현타가 올 때가 있다. 나의 욕심이 커서 항상 어렵고 힘든길을 선택하는 스스로에게 욕망의 크기를 낮출 필요가 있다고 조언을 하는 지인들에게… 매순간이 어렵고 힘들다. 하지만 지금 힘들어야 나중이 편안하다는 진리를 알고 있는 이상 멈출 수 없다. 나중에 배로 힘든 것보다는 지금 힘든 것이 낫다.

아들에게도 꼭 알려줘야지.

 

285p 리더가 꼼수를 부리면 팀원들도 꼼수를 부린다. 리더가 늦게 나타나면 팀원들도 지각을 한다. 리더가 기분이 내킬 때만 열심을 내면 팀원들도 똑같이 한다. 하지만 리더가 ‘꾸준히 ‘대가를 치르고 일찍 출근하고 약속을 지키고 좋은 성과를 내면 대부분의 팀원들도 최선을 다한다.

: 반장으로써, 모범이 되야하다. 더 열심히 하고, 더 최선을 다하고, 더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 매 순간 노력해야할 것이다. 그러다 보면, 반원분들도 최선을 다할테고, 그러다보면 우리 팀이 최선을 다하는 팀이 되고, 모두가 성장해 있고, 소중한 동료로 남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명심명심. 모두의 성장을 이끄는 것, 그것이 우리 모두가 더 원하고, 바라는 것임을 기억하자.

 

293p 세월은 늙음을 보장하지만 성장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 너무 아픈 말이었다. ㅎㅎ 그냥 되는대로 산다면, 성장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 . 지금이라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매진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매 순간의 활력이 되고 성장하는 나를 바라 볼 수 있어서 감사하다.

 

299p 진졍한 삶은 안전지대의 끝에서 시작된다. 성장하려면 변화를 받아들여야 한다. 불편한 상황을 편하게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야 한다. 안전지대의 특징은 똑같은 일을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사람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해서 똑같은 결과를 거두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안전지대에 머물면서 자신의 삶이 왜 나아지지 않는지 궁금해 한다. 어리석기 짝이 없지 않은가? 매일 똑같은 일을 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 성장은 언제나 변화를 필요로 한다.

 

: 나의 컴포트 존에서 계속 벗어나는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그것이 희생과 비용을 요구할지라도, 벗어나려는 노력을 하고, 성장하려는 욕구를 갖고 있는 동료들과 함께하며,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를 추구하는 것.

“나는 원래 이래” “나는 이게 편해서” “나한텐 이게 맞아서”라고 이야기하기보다는, 변화를 위한 언어를 사용하고, 변화를 위한 행동을 취하자.

 

4. 책을 읽고 느낀점

 

이번 책도 역시 좋았다. 리더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의 우리의 태도도 배울 수 있었다. 나의 인생이 주인이 되어서 매순간 성장을 위한 삶을 살기. 그것이 리더의 삶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리더는 이미 완성형?이라고 생각했는데, 끊임없이 계발 할 수 있다는 점과 성장해나가야 한다는 점을 보면서, 누구나가 보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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